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 재중총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열어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담화] 재중총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열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12 09:21 댓글0건

본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열어야"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3일 발표한 담화를 소개하였다. 담화문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그 어떤 외풍이나 역풍에도 흔들림없이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3일 《절세위인의 높은 뜻을 받들어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 적극 기여해나가겠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애국애족의 호소와 확고한 통일의지가 구절구절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는 2019년 신년사를 받아안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신년사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자주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 적극 기여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부문 과업들은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올해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하고 실천적인 조치들이라고 밝혔다.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의연히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민족의 운명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김정은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민족의 전도와 미래는 양양하며 조국의 통일위업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기치밑에 그 어떤 외풍이나 역풍에도 흔들림없이 민족자주의 립장에 확고히 서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대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담화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애족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기여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orea: In the Era of Peace, Dissolve the UN Command, A Relic…
북 조평통, 지난 정권과 다를 바 없는 배신행위, 진상공개장 발표
멸망으로 달려가는 세계를 구원할 조선
엘에이, 정전66년에 종전과 평화협정체결 촉구 집회
북, 홍콩사태는 중국의 내부문제
[논평] 일본의 이익이나 두둔하는 민족의 기생충을 박멸해야 한다
우리 식 잠수함의 작전수역은 동해
최근게시물
[동영상 연재]< 조국광복을 위하여14>
[연재26]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3. 천년을 넘어 들려오는 노래
북, 우렝이농법 도입과 지하저수지 건설
북, 전국의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북, 납치의혹설로 과거청산의 책임 피할 수 없다
버림받은 주구의 가련한 앙탈질
북 외무성,재일동포 차별행위 묵과하지 않을 것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3일(금)
[제목으로 보는 노동신문] 8월 23일(금)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8월 22일(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리용호 외무상의 담화
[연재25] 장편소설 <네덩이의 얼음> 2. 력사는 잉크로 쓰는 책이 아니다
Copyright ⓒ 2000-2019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