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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식은땀이 흐르고 편한 잠을 잘수가 없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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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2-06 09: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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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은땀이 흐르고 편한 잠을 잘수가 없는 그들

김웅진(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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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상상을 해본다.
북미원주민들이나 아프리카로부터 끌려온 흑인노예들이
각성된 집단을 형성하고 사상적으로 무장하고
강력한 군사력과 첨단의 핵무력을 갖춘다면,
과연 그들을 무자비하게 가해한 백인 인종주의자들, 
미국과 서구의 제국주의자들은 기분이 어떨가.
식은땀을 흘리며 소름과 전률로 잠을 이루지 못할것이다.
범죄자들에게는 악몽과 같은 무서운 시나리오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범죄자들에게는 다행히도) 원주민들과 흑인들은
천대받으면서도 원쑤들의 세상에서 무기력하게 적응하고 연명하는
포로나 가축과 같은 신세가 되였다.

북미원주민이나 흑인만 혹독한 가해를 당했는가?
미제가 조선민족에게 자행한 범죄는 내용면에서 원주민이나 흑인의 학살, 
학대보다 크게 뒤지지 않는다.
백년도 넘는 잔인하고 집요한 가해행위.
1953년, 조선을 완전 재더미로 만든 미제악마는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우리는 조선을 완전히 파괴했다. 조선은 100년이 가도 회복하지 못할것이다."

그러나 10년만에 완전복구는 물론 현대공업국가로 일어선 조선.
진실에 기초한 과학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하고 절대로 붕괴될수 없듯이,
진실과 도덕에 기초한 조선은 과학처럼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불멸의 나라이다.
금상첨화로, 이제 조선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일심단결과 사상무장, 
그리고 가장 강력한 인민의 무력과 
첨단의 핵무장을 갖춘 나라로 부상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세상 어느 나라든 마음만 먹으면 구석기시대로 돌려놓을수 있는 능력을 갖춘 조선.
조선에게 지은 죄악이 하늘을 찌르는 미제.
이런 구도를 놓고 보면, 왜 갑자기 미국이 조선에게 쩔쩔매기 시작했는지, 
트럼프가 조선에게 그토록 추파를 던지고 있는지
그 내막이 일목료연하게 리해될것이다.
그들은 무서운것이다. 식은땀이 흐르고 편한 잠을 잘수가 없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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