남녘 | 동족대결의 화약내만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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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21 10:53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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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대결의 화약내만 피운다

최근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광기를 부리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은 지난 20일부터 2주일간 남조선강원도 린제군에 있는 훈련장에서 4 500여명의 병력을 동원한 대규모야외전투훈련을 강행하고 이와 함께 미국의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계속 끌어들이고있다고 한다.
지금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사태로 하여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이미 계획된 군사훈련들을 무기한 연기, 중지하고있는 형편이다. 남조선에서도 《COVID-19》사태가 지속되는것으로 하여 군사훈련을 걷어치울데 대한 각계의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은 민심의 요구에는 귀를 막고 군사훈련을 강행하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이 공화국군대를 가상한 《대항군》이라는것까지 만들어놓고 훈련을 벌리는것은 군사연습의 도발적성격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고있다.
겨레의 평화지향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의 화약내만 피우는 남조선군부호전세력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더욱 큰 규탄과 배격이다.
본사기자 김응철
[출처: 통일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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