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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차원의 재미동포들의 이산가족사업을 환영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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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8-0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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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차원의 재미동포들의 이산가족사업을 환영한다. 그러나?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미국 뉴욕을 방문했던 김계관 북한 외무성 1부상이 7 29 · 회담에 참석한 로버트 북한 인권특사와 재미동포들의 이북내 이산가족들의 상봉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사실상 김계관부상이 금번 미국을 방문하기 전에 이미 로버트 미인권특사가 지난 5 24-28 방북했을 이미 문제를 이북당국과 의논했으며 미국의회에서는 이미 오래 전에 재미이산가족들의 상봉을 추진하자는 법안이 통과된 있다. 또한 양국의 적십자 재미이산가족들의 상봉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 알고 있었다. 하여간 앞으로 양국간의 적십자가 더욱 자세하게 세부적인 사항을 의논하여 재미이산가족들의 상봉이 정부차원에서 이루어질 전망이다.

 

사실상 북미주에서 이미 1980년부터 카나다를 중심으로 재미이산가족들의 찾기 사업 상봉사업이 추진되었다. 현재 카나다와 이북과는 정식 외교관계가 수립되어 있다. 미국에서도 1986 조국통일운동을 하던 여러 재미동포들이 모여 <조국통일북미주협회(약칭:통협)> 결성하고 산하에 이산가족위원회를 두고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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