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학생들 “후지TV 폐쇄하라"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 외1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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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속보, 대학생들 “후지TV 폐쇄하라"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 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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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7-25 08: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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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학생들 “후지TV 폐쇄하라"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기습 시위

자주시보 김영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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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 3명이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등의 구호를 외쳤다.     © 자주시보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소속 대학생 3명이 25일,. 상암동 MBC 본사 건물 11층에 있는 일본 후지TV 한국지부 사무실에서 4시 30분경 항의 시위를 벌였다.

 

대진연 학생들은 촛불 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 주장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자유한국당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후지TV 한국지부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기습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후지TV 로고와 욱일기를 찢으며 항의 시위를 했다.

 

대학생들은 후지TV 직원들에 의해 끌려 나왔으나 계속 항의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MBC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학생들과 함께 현재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라!" 외치며 투쟁을 하고 있다.


 

   


일본이 한국에 대한 경제 보복 조치를 하고 있는 속에서 일본 후지TV는 온갖 막말 방송을 했다.

 

후지TV의 히라이 후미오 논설위원은 지난 17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방송에서 그는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가 한국 경제를 뒤흔드는 강진이 틀림없다면서 한국 이제 와서 강제징용 판결을 번복할 수도 없고레이더 조사(비춤문제를 인정할 수도 없고위안부 재단은 해산했다일본에 내놓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며 ““있다면 문 대통령을 자르는(:쿠비오 키루것 정도라고 막말을 했다.

 

그는 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방송에서 거듭 주장했다


 



대학생들, "후지TV 한국지부 폐쇄 요구, 화형식 진행"


자주시보 박한균기자



▲ 대학생들은 국민들의 분노를 담아 상징의식으로 화형식을 진행했다. <후지TV> 로고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은 상징의식으로 화형식을 진행했다. 일장기와 욱일기를 태우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은 상징의식으로 화형식을 진행했다. 일장기와 욱일기를 태우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은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 건물 11층에 위치한 <후지TV> 한국지부를 찾아 ‘망언’ 사과와 한국지부 폐쇄를 요구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은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 건물 11층에 위치한 <후지TV> 한국지부를 찾아 ‘망언’ 사과와 한국지부 폐쇄를 요구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은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 건물 11층에 위치한 <후지TV> 한국지부를 찾아 ‘망언’ 사과와 한국지부 폐쇄를 요구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 이후 한일 갈등이 높아진 가운데 일본의 극우매체인 <산케이신문> 계열사 <후지TV>의 히라이 후미오 논설위원이 지난 17일 “무너지고 있는 현 한일 관계를 구하는 방법은 문재인 탄핵밖에 없다”고 망언을 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은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본사 건물 11층에 위치한 <후지TV> 한국지부를 찾아 ‘망언’ 사과와 한국지부 폐쇄를 요구했다. 

 

대학생들은 이날 MBC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촛불정권 문재인 정권 전복주장! 자한당 노골적 지지!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고 이땅을 떠나라”고 규탄했다.

 

신은지 대학생은 “일본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한일협정을 근거로 신뢰관계를 문제삼아 한국에 경제공격을 가했다”고 비판했다.

 

특히 그는 "후지티비는 지난 17일 '쿠비오 키루', 직역하면 목을 자르다라는 의미인 해임의 관용구를 사용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해야한다고 했으며,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서는 틀린 사실을 보도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본의 언론사가 대한민국 대통령의 탄핵을 언급하고 깎아 내리고 있는 것은 우리 국가 자체를 모독한 것이며 국민들의 촛불을 조롱하고 촛불정권을 모욕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일본 정권과 진실을 왜곡하는 후지 티비에 대해 진심어린 사죄와 정당한 배상을 촉구했다.  

 

박현석 대학생은 “일본의 경제공격에 대해 일본의 후지TV는 ‘무너진 한일 관계를 개선할 길은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 밖에는 없다’고 조롱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독립한지 74년이 되었는데 여전히 그들은 우리를 식민지로 여기고 있는 게 아닌가. 후지TV는 당장 발언에 대해 사죄하고 한국에서 당장 떠나라”고 항의했다. 

 

이어 성채린 대학생은 “일제 강점 시대에 항일 무장군들에게 패배했던 수많은 전투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아직도 한국을 자신의 식민국으로 착각하고 있다”면서 “군국주의 부활을 위해 혐한 감정을 조장하는 극우 언론 후지TV는 폐쇄되어야 한다. 과사를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지 않는 일제는 언젠간 자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일부 대학생들은 <후지TV> 한국지부 사무실 앞에서 항의했으며 MBC본사 건물 앞에서 기자회견 참가자들과 함께 “일본 내 혐한 분위기 조장하는 후지TV 한국지부 폐쇄하고 이땅을 떠나라”, "일본은 식민지재 사죄하고 경제보복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학생들은 2시간 가량 항의, 규탄을 이어 갔으며 국민들의 분노를 담아 <후지TV>로고, 일장기, 욱일기를 태우는 상징의식으로 마무리했다.


[출처: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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