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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천빈더 회담의 숨은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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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7-25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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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노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논설위원은 7 25일자로 <김관진-천빈더 회담의 숨은 진실?> 글을 발표하였다.

 

이흥노 논설위원은 글을 시작하면서 천빈더 참모총장의 발언을 6가지로 요약하면서 참모총장의 발언을 살펴보았다.

 

먼저 패권주의라는 용어에 대해 <무력이나 영향력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적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으로, 중국이 미소의 세계 지배를 비판하면서 쓰이게 용어>라고 논설위원은 설명하면서 미국이야말로 패권주의 국가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사례를 열거하였다.

 

이어서 중국은 서해에서 위기가 고조되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국군에 의해 조성되고 결과적으로는 중미 대결을 가져온다고 중국은 결론을 내린 모양>이라 하면서 이번 회담에서 참모총장이 < 국방에게 화풀이 따끔한 질책> 것이라 하였다.

 

논설위원은 참모총장의 발언의 진실이 <패권놀이를 하는 미국 보다 오히려 실권도 없는 한국이 소란을 피워 중국의 안보> 위태롭게 하는 것이라 여겨 < 국방을 만난 김에 혼쭐을 줘야겠다고 단단히 마음먹었던>것이라 보았다. 이러한 진실을 이남의 보수 논객이나 언론들이 제대로 밝히지 않는 것은 또한 사대주의에 의한 것이라 하였다.

 

이어 국방장관이 신지핑 부주석을 만나 <전쟁 와중에 포로가 국군 그들의 가족 석방과 천안함 연평도 사건에 대한 북한의 사과를 받도록 중국이 영향력을 행사해 달라고 요청> 것에 대해 논설위원은 대국에게 구걸하는 추태라고 하였다. 또한 부주석은 천안함, 연평도 사건은 <미국의 조종 하에 한국이 의도적으로 조작한 사건>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논설위원은 보았다.

 

이어 중국 국방장관과 발표한 공동언론보도문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보도문에 대해 <실제 우리 민족문제를 가지고 외세와 논의를 한다는 자체가 민족의 자존심에 심한 상처를 입히는 것임은 물론, 사대외세의존적임을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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