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녘 | 화근은 송두리채 들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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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21 10:18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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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근은 송두리채 들어내야

최근 남조선인민들이 《미래통합당》을 박근혜추종정당, 박근혜공범당으로 단죄하면서 그에 대한 배척과 규탄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박근혜정당》의 딱지를 떼보려고 당명교체놀음을 벌리고 그 무슨 《보수대통합》을 운운하면서 《미래통합당》을 조작하였지만 아무리 골백번 변신해도 《도로새누리당》, 《도로박근혜당》으로서의 태생적악습을 절대로 버리지 못한다, 해체만이 상책이라는것이 남조선민심이다. 특히 역도년에 대한 《동정》과 《석방》여론을 내돌린것도 모자라 년의 《옥중편지》를 《천금같은 말씀》으로 추어올리며 박근혜의 환관, 부역집단의 본색을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낸 《미래통합당》의 망동은 각계층으로부터 《민심이 내린 탄핵심판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전》, 《초불<정권>을 뒤집어엎기 위한 <정치쿠데타>》로 단죄받았다.
박근혜로 말하면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온 남조선땅을 《유신》망령이 배회하는 인간생지옥으로, 선무당 최순실의 주술에 놀아나 권력을 마구 휘두르면서 사회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천하악녀이며 특등범죄자이다. 역도년의 악정으로 인해 빚어지고 애어린 학생들을 비롯한 수백여명의 무고한 생명들을 앗아간 《세월》호사건은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이 암독사는 분노한 초불민심의 심판을 받아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는 순간에도 티끌만한 자책이나 반성이 없이 오히려 《화사한 웃음》을 짓고 《반드시 진실은 밝혀진다.》는 뻔뻔스러운 수작질을 줴쳐댔으며 지금도 보복의 독이발을 갈면서 《출옥》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
때문에 남조선민심은 사상초유의 특대형《국정롱단》사건의 주범, 잔인한 살인귀인 박근혜는 탄핵으로 그칠것이 아니라 무덤귀신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이다.
이런 악귀를 비호두둔하며 살려주어야 한다고 야단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화근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하며 독사는 모조리 박멸해버려야 후환이 없다.
남조선 각계층이 박근혜역도의 부역자, 공범집단인 《미래통합당》을 천하악녀와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순장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반역당해체투쟁, 보수적페청산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박 송 봉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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