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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무어의 영화, <자본주의: 그 사랑 이야기>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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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10-02-12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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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들이 늘 겪는 문제는 물질이 얼마만큼 필요한가? 이러한 물질적인 혜택을 누리지만 또한 삶의 속박 속에서 사는 우리들은 진정한 인간적인 자유함을 누릴 수가 있는가? 소위 우리들이 하는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모든 것이 돈으로 연결되는 세상에서 얼마만큼 돈에서 자유로워지면서 인간의 가치를 추구하고 새로운 가치와 이념을 추구할 수가 있을까? 물질적인 세상에 살면서 물질을 뛰어넘어 분단된 민족의 문제를 고민하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며,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추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우리들 자신의 삶보다 휠씬 큰 민족문제를 말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우리는 우리를 지배하는 물질의 속박 속에서 얼마만큼자유로울 수가 있는가? 이러한 질문은 우리들이 현실 속에서 항상 갈등하고 질문하고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사는 나에게 Michael Moor의 영화 자본주의 -그 사랑이야기(Capitalism A love story)는 그 제목과 동시에 사회의 부조리를 통렬하게 비판하는 영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그의 명성과 함께 나의 관심을 끌었다. 나는 이 영화가 정확하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두번 보았다. 그리고 내가 섬기고 있는 교회에서 이 문제를 설교를 통해서 다루어 보았다. 나는 영화를 본 후의 나의 느낌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한다.

이 영화는 자본주의의 실체가 무엇인가? 그리고 현재 우리가 처해 있는 금융위기와 경제적인 불황 을 파헤치고 , 무엇이 이러한 상황을 초래했는가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이야기한다.

몇 십 년을 살았던 집을 은행 빚 때문에 하루아침에 쫓겨 나가는 사람들을 취재하고 그리고 실직자들을 인터뷰하며,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불행을 당하는 그 집을 사서 이득을 보는 사람들을 보여줌으로서, 자본주의의 악순환을 되풀이하는 경제체계를 잘 보여주고 그 원인이 무엇인가를 강력하게 시사해준다. 즉 자본주의 종말을 말하고 자본주의는 악마라고 단정을 한다. 즉 자본주의는 우리가 추구하는 민주주의와는 전혀 반대의 길을 가고 있음을 말한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의 현실과 의식구조는 얼마나 깊숙이 자본주의에 지배당하고 있는가를 새삼 깨달았다. 특별히 이민사회에 사는 우리들의 거의 모두가 늘 물질을 추구하며 살아남기 위한 생존경쟁 속에서 살고 있다. 가치를 추구하기 보다는 누가 더 많은 돈을 가졌는가에 대해서 관심을 더욱 가지며 부의 축적으로 그 사람의 성공을 측정한다. 그리고 누가 더 높은 지위에 올라갔는가, 즉 누가 경쟁을 뚫고 승리를 이루어 냈는가에 따라서 사람을 평가한다. 그것이 자본주의의 속성이다. 우리들의 머릿속에서는 늘 돈을 더 많이 가지고 싶어 하고 잇다. 그리고 우리의 사회는 인간의 욕망을 한없이 부추기며, 모든 것을 돈으로 계산하면서 살게 되는 우리들의 현주소를 본다. 나 자신도 늘 얼마만큼의 돈이 있어야 물질적인 삶에서 자유롭게 될까? 돈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자유롭게 일을 할 수가 있을까?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망은 어디가 끝인가? 자본주의의 실체는 정말 무엇인가? 에 대해서 늘 고민해왔다. 그리고 현재 미국이 입만 열면 경제회복을 외치는데, 왜 이러한 경제 불황을 겪게 되었는가? 이러한 질문과 고민 속에서 나는 그 방법적인 제시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그 문제를 파헤치고 있는 이 영화에서 지금 미국이 뼈아프게 겪고 있는 자본주의의 실패, 자유시장경제의 말로, 그리고 금융 산업육성의 실체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펼쳐 보이는 이 영화에 대해서 정말 시원하고 통렬하게 파헤치고 있구나 하는 감탄을 했다. 그리고 나 자신도 이 자본주의체게 속에서 사는 한 사람으로서 아무 ㅅㅇ각없이 자본주의의 가치관을 따라서 살았음을 깊이 반성했다. 그리고 더 다른 방법의 삶을 추구하여 보아야 한다는 자숙을 함께 하였다.

이 영화에서 이러한 것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우리들이 말하는 소위 말하는 "American Dream" 이루어진다고 믿고 있는 미국에서 이제 중산층은 없어지고 말았다. 즉 중산층이란, 두 사람의 수입이, 적어도 7만 불이 되는 사람들을 기본적으로 중산층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수입을 가진 자들은 자녀가 대학을 갈 때 학교에서 Full Tuition이 가해진다. 즉 기본 적으로 밥을 먹을 수가 있고, 열심히 일한 대가로, 자녀를 대학을 보낼 수가 있으며, 아플 때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가 있으며, 일 년에 한번 정도는 가족이 휴가를 다녀올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열심히 일한 댓가로 은퇴 후엔 쾌적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가정을 말한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서 이루기 위해서 아직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유토피아라는 헛된 생각으로 미국에 꿈을 안고 몰려들고 있다. 아직도 우리들 머릿속엔 정직하게 일하면 일한 대가를 받는다 라는 개념을 간직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미국이 그것을 보장해 준다고 믿는다.

그런데 이러한 미국의 소위 중산층의 삶은 미국의 금융 산업의 몰락으로 인한 자본주의의 몰락으로,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누리는 혜택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버리고 말았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의료보험이다, 40Million이 의료보험 혜택이 없이 산다. 글고 이 의료보험개혁안은 지금 의회와 상원을 통과했지만, 알맹이는 다 빠진 껍질만의 내용으로 상하원의 절충안에 대하여 다시 재투표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들이 경험했지만, 놀랍게도 공화당 상원의원이 한명도 찬성표를 던지지 않았다는 것은 미국의 기득권이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지극한 이기주의인가를 보여준다. 의료보험개혁안은 문제가 많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의료보험을 갖는다는 것이다. 즉 모든 사람들이 아플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를 갖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안은 혁신적인 발의안이다. 그런데 이 안이 통과하기까지의 노력은 100년이 걸리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나는 우리들이 무심히 하는 말들, 소위 말하는 <시간은 돈이다>라는 말은 무엇을 말하는가? 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우리들이 얼마나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모든 것을 돈으로 환산하고 물질적으로 생각하면서 정말 인간적인 귀함과 그 가치를 잃고 있구나 하는 것을 다시 느꼈다. 우리들에게 시간은 생산을 재촉하는 물질적인 개념으로 계산하여, 사람들의 삶을 물질적인 가치로 전락하고 말았다. 돈보다 귀한 사람들의 관계, 인간적인 유대, 진실, 이러한 것은 물질만능주의에서는 그 가치와 위력을 잃어버리고 있다. 우리들 이민사회 속에서 사람들은 <움직이는 만큼 돈이 생긴다.> 라는 강박관념에서 열심히 몸을 움직여서 일하고 24시간 가게를 열고 있다. 그래서 인간적인 질적인 삶보다는 돈의 노예가 된 삶을 살고 잇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들 사회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생각과 관념, <자본주의적 사고>는 “돈은 많을수록 좋다. 그 돈이 남을 착취했던, 그 돈이 자기의 생명까지도 빼앗아가는 일이 있더라도 돈은 많을 수록 좋다”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들이 자본주의에 대한 헛된 신화를 마음에 가지고 살아왔다. <자본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고, 자유를 가진 자들이 마음 놓고 경쟁을 하여, 자기가 취득한 그 이익으로 자유를 만끽하면서 휴가를 즐기고 삶의 여유를 만끽할 수가 있다고 믿어왔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산산이 깨어져서 그 빛을 잃고 있으며 그 대안이 철저히 요청되고 잇다.

마이클 무어가 영화를 통해서 말하는 자본주의는 이러하다.

자본주의는 우리들의 삶의 기준을 물질적인 풍요로운 삶을 사는데 두며, 산업은 오직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돈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많은 것을 가지는 것을 장려하고 더욱 심하게 경쟁하게 만든다. 1%의 사람들의 수입이 90% 다른 사람의 수입을 합친 것과 맞먹는다. 그러므로 시간은 돈으로 환산되고 있으며, 쉬지 않고 일하게 만든다.

자본주의는 자신에게 그리고 자기탐닉에 빠지게 한다. 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부추기고 자기를 절제하고 자제하는 능력을 잃게 된다.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을 그 사람의 소유로 판단한다. 얼마나 좋은 차를 가졌는가? 얼마나 비싼 집에 사는가? 얼마나 돈이 많은가 로 사람을 판단한다.

자본주의에서의 금융 산업의 실체는 비인간적이며 이익만 창출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예들 들면 돈놀이를 하는 투자회사들, 대부분은 회사의 이익금이 40%가 올라도 고용인의 임금은 1%도 올리지 않는 회사들이 많다. 한사람의 회사 CEO의 사치를 극하는 생활은 이러하다. 회사는 정부의 보조금을 받고 새로운 회복을 위해서 고통을 당해도 그들은 천문학적 보너스를 받고, 이기심을 충족하면서 욕망의 극치를 달린다. GM 40Million의 이익을 보았음에도 3600개의 일자리를 잘랐다. 그리고는 파산신고를 했다.

우리들이 사는 자본주의 사회는 모든 사람들이 빚에 시달리면서 살게 만든다. 사람들은 금융회사,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서 살도록 만든다. 의료보험은 한없이 치솟는다. 그리고 사람들은 늘 돈에 쪼들리게 만든다. 거대한 은행과 금융회사를 배불리기 위해서 거의 모든 사람들이 빚에 시달리게 된다.

그리고 그는 분명히 말한다. 자본주의는 악마다. 그리고 자본주의는 실패를 했다. 인간의 욕망을 부추긴다. 자본주의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거짓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마음대로 살수 있다고 거짓말 한다. 자유주의 시장경제제도. 무한한 경쟁, “시간은 돈이다.”라는 개념은 우리들의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영화를 통해서 놀라운 사실의 폭로는 PA에 사는 판사가 Juvenile system을 독점하여 정부로부터 보조를 받아서 돈을 챙기고 있는 사실이다. 이 두 사람은 그들의 사업이익을 위해서 6500명이 부당하게 소년원으로 보냈다. 그래서 정부로부터 어마어마한 돈을 받아내었다. 죄가 가벼운 청소년들을 선도하지 않고 소년원으로 보내어서 부당한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다.

가장 마음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화려하게 생각하는 파이롯트들이 아주 적은 수입으로 생활하며 , 2등 시민취급을 받는다는 것이다. Captain Chesley Sullenberg 뉴욕공항에 기적적인 불시착하여 사람들의 생명을 구한 파이롯트가 의회에 보고하는 장면에서 그는 그의 월급이 45% 삭감되었다고 했다. 다른 한 장면은 월급이 너무 낮아서 푸드 스탬프를 받고 생활하고 있다는두 사람의 파이롯트의 인터뷰도 우리들을 놀라게 했다.

우리들이 일상에서 늘 사용하고 있는 크레딧 회사나 은행은 우리들의 빚을 통해서 이익을 창출한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은 어떤 회사는 의료보험 정책이 회사원이 죽으면, 죽은 사람의 가족이 받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돈을 받도록 되어 있다. 회사는 한 사람의 죽음을 통해서 1million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그 액수는 젊을수록 받는 돈이 많다. 가족이 남편과 아내가 죽었는데, 가족들은 병원비도 갚기 힘든데, 회사가 엄청난 수혜를 받았음을 알고 분노하는 장면은 경악케 하였다. 그러므로 회사원이 살아있는 것보다는 젊어서 죽을수록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이러한 아이러니가 생긴다. 젊을 때 죽을수록 더욱 가치가 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회사들은 Wal-Mart, AT&T 등이다.

그는 말하기를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와 상충한다. 민주주의는 모든 사람들이 동등함을 기본으로 하는데, 자본주의는 악마다. 급진적인 악마다. 자본주의는 예수님의 가르침,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라는 말과 상충이 된다. 왜냐하면

자본주의의 원칙은: 소유욕, 주인의식, 경쟁, 이익이기 때문이다.

자본주의는 이렇게 말한다. 이익을 극대화하라. 시장경쟁은 거룩한 것이다. 우리들이 특별히 한국교회에서 잘 사용하는 말, 하나님이 아메리카를 축복했다라는 말은 순전히 미국의 물질적인 축복에 대한 찬양을 말한다. 자본주의엔 부의 나눔은 없다. 자본주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유, 자유 시장, 자유 경쟁, 자유 이익을 말한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우리들 모두의 복지를 말한다, 진정한 소유, 한사람이 한 투표를 하는 것, 부자들은 노골적으로 그것을 반대한다.

재미있는 것은 영화에서 마이클 무어가 우리들에게 던지는 질문들이다.

질문1. 왜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대답은 돈은 내가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게 해준다.

질문2. 그러면 돈이 얼마만큼 우리에게 필요한가?

나는 이 두질문이 바로 우리 모두가 꼭 자신에게 질문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들에게 자본주의를 벗어나기 우해서 하여야 하는 기본적인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는 욕심은 좋은 것이라고 가르친다. 그런데 지금 그 욕망을 추구하는 자의 몰락을 본다. 예를 들면, New York stock exchange, Home Equity Loans, 은행들은 돈 놀이를 부추기기 때문에 Refinance, Mortgage등을 통해서 돈놀이를 해서 그 이자를 갚지 못하면 자기가 몇 십 년 살던 집도 은행이 그 소유주가 되고 만다. 재 융자를 통해서 은행은 점차적으로 우리들의 집을 소유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그가 영화에서 말하는 것은 경제혁명이 필요하다 는 것이다. 금융 경제에 대한 혁명이 필요하다. 부의 착취가 아니라 부의 분배가 이루어져야한다. 아메리칸 자본주의에 대한 결별을 선언한다. 그는 말한다. Enough is Enough

마지막으로 그가 우리들에게 외치는 것은, 사람들은 적어도 기본적인 삶을 유지해 나가는 것을 위해서 투쟁할 것을 권한다. 그냥 앉아서 당하고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중산층이 없어진 현실에서 중산층들의 목소리가 나와야한다. 인간의 안전과 재산에 대한 기본적인 권리, 평등한 교육제공, 충분한 음식과 따뜻한 옷, 평등한 기회, 아플 때 제공되는 의료혜택, 은퇴금. 이러한 것이 좋은 삶의 질을 보장해주는 것이고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인간의 품위를 지킬 수 있는 일자리, 살 수 있는 임금, 휴가, 교육, 은퇴금, 이러한 기본 적인 것을 말살시키고 있는 자본주의에 저항하고 그것에 대한 혁명을 이루어 내도록 함께 일하도록 외친다. 모든 부조리, 민주주의와 배반되는, 인간의 기본권리가 말살되는 이러한 구조는 자본주의의 제도 때문이다. 자본주의는 악이다. 더 이상 인간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되지 않고 있다. 그는 이러한 인간적인 삶을 위한 자본주의의 횡포에 대한 싸움을 자기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저항하고 목소리를 내고 자본주의에 지배되지 않는 돈의 노예가 되자 않는 삶을 살도록 외친다. 이 영화는 우리들이 사는 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그 모든 사람들이 인간적인 근본적인 삶을 살게 하도록 자본주의에 대한 변혁을 가져와야 함을 우리는 그것을 위해서 목소리를 내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여야 함을 강조한다. 이 영화를 보면서, 자본주의의 그 실체, 우리들이 잘 알지도 모르면서 그 자본주의에 대한 맹목적인 사랑이 무엇에 대한 사랑이었는가를 잘 파헤쳐 준다.

부가 나누어지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함을 누리고 모든 국제외교 관계가 미국 위주가 아닌, 강하고 힘센 나라의 힘의 논리가 세계의 논리가 되지 않고, 미국의 이익위주의 외교정책이 아닌, 모든 나라가 정당하게 대우받고 대우하고, 서로 평화를 향해서 나아가기를 바라면서, 특별히 북미관계에서의 동등한 위치에서의 평화협정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자본주의가 만사가 아닌 또 다른 대안의 사회를 함께 꿈꾸고 이것을 위해서 노력하기를 기원하면서, 이 영화를 보기를 권한다.


[작성 : 조명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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