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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직업총동맹, 4월 전원회의 결정관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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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5-17 09: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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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직업총동맹, 4월 전원회의 결정관철 결의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된 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토의하였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더욱 분발할”것 등이 강조되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7기 제6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직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강철만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언하시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한 투쟁과업들을 밝혀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각급 직맹조직들이 동맹원들속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투쟁과업,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진수와 정당성을 깊이 체득시키며 그 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동맹사업을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철저히 지향시키고 복종시켜나가며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기동적으로, 집중적으로 힘있게 벌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전투적구호의 요구대로 당의 경제정책과 방침들을 철저히 집행하기 위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직맹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자강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킴으로써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당의 전략적구호를 받들고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직맹조직들에서 과학기술보급기지들을 잘 꾸리고 실속있게 운영하여 근로자들의 과학기술지식수준을 끊임없이 높이며 과학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도록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더욱 분발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일군들이 대중의 앞장에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동맹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야전형의 일군,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8년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더 높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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