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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 발표 11돌을 맞으며 발표 할 공동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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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1-06-14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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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 발표 11돌을 맞으며 발표 할 공동호소문>

6.15공동선언의 행으로 민족의 화합과 평화,
통일의 국면을 열어 나가자

오늘 남과 ,해외의 겨레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1돌을 맞이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2000 6 남북공동선언의 채택은 불신과 대결의 민족분열사를 화해와 단합, 평화와 자주통일의 역사로 바꾸어 놓은 일대 사변이었다.
6.15
공동선언에 의해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이 하나로 이어지고 각계각층 사이의 접촉과 왕래, 통일회합을 비롯해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상봉이 이루어지고 민족공동의 문화유산이 발굴되었다.
남북 사이에 경제협력을 비롯한 다방면적인 협력사업이 폭넓게 진행되고 군사적 긴장이 완화되고 평화와 공동번영의 기대가 현실로 다가왔다.
그러나 오늘 남북 사이에는 왕래와 접촉,대화와 통일회합의 길이 막히고 대결과 전쟁의 기운만이 무겁게 감돌고 있다. 이것은 명백히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민족의 대결을 조장한 결과이다.
더욱이 남과 ,해외의 민간단체들이 합의하고 추진해 온 개성에서의 6.15공동선언 발표 11돌 기념 민족공동행사를 끝끝내 차단한 것은 민족의 화합과 평화,통일에 대한 공공연한 부정이다. 민족의 단합과 교류 대신 기어이 대결의 길을 고수한 이 민족분열 행위는 역사에 똑똑히 기록될 것이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6.15
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하고 이행해 나가자.
이것이 오늘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의지이다.
6.15
공동선언을 통해 우리 민족은 화해와 평화로 가는 길을 열어놓았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것은 민족의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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