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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 결성식 성대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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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7-11 21: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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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 결성식 성대히 진행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판문점선언 실천하여 조국평화통일 만들어 나가자

 

편집국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이하 6.15 시애틀위원회)가 7월 9일 턱윌라 라마다 호텔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되면서 시애틀지역에 본격적으로 통일운동의 막을 올렸다.

 

홍찬대표위원장은 작년 여름부터 6.15 시애틀위원회 결성식을 위해 준비하였다면서 올해 초 약 16명의 준비위원들이 본격적으로 활동하였다고 밝혔다. 결성식 직전 준비모임에서 홍찬 6.15 시애틀위원회 대표위원장, 박선희 6.15 시애틀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황규호, 권종상, 정병훈 등을 공동부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송숭락, 정병택, 민학균, 이종록, 신영순, 노덕환등을 고문으로 추대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이 2000년 6월 15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6.15 공동선언’을 실천하기 위해 결성된 조직이다. 6.15공동선언은 최초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마련된 선언이며 남북상호체제 인정과 우리민족끼리 통일하자는 통일주체를 분명히 하였다. 또한 통일방안에 대해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처음으로 상호 인정하였다. 그리고 민족경제공동체 건설을 위해 남북 상호간 협력과 교류에 대해 제도화한 것이 큰 의의가 있다.

 

대형 통일기를 비롯해 화해, 평화, 공존, 통일의 글귀와 함께 남북이 손잡은 모습을 형상한 대형 현수막이 무대에 설치되었다. 6.15 시애틀위원회 결성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신필영 6.15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을 비롯해 양현승 6.1.5 워싱턴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대창 6.15 뉴욕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여식 6.15중부위원회 대표위원장, 박영준 6.15서부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동균 6.15 미국위원회 사무국장, 박보영 6.15중부위원회 공동위원장, 정신화 6.15서부위원회 공동부위원장과 노덕환 시애틀평통회장등이 참석하였다.

 

6.15 시애틀위원회 결성식 사회를 본 황규호 6.15 시애틀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은 2018년 들어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북중정상회담등이 연달아 개최되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준 북측의 적극적 참여가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졌고 남북정상회담이 잘되니 북미정상회담까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북해외 온 겨레가 함께 하는 통일운동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때에 시애틀지역에 있는 우리 동포들도 본격적으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통일운동을 위해 다같이 단결단합하여 신명나고 행복하고 즐겁게 해나가야 한다면서 결성식 개회 선언을 하였다. 이어 순국열사에 대한 묵념이 있었다.

 

홍 찬 시애틀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환영인사말에서 결성식을 축하해주기위해 신필영 6.15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을 비롯한 6.15 각지역위원회에서 오신 축하대표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서는 반드시 6.15공동선언 실천이 필요다고 강조하였다. 시애틀 지역에서 민간최대의 통일운동단체인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위원회를 결성하여 본격적으로 우리 동포들이 남북해외가 함께하는 민족공동행사 참여와 함께 남북교류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성식 축하를 위해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는 축사를 통해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창립을 열렬히 축하하며 결성식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 인사를 보낸다면서 지금 온 겨레가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로 받아안고 평화와 통일,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낙관에 넘쳐 4.27 선언리행에 힘있게 떨쳐나서고 있다고 하였다. (아래 전문 참조)

 

이어 진행된 신필영 6.15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6.15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축하를 위해 미국위원회를 비롯해 워싱턴지역회, 뉴욕지역회, 중부지역회, 서부지역회 모두가 왔다면서 앞으로 미국에서 6,15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통일운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인정하고 민족을 위한 보람되고 참된 삶을 살아가자면서 이것은 바로 통일운동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이형종 총영사는 축사를 보내왔다.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을 축하하였다. 이형종 총영사는 남북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선언은 앞으로 나아갈 비전과 계획을 담고 있다면서 북과 중단없는 대화를 지속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정병훈 6.15공동위원회 시애틀지역회 공동부위원장은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조직체계와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 경과보고, 조직체계, 사업기조를 발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2004년 12월 6.15공동선언 북측위원회, 2005년 1월 6.15공동선언 남측위원회, 2005년 3월 6.15공동선언 해외측위원회를 각각 만들게 되었다고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회의에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가 있으며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에는 일본지역, 미국지역, 유럽지역, 중국지역, 캐나다지역, 오세안주지역이 있다고 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에는 뉴욕지역위원회, 워싱턴지역위원회, 중부(시카고중심)지역위원회, 서부(엘에이중심)지역위원회가 있으며 시애틀지역위원회도 오늘 결성하게 되었다고 발표하였다.

 

2017년 초부터 북미대결, 전쟁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면서 우리의 조국, 코리아반도 땅에 전쟁이 일어날지 모르는 위험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전쟁반대, 평화통일운동을 더욱더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남북해외가 다같이 손잡고 반전평화통일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더 절실히 필요하다며 남북해외가 참여하는 민간최대의 통일단체는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를 2017년 초부터 동포들 사이에서 우리 시애틀지역에도 만들자는 요구가 있었다고 소개하였다.

 

2017년 여름부터 늘푸른 연대 홍찬 대표를 6.15민족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준비위원장으로 결의하고 통일운동에 관심있는 동포들이 나서서 6.15공동선언실천위원회 결성준비를 하게 되었다고 소개하였다.

 

이렇게 작년 여름부터 준비하여 올해들어 7차례의 준비위원회 회의가 있었고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환영행사도 가졌다고 하였다. 또한 3차례의 정세토론을 가지면서 결성식을 위한 결의도 다졌다고 하면서 준비위원회에 참여하여 지금까지 고생한 홍찬대표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렸으면 좋겠다고 제안하였다.

 

6.15시애틀지역회의 사업기조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남북해외 온 겨레는 무엇보다도 평화적으로 통일을 원한다면서 그동안 우리 겨레가 원하지 않았던 북미, 남북대결을 그만두고 친선화해협력의 관계가 될 수 있도록 통일운동을 대중적으로 광범위하게 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3가지 기조를 발표하였다.

 

  1. 시애틀지역위원회는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해 남북해외가 참여하는 민족공동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전쟁을 막고 자주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 모범적으로 앞장설 것입니다.
  2. 시애틀지역위원회는 각계각층 동포들이 단결단합하여 참여하는 다양한 민족통일공동행사를 마련하고 6.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 내용을 시애틀지역의 특성에 맞게 알리는 창의적 노력을 다하여 광범위한 지지와 실천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3. 시애틀지역위원회는 시애틀 지역의 동포들이 남북관계 개선발전을 위해 남북 교차방문 및 친선교류 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3가지의 큰 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할 것이라면서 시애틀 지역의 동포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하여 재미있고 신명나고 즐거운 통일운동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이어서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신필영6.15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이 직접 나서서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 실천을 통한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 열성적으로 활동하려는 홍찬 6.15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과 박선희 6.15시애틀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다음으로 동영상 감상시간을 가졌다. 2000년 6월 15일 남북정상간의 역사적인 첫 만남이 있었고 처음으로 통일방안에 대해 남측의 연합제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안에 대해남북이 함께 서로 인정하고 합의하였다고 소개하면서 그때 당시 남북정상의 만남과 6.15공동선언 발표등을 영상과 함께 감상하였다.

 

이어 권종상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이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판문점선언 실천하여 조국평화통일 만들어 나가자> 라는 결성선언문을 낭독하였다.

 

남북해외 온 겨레가 그토록 가슴 절절해하며 염원하는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식을 힘차게 시작한다고 하면서 2000년 6월 15일 처음으로 남북정상 간의 만남 그리고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4.27 판문점선언까지 이어졌다며 역사적 판문점선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개척한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것이며 북미공동성명의 핵심도 판문점선언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렇게 모아진 힘과 뜻을 합쳐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 선언하며 남북관계발전과 나아가 자주평화통일의 그 날까지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고 천명하였다. 이어 통일기를 흔들며 우리의 소원 노래를 다같이 불렀다.

 

이어 특별강연회를 하였다.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고위급회담이 계속 열리고 있으며 통일농구까지 하였다면서 남북관계가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그리고 남북관계의 발전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해 개성공단 역사의 증인이신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께서 평화체제를 향한 대장정의 제목으로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이 끝난 후 통일기를 흔들며 단체 사진촬영을 하였다.

 

▲ 사회를 맡은 황규호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
 
▲환영인사를 하는 홍 찬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축사를 대독하는 박선희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
 

▲축사하는 신필영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주 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 이형종 총영사 축사

 

▲ 6.15민족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조직체계 및 6.15시애틀위원회 결성경과보고 조직체계, 사업기조 발표

 

▲홍찬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박선희 공동위원장 임명장 수여

 

 

▲ 결성 선언문 낭독하는 권종상 6.15공동선언 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공동부위원장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의 <평화체제를 향한 대장정> 특별강연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창립 결성식 앞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창립을 열렬히 축하하며 결성식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지금 온 겨레가 력사적인 판문점 선언을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로 받아안고 평화와 통일,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4.27 선언리행에 힘있게 떨쳐나서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격동적인 시기에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와 시애틀지역 동포들의 헌신과 열정에 의하여 시애틀지역위원회가 결성된 것은 여러분들은 물론 해외측위원회 모두에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시애틀지역위원회의 결성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그를 계승한 판문점선언을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로 확고하게 틀어쥐고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통일운동의 요구에 맞게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를 확대강화하고 북, 남, 해외 련대연합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시애틀지역위원회의 활약을 굳게 믿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2018년 7월 9일

 


[결성 선언문]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판문점선언 실천하여 조국평화통일 만들어 나가자

 

우리는 남북해외 온 겨레가 그토록 가슴 절절해하며 염원하는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해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식을 힘차게 시작하였다.  

 

2000년 6월 15일 처음으로 남북정상 간의 만남 그리고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갈라진 민족의 핏줄이 하나로 이어질 것이란 희망을 갖게 했다. 그러나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전쟁 일보 직전까지 가는 상황 속에서 온 겨레가 자주와 평화를 갈구했고, 그것은 4.27 판문점선언이라는 열매로 맺어졌다.

 

역사적 판문점선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개척한 6.15공동선언을 계승한 것이며 북미공동성명의 핵심도 판문점선언이다.

 

이제 남과 북 해외 온 겨레는 민족자주의 정신으로 단결단합하여 조국과 민족앞에 놓인 모든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는 6.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다음과 같이 활동할 것이다.

 

1. 시애틀지역위원회는 민족자주의 입장에서 남북관계발전과 조국통일을 위해 남북해외가 참여하는 민족공동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전쟁을 막고 자주평화통일을 이룩하는데 모범적으로 앞장설 것이다.

 

2. 시애틀지역위원회는 각계각층 동포들이 단결단합하여 참여하는 다양한 민족통일공동행사를 마련하고 6.15공동선언과 판문점선언 내용을 시애틀지역의 특성에 맞게 알리는 창의적 노력을 다하여 광범위한 지지와 이행사업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3. 시애틀지역위원회는 동포들이 남북관계 개선발전을 위해 남북 교차방문 및 친선교류 협력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렇게 모아진 힘과 뜻을 합쳐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 선언하며 남북관계발전과 나아가 자주평화통일의 그 날까지 힘차게 나아갈 것이다.

 

2018년 7월 9일

 

6.15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식 참가 전체 회원 일동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격려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매우 반갑습니다!

 

먼저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을 미국위원회의 뜻을 모아 축하하고 성원합니다.  

 

장장 70년, 하나된 조국을 이루기 위한 조국 통일 운동에, 2000년 6.15 공동선언은 남북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 놓은 민족사적 대전환 이었습니다. 2018년 4.27 판문점선언은 10년 동안 닫혀 있던 6.15시대의 문을 새로이 활짝 열고, 항구적 평화와 공동번영, 자주통일의 길을 힘차게 걸어 갈 수 있도록 창창한 대로를 펼쳐 놓은 조국 통일의 새로운 출발 이었습니다.

 

판문점선언의 시대가 시작된 매우 중요한 시점에 새로운 6.15 시애틀지역위원회가 많은 수고를 거쳐 이렇게 결성식을 개최하게 된 점 크게 축하하고 열렬히 환영합니다. 그리고 홍찬 준비위원장과 준비위원들 그리고 함께 수고하신 분들께 깊은 감사와 동지애의 인사를 드립니다.

 

6.15 선언의 새로운 출발인, 판문점선언의 출발 선상에서 시애틀지역위원회가 새로이 출발 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시애틀 지역위원회의 결성을 위해 뜻을 모으고 함께 애 써온 여러분들의 그 의지가, 그 신념이, 그 희망이 바로 6.15 선언과 이를 계승한 판문점선언에 이미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남북정상들은 <6.15 선언>에서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정상회담을 개최하였다고 하였으며 <판문점선언>에서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정신은 그대로 6.15 선언과 판문점선언 안에 담겨 있으며 두 선언은 이미 여러분 안에 있는 것입니다. 6.15 선언의 새로운 시작, 판문점선언의 출발은 6.15 시애틀지역위원회의 새로운 시작, 그 출발에 함께 합니다.   

 

시애틀지역위원회의 활기찬 시작과 출발로 미 서북부 지역에서 6.15 선언이 활성화 되고 판문점선언이 빛나게 이행되기를 응원하며 축하 합니다. 이 결성식에 축하와 연대를 표하기 위해 먼 거리도 마다하지 아니하고 참석해 주신 각 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들께 감사합니다. 시애틀지역위원회가 각 지역위원회들과의 깊은 연대를 통해 시애틀지역위원회 6.15 사업에 큰 성과를 거두시길 성원합니다.

 

다시 한 번,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을 미국위원회의 이름으로 축하하고 성원합니다.

감사합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 대표위원장 신필영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 연대사>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에 같은 지역위원회로서 축하와 연대의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70년의 분단을 겪으며 살아온 오늘 우리 온 겨레의 지상 과제는 조국의 통일이라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감격적인 6.15 선언은 분단을 넘어 통일로 가는 길 위에 확고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대결이 아닌 평화적 방법으로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어 자주적으로 통일을 하자는 6.15의 근본 원칙과 1국가 2체제라는 연합연방제 방식의 통일국가 건설방도를 제시 하였습니다.

 

그런데 통일의 기본 원칙과 방도를 갖추고 통일의 길에 들어서려던 남북 관계는 반민족, 반통일 이명박 박근혜 정권 10년 동안 경색, 파탄을 넘어 전쟁 발발의 위기로까지 몰려 갔고 6.15 선언마저 폐기 하려는 시도가 있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6.15 정신을 지키려는 남과 해외 동포들의 통일운동은 때론 방해를, 때론 탄압을 받았습니다. 우리 해외동포들 중 여러 통일운동가들은 남측 당국에 의해 입국 금지 초치를 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번 역사적 4.27 판문점선언이 6.15선언을 계승한 새로운 실천적 선언이라는 남북해외의 평가에 6.15 미국위원회 및 각 지역위원회들은 그 동안의 어려움과 억압을 견디면서 흔들림 없이 6.15 선언의 실현을 위해 실천 해 온 것에 긍지를 갖습니다.  

 

오늘 6.15 시애틀지역위원회를 결성하시는 시애틀지역위원회의 회원들은 6.15 선언이 조국 통일 실현의 대 원칙과 방도임을 증명해 주시는 분들이며 우리가 걸어갈 이 길이 옳은 길임을 확신케 해 주는 동지가 되는 분들입니다. 우리 6.15 각 지역위원회들에게 시애틀지역위원회의 결성은 통일조국 건설에 천군만마를 얻는 기쁨이고 격려이고 감격입니다.

 

6.15 시애틀지역위원회 동지 여러분, 시애틀지역위원회의 결성에 다시 한 번 축하와 연대의 인사를 드리며 조국통일의 그 날까지 함께 갑시다. 그 날이 멀지 않다고 확신하며 시애틀지역위원회와 동지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김대창

 


<6.15 공동선언실천 워싱턴지역위원회 연대사>

 

안녕하십니까 6.15 시애틀지역위원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

 

6.15 공동선언실천 시애틀지역위원회를 창립하는 결성식을 축하 드리며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특히, 축하와 연대의 마음뿐 아니라, 쉽지 않은 길을 걷게 되실 여러분들과 같은 길을 걷게 된 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랜 동안 한국사회의 민주화를 염원하고 실천해 오다 민주화의 완결은 조국 통일에 있다고 생각들 하시고 시애틀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워싱턴DC 지역에서 6.15 지역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식 축하와 연대를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 것입니다.

 

제가 워싱턴지역위원회 사업을 통해, 6.15 미국위원회가 남북해외와의 연대와 단합 가운데 미국이라는 지역의 특성을 활용한 재미동포만이 할 수 있는 통일운동을 전개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지역위원회들의 연대 사업은 늘 기대 이상의 결과를 가져와 지역위원회로서 보람이 컸습니다.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 준비 기간에 보여 주신 여러분의 모습은 미국위원회 연대사업의 성과를 더욱 높이는 것은 물론, 시애틀 지역에서 통일운동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켜 동포들을 통일의 길로 이끄는 성과적인 활동을 하시리라 확신 합니다.    

 

다른 지역위원회들에게도 그렇겠지만, 우리 워싱턴지역위원회에게도 시애틀지역위원회 결성은 큰 격려가 되고 힘이 됩니다. 다시 한 번, 시애틀지역위원회의 결성을 워싱턴지역위원회 모든 회원들과 함께 큰 축하와 감사, 그리고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7 9

6.15공동선언실천 워싱턴지역위원회 대표위원장 양현승

 


 

6.15 공동선언실천 씨애틀지역위원회의 결성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판문점선언과 북미공동성명의 새로운 시대에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평화와 번영 그리고 통일을 위해 귀위원회와 위원들의 발걸음에 큰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하며 서부위원회도 함께 발맞추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2018. 7. 9
6.15 미서부위원회
박영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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