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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천만년세월이 흐른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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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4-07 11: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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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년세월이 흐른대도



오직 수령님식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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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83(1994)년 10월 어느날에 있은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오직 수령님께서 걸어오신 혁명의 한길로만 변함없이 걸어가야 하며 수령님의 위업을 수행해나가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께서 생존해계실 때처럼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하며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으로 해나가야 한다. …


혁명과 건설을 철두철미 수령님의 뜻대로, 수령님식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이름할수 없는 격정으로 설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도 언제나 어버이수령님의 교시를 지침으로 하여 사업을 설계하고 전개해나가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하시고 자신께서는 앞으로 수령님께서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오시면서 력사적으로 하신 교시를 몇백, 몇천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관철해나가도록 하려고 한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혁명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이 땅우에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야 한다는것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의 드팀없는 의지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주체104(2015)년 6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사연깊은 사적지를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회는 참으로 깊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끄시고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탁월하고 특출한 령도력, 천리혜안의 지략과 고매한 덕성을 지니시였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당원들과 군인들, 인민들이 수령님의 위대성을 잘 알아야 우리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신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투쟁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심으로써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승리하며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진행하신 그날의 현지지도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백승의 보검으로, 영원한 생명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준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본사기자 림정호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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