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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람홍색 국기와 더불어 누리를 빛내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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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09 09: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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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홍색 국기와 더불어 누리를 빛내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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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신 김일성주석은 1912년 4월 15일에 만경대에서 탄생하셨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나는 오늘 김일성-김정일주의 사상과 이념을 실천하며 나라의 위상을 온 세계에 빛내여가는 김정은위원장시대에 펼쳐지고 있는 음악정치의 은혜로운 햇빛속에 태어난 명곡‘우리의 국기’에 비껴오는 조선의 휘황한 내일을 알아 보려고 한다.
 
 
람홍색 공화국 깃발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청사에 거연히 휘날리고 인민의 나라 조선의 최고인민회의의사당 위에서도 긍지높게 휘날린다. 자랑스러운 개선문거리에도, 온나라 방방곡곡에도 긍지높게 휘날리고 있다. 거세차게 펄럭이는 람홍색 공화국 깃발을 바라볼때면 탁월한 지략과 무비의 담력으로 세계의 자주화를 이룩하려는 김정은원수님을 따라 영광스러운 조국통일의 대업을 완수하는 최후승리의 광장에 완강하게 떨쳐나선 조국 인민들의 든든한 모습을 그려보며 미래를 바라보는 락관적 신심에 설레고 있다.
 
김정은국무위원장은 새로나온 노래”우리의 국기” 위에 "노래가 대단히 좋다. 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훌륭한 노래를 창작한 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만족하게 생각한다. 널리 보급할 것.  2019.1.1” 이라는 친필로 서명한 기사가 로동신문에 크게 실렸다는 소식을 인터넷 신문을 통해 만나게 되었다. 이 노래는 빠르게 남녁에 메아리쳐 가고 해외의 동포사회에 까지도 신속하게 퍼져나가고 있다.
 
보도는 특별히 이 노래에 대해 최고영도자의 각별한 관심이 있었음을 알수 있게 해 주었다. 신문기사에 의하면 “노래가 대단히 좋다”라고 운을 뗀 원수님은 이 노래를‘전체 인민의 감정이 담긴 훌륭한 노래”라고 극찬을 한뒤 창작가들과 관계일군들을 값높게 치하해 주었다고 신문은 보도하였다. 이어서 원수님은“노래를 널리 보급하도록 하라”고 분에 넘치는 최고의 찬사와 배려를 해준 것이다. 
 
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도 감동하였다고 하는 가요’우리의 국기’의 존엄높고 긍지높은 선률을 무게있게 받아 안으며 감동되어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려고 무진 애를썼다. 노래는 듣던대로 범상치가 않았으며 북과 남의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마음을 자부심과 긍지로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언젠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문학가들과 작곡가들이 모인자리에서 명곡에 대한 ‘개념과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주었다는 기사를 본기억이 난다.
 
“명곡이란 들으면 들을수록 좋고 사람들이 누구나 다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들을수록 좋고 인상깊은 곡이 명곡입니다”라고 역사상 처음으로 명곡에 대한 명쾌한 정의를 세워 주었다. ‘들을수록 좋고 인상깊은 곡이 바로 명곡!’이라고 한 정의가 우리의 마음을 상쾌하게 해준다. 
 
국기도안에 뜨겁게 어려있는 주석님의 가르침
 
국기에 선명하게 나타나있는 람색, 홍색 그리고 흰색은 과연 무엇울 표현했고 국기 가운데 뚜렷하게 그려넣은 오각별은 무엇을 의미하는가를 다음과 같이 해설하여 주고 있다.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싸운 투사들이 흘린 붉은피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의 혁명력량을 상징하는 붉은색을 기본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 수천년의 유구하고 찬란한 민족문화를 가지고 있는 단일한 민족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흰색은 지금의 도안보다 좀가늘면서도 선명하게 하는것이 좋다.
 
그리고 세계혁명적 인민들과 단결하여 사회주의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기백과 공화국의 자주권을 상징하는 푸른색 역시 가늘게 하는것이 좋겠다. 흰 동그라미는 지금처럼 중간에 놓지말고 기발대옆쪽으로 놓으며 그 안에 미래의 승리를 상징하는 오각별을 그려 넣는 것이 좋겠다”

라는 귀중한 가르침을 주셨다고 설명하고 있다.
 
김일성주석은 자신이 직접 그린 국기도안을 펼쳐놓고 오각별 등 자리설정의 관계에까지 자상하게 가르침을 주었다. 이렇듯 새조선의 람홍색 깃발은 주석님의 지도를 받으며 태어나게된 것이다. 공화국의 깃발은 김일성주석의 조직관과 인민관이 뚜렷하게 자리잡고 있는 새 조선의 상징이며 주석님의 좌우명이며 지도사상인 이민위천의 숭고한 사랑으로 긍지높게 펄럭이는 람홍색 공화국깃발인 것이다.
 
한없이 충직하며 넘치는 감동을 안겨주는 조선의 창작가들
 
조선에는 훌륭한 음악가도 많지만 끝없는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혁명시인들도 많다. 애국가의 시를 쓴 박세영,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가사를 창작한 리찬,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쓴 신운호, ‘나는 알았네’를 쓴 전동우 등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준 많은 혁명시인들이 우리의 곁을 떠나고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혁명시인 리혜정과 작곡가 김강남을 만날수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찾아온 큰 행운이 아닐수 없다. 두분의 창작가를 만난 반가움은 이제 우리 모두의 행운으로 빛나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
 
훌륭한 가사는 인민대중을 감화시키고 근로대중이 자부심으로 긍지높게 부를 감동스러운 명곡을 낳게 해준다. 작가는 노래에서‘목숨처럼 귀중한 기폭에 우리의 운명실었네’라고 하며 숙명처럼 간절하게 노래하였으며 2절에서는 ‘국기는 우리의 영광 영원한 미래’라고 희망적인 밝은 앞날을 노래하였으며 3절에서는 ‘눈부신 람홍색 그 빛은 누리를 뒤덮으리라!’라고 표현한 ‘최후의 승리’를 안아올 조선의 확고한 미래를 웅장하고도 대담한 필치로 화폭에 담아내었다.
 
노래는 최후의 승리를 우리에게 암시해 준다.
 
창작가들은 인민의 행복과 찬란한 미래를 안겨주려고 건설현장의 선봉에서 인민을 이끌고 지휘하며 추동하는 최고영도자의 거룩한 영상을 감동적으로 받아들이며 그 펼쳐지고 있는 벅찬현실을 작가들은 모두 창작의 화폭에 담고 싶어하는뜨거움이 역력히 보인다. 선대수령들과 최고영도자가 인민의 행복을 위해 쌓아올린 수 많은 업적들이 펄럭이는 깃발에 어른거려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
 
조선의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는 다음과 같이 지적 하였다.

《조국은 단순히 태를 묻고 나서자란 고향산천이 아니라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곳이며 그것은 수령에 의하여 마련됩니다.》 
 
세계가 보게될 것이라고 조선이 호언하는 뱃장과 결심은 단지 전략국가의 지위에 올라서게된 결정적인 힘이 북극성 3호나 화성 15호의 발사성공만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인공지구위성발사만은 더욱 아니라는 기사는 벌써 많이 보도되고 있지 않았는가! 사람들은 조선이 보유했다는 전술핵이나 어떻한 첨단방어체계도 막을수 없다는 ‘더낮게, 더 빠르게, 더 요동치는’최신무기들과 탄도미사일이 조선의 뒷심이란 말인가? 조선은 결코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나 조선은 일심단결의 빈틈없는 성새를 이루며 천겹 만겹으로 에워쌓아 최고영도자를 옹위하는 무적의 군대와 전체 조선인민의 무진막강한 힘앞에 적들은 전율해야 할것이라고 말한다.
 
‘눈부신 람홍색 그 빛이 누리를 뒤덮을 때, 인민대중은 뜨겁게 끓어오른 긍지와 환희로 설레며 맺혔던 가슴을 활짝펴게 되리라 그리고 최고존엄을 우러러 목청높여 노래하리라! 조선은 승리했다고!!

리준무(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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