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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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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1-04 07: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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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해설]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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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지식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할 필요성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지식이 없는 사람이야말로 아무것도 없는 빈곤한 사람이므로 누구나 자기의 지식수준을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물현상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감성적인식과 리성적인식을 통하여 진행된다. 지식은 한마디로 사물현상의 본질과 그 변화발전의 합법칙성에 대한 리성적인식의 총체를 말한다.


예로부터 지식으로는 황금을 만들수 있어도 황금으로는 지식을 얻을수 없다고 하였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재산은 돈이 아니라 지식이다. 물질적재부는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생길수 있다. 하지만 지식은 일단 소유하면 영원한것으로 되며 끊임없이 물질적부를 창조한다.


현시대는 지식경제시대이며 사람들의 일상사업과 생활에서, 사회발전에서 지식이 주도적역할을 하고있는 시대이다. 그 누구든 지식이 없으면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나게 된다. 때문에 21세기의 가장 구차한 빈곤자는 지식의 빈곤자라고 하는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에서는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고있다. 어디서나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는 현시기 지식은 가장 귀중한 재부중의 재부로 되고있다.


아는것이 힘이며 실력이자 창조적능력이다. 지식이 없으면 아무리 맡은 일을 잘하려고 해도 실적을 낼수 없으며 당에서 준 과업을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할수 없다. 오늘날 지식은 사상의식과 함께 사람의 품격과 인생의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되고있다. 그러므로 누구나 당과 조국, 인민에게 필요한 인재, 어디서나 먼저 찾게 되는 재사로 긍지높은 삶을 빛내이자면 자신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


타고난 실력가란 없으며 실력을 높이는 묘술도 따로 없다. 사람이 밥을 먹고 공기를 마셔야 육체적생명을 유지할수 있는것처럼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여야 자신을 다재다능한 실력가, 지식형근로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수 있다. 특히 모르는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지식의 빈곤을 느낀 그 순간부터 정신을 차리고 완강하게 달라붙는다면 나이와 직업에 관계없이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우리 사람들에게 못나고도 잘난체 하며 없으면서도 있는체 하며 모르면서도 아는체 하는 세가지 체병이 있는데 그가운데서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는것이 가장 좋지 못한 병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모르면서도 아는체 하는 사람은 발전할수 없으며 지식의 빈곤자가 되여 사회에 쓸모없는 존재로 되고만다.


혁명가는 일생동안 혁명을 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일생동안 학습하여야 한다. 사람은 시내물처럼 얕은 지식이 아니라 호수처럼 넓고 깊은 지식을 소유하여야 하며 지식의 탑을 쉬임없이 쌓아올려야 한다. 때문에 학교에는 졸업증이 있어도 배움의 세계엔 졸업증이 없다고 말하는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성심과 함께 실력이 있어야 인격자가 되고 조국의 전진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자기의 지적능력을 높이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출처: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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