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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스스로 불러온 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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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18 09: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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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불러온 오명

 림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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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인간쓰레기!


이것은 시대의 가장 추한 인간오작품인 남조선의 《자한당》대표 황교안에게 붙은 또 하나의 오명이다. 오늘의 남조선민심은 황교안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분노의 치를 떨고 무자비한 징벌을 다짐한다. 보수의 터밭이라고 하는 령남지역에서까지 역겨운 기생오래비상을 들이밀지 말라고 하면서 모주먹은 돼지 벼르듯 하고있는것만 봐도 황교안이 얼마나 세상의 버림을 받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역적당의 수장자리에 기여오를 때에는 《싸워이기는 정당》을 만든다고 쑥대올라간 민충이처럼 기고만장해있던 황교안이 지금은 여기저기에서 저주와 비난의 세례를 받으며 뚜들겨 잡은 부엉이몰골이 되고 천하의 인간쓰레기취급을 받고있는것은 스스로가 불러온것이다.


황교안이 《자한당》 대표의 벙거지를 쓰고 오늘까지 해온것이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사대매국의 《열변》을 토하고 동족대결과 《좌파<정권>타도》의 악청을 돋군것밖에 없다.


대결시대에 기생하며 더러운 명줄을 이어온 이자는 조선반도에 찾아온 평화의 소중한 흐름을 《거꾸로 가는 평화시계》, 《장미빛환상》이라는 동족대결악담으로 헐뜯으면서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채택 이전시기로 되돌려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다. 기생오래비상통에 어울리지 않게 전투복장에 철갑모를 쓰고 군사분계선일대에까지 게바라나가 《안보불안》에 대해 고아대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를 《페기》해야 한다고 란동을 부린것을 비롯하여 이 대결병환자의 《병력서》에는 북남관계에 사사건건 제동을 걸며 동족대결을 고취해온 히스테리적망동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그뿐이 아니다. 몸통에 조선사람의 피가 아니라 오랑캐의 뜨물이 흐르고있는 이 현대판 《을사오적》은 수하졸개들과 함께 입을 모아 일본반동들의 날강도적인 경제침략행위를 비호두둔하고 옹호해나서면서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미쳐날뛰였다.


사대매국, 동족대결이라면 두팔걷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뛰여들던 이 역적배는 민생관련법안들이 쌓여있는 《국회》를 버리고 아래것들을 휘동하여 《장외집회》, 삭발 등을 벌리면서 민심만 소란케 하였다.


이렇게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판별능력도 상실한채 대세와 민심에 역행하여온 시정배에게 천하의 인간쓰레기라는 추한 오명이 하나 더 생긴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문제는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초래한 황교안의 죄악에 찬 당대표행적이 결코 《정치초년생》의 무지에서 산생된것이 아니라는것이다.

그것은 남조선의 일반주민들은 받을수 없는 《병역기피특혜》까지 누리고 수십년세월 파쑈공안검사로서 보수역적패당의 손과 발이 되여 악명을 떨쳐오면서 배인 사대매국, 동족대결, 파쑈적기질의 발현인것이다.


박근혜역도년의 탄핵당시 초불시위진압을 위한 군사쿠데타음모를 꾸미고 《세월》호침몰사건수사를 가로막은것을 비롯하여 최근에도 계속 폭로되고있는 범죄자료들은 황교안이야말로 역도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해버려야 할 박근혜의 특등공범, 파쑈악당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주고있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는 말이 있다.


박근혜역도년의 부역자로서 권력찬탈의 개꿈을 꾸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역적에게 차례질것은 파멸밖에 없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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