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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 북, 새로 개건된 조선우표박물관 개관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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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2-12 07:2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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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 새로 개건된 조선우표박물관 

편집국

<조선의 오늘>인 새로 개건된 조선우표박물관 개관식 진행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새로 개건된 조선우표박물관 개관식 진행

 

공화국에서 조선우표박물관이 새로 개건되였다.

 

 

 

박물관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청소년시절에 몸소 수집하신 우표첩을 비롯한 사적자료들과 절세위인들의불멸의 혁명업적, 주체조선의 발전행로를 보여주는 우표와 우편엽서, 우표관련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고대 및 중세우편통신력사, 조선봉건왕조말기 근대적우편제도의 설립을 보여주는 력사자료와 유물들도 있다.

박물관에는 이밖에 우표보급매대와 기념품매대 등이 꾸려져있다.

 

 

 

 

 

 

 

새로 개건된 조선우표박물관 개관식이 11일에 진행되였다.

전광호내각부총리, 김광철체신상, 관계부문 일군들, 조선우표박물관 종업원들, 우표수집가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개관사를 허성길 국가우표발행국 국장이 하였다.

개관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우리 인민의 문화수준을 보여주는 우표들과 나라의 우편통신력사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유물들을 돌아보았다.

 

 

 

 

 

 

조선우표박물관이 새로 개건된것과 관련하여 국가우표발행국에서는 기념우표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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