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치는 한반도와 대한미국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회오리치는 한반도와 대한미국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21 09:03 댓글0건

본문

회오리치는 한반도와 대한미국




이인숙(재미동포)
undefined

ICBM, SLBM 가진 조선과 미국은 평화조약을 맺을  밖에 없을 것이다그러나 미국의 그림자정부는 자기에게 이익만 된다면 전인류의 반이 죽는다해도 핵전쟁을   있는 맘보를 가진 자들이고 자기들이 세계패권국가라는 자만심이 가득하기 때문에 조미협상이 파탄날 가능성도 조금은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점에서한반도문제의 당사자인 한국의  정책은 결정적인 중요 역할을 할수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그림자정부의 철저한 충복노릇을 함으로써 핵전쟁의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 

 

조선은 박정희 시대만해도 한국보다   살았다.

그러나 공산주의권이 무너지자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아온 조선이 고립무원하여졌고 전혀 무역을   없게 되었으며설상가상으로 전래없는 폭우가 연속 3년을 휩쓸어 가장 혹독한 고난을 당하였었다.

그러나 조선은  나라가  가족같은 사랑으로 뭉쳐  고난을 이겨냈으며핵무력을 완성함으로써, 70여년 동안 조선의 대화 제안을 무시하던 미국이 이제는 먼저 대화하자고 간청하게 만들었다  

 

미국 주도에 따라 대북제재를하고 북과 거리를 두던 러시아 중국이 이제는 조선에 밀착하고 있으며미국의 하노이 초토화폭격을 막아준 조선이 굶주리던 고난의 90년대에 배은망덕한 월남은 조선의 쌀부탁도 거절했었는데 지금은 조선의 우방이 되었다미국의 시리아 예멘 전복을 조선이 막아주고 러시아도 동참하게 하였으며자본주의와는 전혀 다른 무료교육 무료의료 무료의식주 가족사랑의 사회를 이룬 것을 보고 3세계 국가들을 비롯한 양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조선과 가까워지고자 하고있다.

이는 세계가 조선의  선도하에 러시아 중국이 연합하고 세계가 개편되는 대변혁의 시대가 왔음을 말한다 미국의 유일패권시대가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미국의 대북정책은 2중전략(2 track) 택하고있다.

#1전략은  조선과 평화조약을 맺고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며 한국식민지 통치를 포기하고,  조선에 가능하면 투자도한다.

#2전략은  조선과 평화조약을 맺건 맺지않건 연연하지 않고 가능하면 북핵을 포기하도록하지만 일제노예근성이 심화 지속되어 지상에서 가장 비열한 좀비가되어,  몸과 영혼을  바쳐  다카키의 멸사봉공  견마지로 다하여  황금알을 낳아주는 한국은 확고한 미국식민지로써 지금의 현상을 그대로 유지 통치한다.주한미군을 계속 유지하며유엔사 이름하에 (총대장)(현장지휘)(돌격대쫄병지휘체제를 확립하고세계패권의 다극화를 막는 아시아지역 전초기지로 ‘대한미국’을 확고히 다진다 

방위분담금등 주한미군을 위하여 이완용이 나라바치듯이 바치며자기 인민들은 생활고에 온가족이 자살하고 산업재해로 죽어나가도미국의 허락이 없으면 쓸수도 없고 지시에 따라 써야만하는 (실질적으로 미국 소유인무기들을  어마어마하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들여 오는 대한미국세계에서 가장 생화학전쟁실험을 하기 좋은 식민지한국을악마의 최고 작품 자본주의가 지상에서 가장 막장까지 치달아 <>들의 뼈까지 울궈 먹을  있는 식민지한국을 세계 제일가는 호구 한국을 포기할수는 없다는 것이다 

 

대선때에 주한미군철수를 언급헀던 트럼프는 지금 탄핵 위기에 몰리고 있다 미국의 대통령이 다른 나라 지도자들에게 다반사로 여러 요구들을 하고 미국의 유력 인사들이 외국 정권 기업들과 궁짝거리며 해먹는 비리는 다반사로 있는 일인데이번에는 탄핵까지 몰아가고 있는 것이 웃긴다.

대체로 #2전략을 선호하는 미국 그림자 정부가 대체로 #1전략을 우선하려는 트럼프에게 보내는 경고 일까?

 

미국의 군산금융복합체와 관피아 학계 언론등등을 움직이는 그림자 정부는 #2전략으로 조선과 대치하면서 한국통치를 하기위해서는양의 탈을 쓰고 오락가락하는 똥개보다는 노골적으로 이빨을 드러내고 으르렁 거리는 사냥개 명박근혜당총독을 내세우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박근혜를 팽하고 자희가 잘못했습니다라며 무룹꿇고 살려달라고 빌던 명박근혜당을 다시 살리도록 지시했고말도않되는 조국사태를 일으키도록 한국정부에 지시한 것은 아닐까 의심해본자 

 

문재인 대통령은 민족역사와 통일의 주역이 될수있는 핵심위치에 있다. ‘우리민족끼리 평화와 통일을 이루고 살겠다한미동맹 필요없다미군은 나가라” 라고 한국의 대통령이 말하면 미국이 한국에서 지랄떨 명분이 없고 나가야한다한반도의 모든 문제들이 한방에 해결됨과 동시에 남북이 연합하면 경제군사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강대국으로 부상하게된다. 

여러가지 속사정이 있지마는, “CIA는 나를 죽이라아니면 미국은 나가라” 라고 말한 필리핀의 두테르테가한국의 비열한 대통령 보다는 더 부럽게 느껴지기도하다.

 

#1전략의 하나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수있는 명분을 얻기위하여 트럼프가 터무니 없는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하고 무기사가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빙신아한푼도 못준다라고 주권국가 답게 당당히 말 좀 해라’ 라고 하는 것 같다그래서 114달라 임대료를 받는 것보다 한국에서 10억달라를 받는 것이  쉽다  말도 자랑겸 어처구니없어  말일 수도 있다. (국정의 절대적 권한을 가지고있는 한국의 대통령 문재인에 대해서는 밑에 좀더 쓰겠습니다).    

 

함석헌 선생님이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라고 하셨는데한국시민들은 생각없는 찍소들 같다조국사태만  봐도 그렇다세뇌된대로 선동대로 도살장까지도 잘 가는 무뇌 … 이 찍소를 인민으로 부활 시키면 총칼 호랑이도 잡는 무적존재가 된다.(위대한 항일무장혁명군들과 인민들의 목숨건 독립투쟁을 보시라!)

 

매국노 다카키들이 돈과 언론 학계 사회망등을 동원하여 인민들을 도살장으로 끌고 가려하는데 소위 진보운동권은 무엇을 하고있는가사태파악도 제대로 못하고 내부에 들어온 푸락치들의 농간에 휘둘려 갈갈이 찢어진 꼬라지다.

양의 가죽을 둘러쓴 이리를 천사인양 떠받들며식민지지배전략의 틀안에서 최악보다는 그래도 차악을 선택하자라는 - ‘영원한 식민지’ 논리에 안주한다.(나도 박근혜문제인 대선 때 그렇게 최악 보다는 차악이라며 문재인을 지지했다그러다가 명백한 박근혜의 부정선거를 문재인이 승복할때문재인의 지나온 행보를 복기해보고 잘못되었음을 통감했다반성합니다).

 

지금 자주민주통일운동권은 무엇을 해야하나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1. 조미평화협정이 결렬될 수 있음에 대비해야하며   #2. 조미평화협정이 성사되어도 미국의 한국지배 묵인으로 끝날 수 있음에 대비해야한다.#1이 성사되도록 문재인 정권에 압력 (문재인이 자주적 입장에 서면 만사형통)을 넣어야하며, 

 #1과  #2의 대책으로는 (이완용처럼 나라도 팔아먹을명박근혜당을 박멸시켜야 한다찍소가 인민으로 부활하도록 진실을 알리고자주민주통일 조직(정당)을 일으켜야한다   자주세력을 철저히 짖밟아 아예 없애버리는 미국의 식민지통치 수법에 정반대되는 일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70년동안 식민지통치를 받아온 것 처럼 100년 200년이 지나도 영원히 식민지에서 벗어날 수없다.

그리고 식민지 통치법으로 한국의 헌법보다 상위에 있는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고 국정원을 폐쇄해야하며 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파기존재하지도 않는 유엔사를 거부하고 그 사기성(미국의 일본자위대 한반도진출정책)을 폭로 해야하며정경유착 막장사회(“계급비리)타파 등 계급투쟁을 벌려나가야한다.미국돈귀신들의 자본주의를 거부하고인민이 주체주인되는 주체사회주의 체제를 만들어야한다.주체적으로 역사를 만들어나가야하며외세를 몰아내고 남북이 하나되어 세계최강국으로 등장할  있도록 조미평화협정이  되게 도와야하며다카키 매국노를 존경“하는 불의한 적폐들과 싸워야한다.

 

조선은 미국에게 평화협정주한미군철수를 요구해야하며그리고 미국의 한국지배권(군통수권) 조선에 그대로 이양하여 조선이 한국사회를 무혈개편할 수있도록 협상하고미국이 우리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에 대한 130 달라의 배상금을 청구해야한다 

만일 미국이  #2전략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조선은 일본을 초토화시키고   하와이 알라스카등 미군기지는 물론 대한미국에도 핵폭격하여 깨끗이 청소해야한다는 것이 나의 마음이다. (북은 너무 착해!!!!!) 세계를 장악한 자본주의가 갈데까지 다가서 이제는 최후심판만 남은  같은데어차피 피할  없는 핵전쟁이라면 과감히 해야하지 않을까? 

살인강도 해적들과 좋게 타협할 가능성은 희박하며 결국  조선이 러시아 중국과 연대하여 세계를 휘젓는 악을 박멸하는  밖에 없을 것도 같다.

 

지금 현재의 한국 정황은 어떠한가.

 

한미해병대연합훈련(KMEP) 금년에 24회나 있었다 유사시 24시간안에 평양을 비롯하여 핵심시설들을 파괴하는 신속기동부대” 훈련이라 한다한국해병대사령관은 (2019.10.15 news1) "안보 위협하는 적…함박도 유사시 초토화" 라고 했다남북정상회담의 약속들은 내팽개치고 강도 높은 대북침략훈련들이 이어지자 북은 경고성 미사일을 발사했다미국도 (2019.05.11매일경제 미사일 발사한  ICBM SLBM 시험발사》했다남녘 군부는  비밀리에10여차례의 탄도미사일시험을 하고도 부족하여 외국에까지 나가 미사일시험을 벌리려고 하고있고더불당과 자한당은 (2019.09.30 news1) 북한의  고도화와 미사일 도발 규탄  재발 방지 촉구 결의안》을 냈다.

 

조선의  미사일시험발사에 대해서 유엔안전보장 이사회는 규탄성명을 발표하였는데세계에서 온갖 살인강도질을 하는 미국에 굴종하고 시녀노릇하는 유엔이  필요할까 비열한 남부조국의 매국노들도 내로남불 뻔뻔스러운 좀비들 답게 미국의 핵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같은 동족의  “민족의 핵”(오인동박사님 명명 대해서는 폐기를 떠들어 대며  북침발언하는데 기생충만도 못한 그들의 주둥이에 핵폭탄을 싹쓸이로 갈겨줘도 할말 없는  아닌가? .

 

15 북녘 동포들 앞에서 행한 감격적인 능라도 연설은 어디로가고문재인은  미국의 무기를 장차 129조어치나 사들인다고 한다 올해에만 해도 한국은,   조선 최고 지도자  참수작전을 비롯하여  한미합동군사연습을  100여차례  벌려놓았으며, F-35스텔스전투기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 해상초계기   첨단무기들을 계속 사들였다사들여온  무기들이 미국의 허락과 지시대로만 쓸수있을뿐돈주고 사왔어도 한국것이   없고 실질적으로는 미국소유일 뿐이다 

 

한국은  살길이 막막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세계   1위를 차지하지만,   그런것은 아랑곳없이  북을 향한  살상무기들을  쉬지 않고 사들여오고  주한 미군주둔비를  어마어마하게  바치고 있다 사용하지도 못한 주둔비를 가지고 미국은 이자놀음까지 하는 황당한 작태이다.

 

조미회담의 결과에 따라 한국군통솔  계속  미군휘하의 이름하에 유지하기가 거북스러울수도 있을테니까 그에대한 대비책으로,  일본등 여러나라들을 포함시켜 존재하지도 않는 유엔군 명색의 유엔사로 한국군통솔권을 이속시켜 한국을 미국 통치하에 계속 지속시키겠다는 꼼수를 쓴다그리고 한국을 감독지휘하는 마름으로 일본을 내세우기위하여 한일정보보호협정을 계속 유지하라고 강요하고있다 (2019.10.18경향총리아베에  대통령 ‘친서’ 전한다  것도이미 문재인 정권이 미국에 꼬리내린  아닐까 생각된다. (#2전략).

 

(2019.08.15연합 대통령 "2045년에 통일…아무도 흔들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5( 같이 성질 급한대로하면 1안에 통일할  있는 것을  2045년에나 한다는 것도 어이없고명박근혜와 다를  없이 까빡 미국에 굴종충성하는 대한미국” 대통령께서 아무도 흔들  없는 나라” 어쩌구하는 것도 웃기지 않는가 제발 그렇게 실천  하세요!!!

 

일본이  한반도 재침략을  노리며 독도 상공에 자위대를 투입한다는 무력조치 가능성까지  시사하고있고 

미국은  한반도에서의 대리 전쟁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합동군사연습을 여기저기서 하면서  지상의 대상물을 사전에 탐지하고 공격을 유도한다는 최정예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스(J-STARS)   한반도 인근으로 출격한다고 한다.

 

미국은 변함없이  조선의 선비핵화를 일관되게  지껄이면서,  중동에서는 하루도  빼지 않고  무죄한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이런 미국과 일본의  패권 전쟁 준비에   잠시도  눈을 떼면  안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만반의  준비를  하고 급하게 대처해야 할일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느닷없이   “검찰개혁”이라는 이름하에   국민을 말려들게  만들고    이렇게 찢기고  찢기고 있는지  뒤에 어떤 세력의 음모가 있는지 깊히 생각해볼 일이다 통치자는 피지배자들을 다스리는데  분리해서 다스린다( divide and rule)” 라는 통치정책을 쓴다.

 

검찰개혁을 원치 않는 한국 인민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그러나 사회 전반에 팽배해있는 식민지체제의 특성들을 같이 개혁하지 않으면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만큼이나 개소리가 된다 자주민주통일 정권이 나와서  혁명적으로 하지않으면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명박근혜 적폐와 조금도 다른 점이 없는 문재인정권이 무슨 “개혁”을 한다니 쥐닭이 웃을일 아닌가? 

 

일제가 독립운동가들의 목을 잘라 주렁주렁 메달아 놓았던 그대로당연히 명박근혜매국당은 하나도 빠짐 없이 모두 효수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 매국노들이기에 당연히 <진정한 검찰개혁> 두려워하고마침 윤석렬이 조국을 수사하니 검찰개혁 논란을 조국사태로 변질시켜 난리를 치는 것이다나경왜뇬 황교활  다카키당 것들이나 더불당 잡것들이나 <진정한 개혁> 아니라 자기들의 손안에 검찰권력을 확고히 틀어 쥐겠다는 개수작만 있다는 말이다 

 

예를들면 (2019.07.11한겨레안진 회계사들 “삼성 요구로 합병비율 보고서 조작”   _   조작된 10.35’…이재용 위해 국민 노후자금 수천억 날려…  등등삼성의 비리에 관계없이  정권은 특혜를 주는  같다이재용을 윤석렬은 구속하고  정권은 풀어주었다.

(2019.10.10경향 대통령취임  3번째 삼성 공장 방문》하였고 “이재용 부회장 등에 감사” 한다고 했다.

 

그러나지금도   삼성 본사 앞에서  억울한 일을 당한사람들이  노숙투쟁하고있으며  병원 노동자들도  영남대의료원에 맞서 100일째 고공농성중이다. 과거에 김용희씨의 변호를 맡은 문재인 인권변호사께서 삼성의 음모를 뒤집는김씨가  결정적인 중요한 증거를 깜빡 잊어먹고’ 재판정에 가서 패소하였고  김용희 노동자는 지금  한시간도 인간이 견디기 어려운  높고 좁은  강남의 철탑위에서  벌써  4개월째  고공투쟁을 하고 있으며, 안정장치가 없는 노동자들의 산재사망 증가,  인천 콜트악기 해고노동자들의 투쟁해고된 톨게이트 수납 노동자 250명은  30일째 농성을 벌리고 있으며 이들중 20여명이 119 불러야  정도로 열악한 상태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의 부당한 고통현장에  한번도 얼굴을 내밀지 않은 대통령은 어떤 맘보를 가지고 있을까?

 

이러한 노동자들을 죽이는 열악한  조건에서  문재인  정권은   101 노동법 개악안을 만들어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사업장내 쟁의행위 금지   #특수고용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제한 #단협 유효기간 3 연장 #원청의 사용자 책임 불인정  #산별임원과 해고노동자의 사업장단위 노조활동 제한이다. 이는 법에 보장된  노동3권법(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 완전히  무시하는  불법 악법이고 ILO기본국제협약에  어긋나고도 한참 뒤진 법안들이다 (2019/10/2프레시안농성중 비정규직 13 기습 연행..."문재인 정부 정의 죽었다"  

노동자 농민들의 삶은  심화되어  고통을 겪고 있다는 말이다.

 

법원의 판결도 무시하고 톨게이트 노동자들이 병원에 실려가고 짖밟히는데 이강래를 임명한 문정권이다 문통이  한마디면 해결될 일인데도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짓밟으면서 노동법을 개악하는 주제에 무슨 개혁을 하겠는가오히려 자기 끼리들의  이익을 위한 <개악>  가능성이 몇십배는   것이다.

 

근본적인 개혁은 사회풍조 체제 식민지라는 한계성을 극복하지 않으면 개혁은 말장난이 된다 썩을 것이 없는 총체적 쓰레기통이 미국의 식민지 “대한미국”이다식민지 노예주제에 무슨 “인권” “정의”가 있을  있겠는가?

 ”캄비세스 왕의 재판이 필요한 한국” 2019.09.17 http://blog.daum.net/win/127  

 

주어가 없다라는 꼼수로 나경왜뇬은 BBK 쥐새끼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검찰이 아무리 잘해도 사법부가 개똥이면 개똥만도 못된다는 말이다그래서  검찰개혁 사법개혁”과 함께해야할 필수이다.  그렇게하려면 법을 제정하는 의회개혁”이 필수항목이다.

의회개혁은 정치적일  밖에 없고따라서 헌법 보다도  우선하는 상위법으로써 (일제의 ‘조선인통치법’ 처럼미국의 ‘한국인통치법’인  국가보안법”을 폐기하고 게쉬타포 역활을 하는 국정원”을 없애야만한다그럴려면 한국이 명실상부한 주권 국가 되어야하고주한미군 철수 한미군사협정 파기한미동맹 파기 해야만한다그리고 돈에 미친 자본주의 사회를 인민이 주인이고 하늘 처럼 존중되는 주체사회주의로 만들어야한다이런 사회체제의 전반적 변화 없이는 어떠한 “개혁”도 성공할  없다.

《참고“조국사태의 핵심을 보면 꼼수가 보인다” 2019.10.06  http://blog.daum.net/win/131  

 

나는 윤석렬씨가 법치주의  개혁을 똑바로 보여 주기를 바란다 어떤 압력에도 뚝심있게 좌우 눈치보지 않고 바른 법의 잣대를 적용하기를 바란다황교활 나경왜뇬을 비롯한 야여 모든 국회의원들의 비리를 철저히 조사하여 모두다 감옥에 넣어야한다고 생각한다여의도에는  한마리도 기생충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국회의원들 뿐만이 아니라 문재인이 풀어준 우병우 김기춘 양승태 같은 자들도 다시 감방에 넣어야한다  

전현직 검사 판사들의 비리와 결탁청와대를 비롯한 행정부 고위공무원들의 비리언론계의 비리까지 철저히 수사하라.

노무현 노회찬을 죽인자들과  공범자들을 수사하고세월호 학살을 주도한 자들, 18 19 부정선거에 관여된 사기꾼들거짓조작음모로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이석기를 감옥에 넣은 자들을 개미새끼 한마리까지 철저히 수사하라장자연  수많은 <>들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악마들을 수사하라신라젠  더러운  귀신들을 먼지까지  잡아들이고 정경유착 사기꾼들과 오사카쥐 같은 국고 도둑놈들도 연필 하나 도둑질한 놈들 까지 싸그리 잡아들이라수사관들을 만명, 10만을  채용해서라도 철저히 수사하여 기소하라. 

 나열하기도 지루하게  없는 부정부패 우리 남부조국을 어찌해야 할까요??

 

돈있으면 귀족이되고 돈없으면 천민으로 대를 물려가며 멸시받는 사회그러니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돈벌려고 죽기살기로 기쓰는 사회영악스러워지고 편법 꼼수가 판치고,  “우리가 남이가”하며 <> 끼리끼리 ‘상호품앗이’하며,  자한당더불당이 같이 요정에서 성희롱하며 술잔을 돌리면서도 겉으로는 서로 대척인양 위선떠는 사회 이런 사회는 멸망해야만 하는것 아닌가?

 

나는 날이  수록 문재인 이자가 바로 양의 탈을 썼기에 더욱 추악한 명박근혜 삼총사적폐라는 생각이든다.

그러나 우리 민족이 지금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변환점에 있기때문에남부조국의 대통령이 우리 역사의 주역이 되어 주체적으로 목숨걸고 당당히 자주국가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그렇게만하면 모든 그에 대한 죄값은 배상되고 오히려 찬양을 올릴 것이다 

 

<>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김정은 위원장, 세계적인 문화관광지로 변모할 금강산관광지구 현지지도
코리아의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
북을 바로 알아야 바른 계산도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서는 돈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 아니라 지식이 없는 사람이 빈곤한 사람이다.》
잘살고 못사는 기준이 무엇인가?
젖빠는 어린아이들에게서 배우라.
김정은 위원장, 의료부분의 본보기 공장 묘향산의료기구공장 현지지도
최근게시물
홍콩 사태와 광주항쟁의 차이 세 가지
김명길 순회대사, 스웨리예와 미국의 행태 비난
애국의 한쪽수레바퀴 북녘 여성들
눈치만 보다가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화)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19일(화)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11월 18일(월)
김정은 위원장, 군인사기 진작을 위해 수산사업소와 물고기가공사업소 현지지도
김영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담화
김계관 고문, 미국의 3차정상회담 제의에 조건 제시
[개벽예감 371] 문은 네 개인데, 두 개만 열린다
김정은 위원장, 실지 전쟁준비능력을 향상시키는 강하훈련지도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