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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3차 전원회의 결정관철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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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5-17 09: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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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3차 전원회의 결정관철 결의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된 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회의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 토의되고, 모든 청년들이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데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되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9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16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들과 후보위원들, 청년동맹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토의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는 보고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온 나라 청년들이 승리의 신심드높이 경제건설대진군을 다그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선언하시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청년동맹조직들이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동맹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힘있게 내밀며 모든 청년들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 앞장서도록 정치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번 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자력갱생정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건설을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당의 사상과 의도를 동맹원들에게 깊이 체득시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청년동맹일군들이 대고조전투장들에서 동맹원들과 숨결을 같이하고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헌신의 투사,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의 청년들이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라는 구호밑에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회의에서는 모든 청년들이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며 교육사업에서 대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에 인재가 바다를 이루게 할데 대한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데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회의에서 토론자들은 위대성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동맹원들을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결사옹위하는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방침과 지시를 즉시접수, 즉시대책, 즉시집행, 즉시보고하는 혁명적규률과 사업기풍을 더욱 철저히 세우며 동맹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복종지향시킬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에서 500만 청년대군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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