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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적페무리의 《장외집회》놀음은 초불민심의 더 큰 격노를 불러일으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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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10-11 10: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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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페무리의 《장외집회》놀음은 초불민심의 더 큰 격노를 불러일으킬뿐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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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장외집회》놀음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어 각계의 커다란 우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9월 16일과 17일 청와대앞과 광화문광장에서, 28일에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장외집회》란동을 벌려놓은 《자한당》패거리들은 지난 10월 3일 각 지역당들과 산하단체들에 총동원령을 내린것도 모자라 수많은 보수단체들을 규합하여 광화문광장에서 반《정부》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조폭집단》, 《좌파폭정정권》, 《북대변인》, 《빨갱이기생층》 등 별의별 악담질을 다 해대면서 현 당국을 악의에 차서 비난공격하였다.


이에 대해 사회계는 《자한당》이 법무부 장관가족문제를 전면에 내들고 마치도 저들이 《정의》와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인듯이 떠들고있지만 거기에는 음흉한 속심이 내포되여있다고 평하고있다.


보수패당의 《장외집회》놀음은 무엇보다 민심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으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새 정치,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그 어느때보다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그 대표적실례로 지난 9월 28일 서울에서 수백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대규모초불시위를 들수 있다.


거대한 초불바다를 이루었던 이날 여기저기서 울려나온 한결같은 웨침은 《정치검찰 물러가라.》, 《<자한당> 수사하라.》, 《검찰개혁!》 등이였다.

하다면 무엇때문에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이 손에손에 초불을 들고 거리에 떨쳐나 《검찰개혁》을 요구해나섰겠는가.


그것은 무소불위의 특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검찰을 개혁하는것만이 사회의 정의와 진보를 실현하고 곳곳에서 구린내를 풍기는 적페잔당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수 있는 옳바른 길이라고 보았기때문이다.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검찰이 어떠한 반민주적이며 반인민적인 만행을 일삼아왔는가를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역적패당의 비호두둔밑에 검찰은 악명높은 《보안법》을 마구 휘두르면서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의 대표였던 리창기에게 징역형을 들씌우고 이 언론사를 강제페간시켰으며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앞장서온 합법정당인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켰다. 또한 《전국교직원로동조합》을 《종북의 심장》으로 매도하며 합법적지위를 박탈하였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진보단체들이 파쑈검찰의 탄압대상으로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공화국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였다는 죄아닌 《죄》로 평범한 녀성들이 강제추방 및 투옥당하고 70고령의 통일운동가가 파쑈깡패들에게 강제련행되여 옥살이를 하였는가 하면 진보적단체, 인물들과 가까이 하거나 그들의 집회나 강연회같은데 참가한 사람들도 《잠재적인 적》, 《종북》으로 규정되여 법정에 서야 하였다.


다시는 검찰의 이러한 파쑈적행위가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자한당》패거리들과 한짝이 된 검찰이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악용하여 과도한 수사와 민감한 정보를 루출시키면서 사회의 무질서와 혼란을 조성시키는것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었던 남조선인민들은 이번에 정의의 초불을 들고 적페집단을 청산할 의지를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었다.


이에 질겁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민심이 요구하는 검찰개혁에 대해 《<정권>이 혼란과 갈등을 부추긴것》, 《좌파독재시대를 열어놓으려는것》 등으로 매도하는것과 동시에 저들도 《장외집회》놀음을 미친듯이 벌리는것으로 사회의 정의와 진보, 민심의 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획책하는것이다.


다음으로 보수패당이 《장외집회》놀음을 계속 벌려대며 악을 써대는것은 래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재집결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목적이 깔려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다음해 4월에 진행되는 《총선》까지는 불과 몇달밖에 남지 않았다.


그런데 지금껏 《자한당》패거리들이 《국회》에서 란동도 부려보고 《국회》운영을 파행시켜도 보았으며 갖은 막말까지 일삼았지만 그 존재감은 좀처럼 부각되지 않고있다. 더우기 《자한당》것들이 《보수통합》을 내세우며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에 계속 추파를 던지지만 《구태보수》라는 비난만 초래했을뿐 누구하나 거들떠볼념도 하지 않는다.


이대로 가다가는 보수패당이 재집권은커녕 래년 《총선》에서 패할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밤잠을 설쳐대며 골머리를 앓고있는 바로 이러한 때에 법무부 장관가족문제가 터져나온것은 그야말로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만난 격이였다.


더는 기댈것도 없고 해볼것도 없는 상황에서 이 문제를 집요하게 물고늘어지며 《장외집회》에 계속 매달린다면 래년 《총선》에서 저들의 존재감도 부각시키고 흩어진 보수세력도 집결시킬수 있다는것이 《자한당》패거리들의 속타산이다.


이런데로부터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남조선도처를 돌아치며 집회와 시위를 벌린다, 삭발을 한다하면서 반《정부》공세에 혈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하지만 련이어 벌어진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대규모초불투쟁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란동은 오히려 남조선민심의 더 큰 비난과 분노만을 자아내고있다.


보수패당의 《장외집회》놀음은 저들의 특대형범죄, 만고죄악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고 여론의 이목을 반《정부》심판에로 돌려보려는 간특한 속심에서 출발된것이기도 하다.


지난 시기 보수패당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종북몰이》, 《마녀사냥》의 광풍을 일으키며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 잔명을 부지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보수패당이 광란적으로 벌려대는 《장외집회》놀음도 이러한 수법의 연장선이라고 할수 있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온갖 범죄와 부정부패행위로 하여 도처에서 민심의 뭇매를 맞고있다.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와 《백색국가》제외조치 등 경제침략행위에 적극 동조하고있는 《자한당》은 지금 민심으로부터 친일매국집단, 《자민당 남한지부》 등으로 규탄배격받고있다. 또한 《5.18민주화운동》과 《세월》호유가족들을 참을수 없이 모독하고 《괴물》, 《달창》, 《걸레질》, 《천렵질》, 《지진아》, 《빨갱이》, 《정신병자》 등 듣기에도 거북한 막말을 매일과 같이 토설해내는것으로 하여 남조선민심으로부터 《막말배설당》, 《오물당》으로 락인받고있다. 더우기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아들특혜채용의혹사건》, 원내대표 라경원의 《자식특혜의혹사건》이 여론의 도마우에 오르고 김성태, 정갑윤을 비롯한 당내패거리들이 《자녀특혜의혹사건》으로 사회각계의 커다란 비난을 받고있다. 얼마전에는 장제원의 아들음주운전사건까지 부각되면서 《자한당》것들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폭발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금 남조선에서는 지난 4월 《국회》를 점거하고 란동을 부려댄 《자한당》소속 《국회》의원 59명에 대한 검찰수사를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이처럼 가뜩이나 민심의 규탄대상이 되고있는데다가 검찰조사가 심화되고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이 강도높게 벌어지면 보수세력이 더이상 지탱하지 못하고 지리멸렬되여 재집권야망이 물거품으로 될수밖에 없다.


어떻게 하나 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는 민심의 이목을 다른데로 돌려야 한다, 그러자면 충격적인 정치광대극이 필요하다, 바로 이것이 《장외집회》놀음에 미친듯이 매달리게 된 보수패당의 속심이다.


참으로 저들의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는 그 어떤 짓도 서슴지 않는 추악한 정치간상배들의 무리,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적페집단이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금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초불민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고 더욱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천하의 악녀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 초불민심은 력사의 전진을 막아보려는 보수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민심의 요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설쳐대는 보수패당의 《장외집회》놀음은 천만번 부당하며 그러한 망동은 더욱 거세지는 초불민심의 격노앞에 당랑거철의 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출처: 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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