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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화성》충격의 세계를 조명해본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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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1-03 09: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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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충격의 세계를 조명해본다​(1)

리철명(재유럽동포) 

 

 

 

 

2017년 한해가 다 저물어간다.

 

새해 2018년의 문어구에 서고보니 지나온 2017년의 한해가 감회깊이 되새겨져 감개무량하다.

 

2017년은 사회주의조선의 《화성》로케트들이 터친 장쾌한 뢰성들로 세계가 법석 끓어번진 한해이다.

 

우리 조선민족의 가슴가슴을 강대한 민족의 존엄과 긍지로 활화산마냥 달구어준 뜻깊은 2017년이 사회주의조선을 이 지구상에서 영영 없애버리려고 전방위적으로 발악한 악마의 제국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번뇌와 악몽속에서 헤맨 고통스러운 한해였을것이다.

 

이것은 조선의 자랑이며 민족의 자랑인 《화성》로케트들이 펼친 력사에 특기할 승자와 패자의 판이한 두 현실이다.

 

《화성》로케트들의 련속적인 위력과시로 조미핵대결전을 멋지게 장식한 격동의 2017년, 실로 조선의 《화성》로케트들이 세계에 준 충격을 경이적이라는 말로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다.

 

조선의 《화성》로케트소식으로 행성이 진동한 2017년에서 나는 위대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강인담대한 배짱을 보았고 부강번영할 나라와 민족의 천만년 미래를 확신했다.

 

존경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뜻깊은 12월 30일을 맞아 제야의 밤을 하루 앞둔 이 시각 나의 심정은 《화성》로케트의 세계에로 거침없이 줄달음친다.

 

 

《화성》들이 련속 울린 승전고

 

감회도 새롭다.

 

11월 29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한 당시 나는 평양에 체류하고있었다.

 

오후 12시에 특별보도가 있다는 소식은 조국인민들을 더없는 흥분으로 설레이게 하였다. 나의 심정도 그들과 다를바 없었다.

시간이 되기 전부터 호텔의 봉사원들속에서는 이런 말들이 오고갔다.

 

핵시험성공보도일가, 아니면 로케트시험발사보도일가.

 

평양시민들의 관심은 이 두가지에 쏠리였다. 그들의 예측은 맞아떨어졌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소식이 전해지자 호텔안은 그야말로 기쁨과 환희로 출렁이는듯 했다.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오늘까지 어느 한시도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을 중단한적이 없다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이러한 미국의 핵위협을 군사적으로 완전히 제압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져야 한다는 필연적요구로부터 국가핵무력건설을 적극 추진해온 공화국은 그 완성단계에 이른 올해에 들어와 대륙간탄도로케트 개발속도에 더욱 박차를 가했다. 하여 마침내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강력한 타격수단을 보유하고 그 위력을 세계에 유감없이 과시하였던것이다.

 

그러니 어찌 민족사적특대사변에 온 나라가 격정에 휩싸이지 않겠는가.

 

지금도 평양역앞을 비롯하여 곳곳에서 대형전광판을 둘러싸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되였다는 소식에 《만세!》를 목청껏 터치던 조국인민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돌이켜보면 2017년 새해 첫 아침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라고 언명하시였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의미심장한 신년메쎄지를 미국은 그때 벌써 귀담아들어야 했으며 다가올 앞날을 예측했어야 했다. 명확히 말해서 수십년세월 조선반도에 강요해온 폭제의 핵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정의의 핵시대를 열어놓으려는, 폭제의 핵근원을 보다 강위력한 정의의 핵마치로 결단코 들어내려는 국무위원장님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다소나마 파악하고 심사숙고해야 했다.

 

그러나 미국은 그와는 정반대의 선택을 하였다.

 

70여년간이나 지속된 조미대결력사에서 올해만큼 조선과 미국과의 대결이 치렬해본적은 일찌기 없었다.

 

올해초 《최대의 압박과 관여》를 대조선정책으로 내흔들며 등장한 미국의 트럼프행정부는 년초부터 오만하게 놀아대며 공화국에 대한 고립압살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그들은 공화국의 경고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3월 1일부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했다. 공화국에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조선반도수역에 쓸어들어와 제집 앞마당처럼 활개치며 공화국을 극도로 자극했다.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지난 3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는데 이에 대하여 세계언론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군사적위협에 대한 다종화된 〈화성〉로케트들의 련속적인 시험발사를 예고하는 서막이다.》라고 평하였다.

 

그 예측은 정확히 들어맞았다.

 

그로부터 60여일후 호전광들의 모험적이며 위험천만한 합동군사연습을 배심든든하여 지켜보던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들이 5월 14일 미국과 그 추종자들의 오금이 저리게 《화성-12》형시험발사를 단행하여 멋지게 성공시켰다.

 

이에 대하여 국무위원장님께서는 당의 군사전략사상과 현시대의 요구에 맞는 또 하나의 완벽한 무기체계, 《주체탄》이 탄생하였다고 선언하시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경고를 무시하고 분별없이 헤덤비던 미국의 트럼프일당과 그 추종세력들의 정수리를 내리친 호된 강타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으로 첫 장훈을 부른 조선은 국가핵무력을 완성하려는 드팀없는 의지와 전략적결단에 따라 7월 4일과 29일 련속 두차례에 걸쳐 미국본토타격능력을 과시하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하였다.

 

7월 29일 《화성-14》형시험발사의 의미에 대해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이 정도면 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이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리는 날에는 미국이라는 침략국가도 무사할수 없으리라는것을 제대로 리해하였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현실앞에서 마땅히 자중자숙하여 조선과의 관계를 심중히 검토하였을것이다. 그러나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애써 부정하려는 트럼프는 자기의 미친증을 어떻게 드러냈던가.

 

《고속으로 전진하는 북의 장거리핵미싸일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북과의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지 미국에서 죽는것은 아니다.》는 폭언을 꺼리낌없이 늘어놓으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 트럼프패당이였다.

 

이에 8월 29일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들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경고에 도전해나선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게 태평양상에서의 첫 군사작전으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을 발사하였고 9월 16일 또다시 그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했다.

 

당시 이에 대하여 언론계는 《고요한 호수》라고 자칭하던 태평양수역이 조선인민군 화성포병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장으로 되여버린 사실앞에서 미국이 완전히 넋을 잃었다고 비평했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서까지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도 내뱉은적 없었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와 그 추종자들이 그로부터 두달후 조선의 최강타에 아예 기절초풍했다.

 

11월 29일 주체조선에서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만리대공으로 솟구쳐올랐던것이다.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인 《화성-15》형으로 조선은 마침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의 실현을 세계에 선포하고 세기를 이어온 미제국주의의 일방적인 핵위협공갈력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우리 조선민족이 위대한 령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제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과 맞서 가질것은 다 가지고 할 말은 다 하는 명실상부한 강대국의 주인으로 가슴을 쭉 펴고 살게 되였다.

 

하다면 우주에 련속 치솟아오른 《화성》로케트들이 울린 불뢰성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것인가.

 

이것은 미국에 대한 명명백백한 통장훈이다. 《화성-15》형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뢰성이 울린 승전고는 삼천리강토를 기쁨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였고 원쑤들에게는 전률과 공포를 들씌웠다.

 

- 《평화애호국인 사회주의조선은 미국보다 더 강위력한 화성로케트들을 가져야 한다.》,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핵억제력은 세계평화수호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인류의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11월 29일, 위대한힘이 탄생한 이날은 조선민족만이 아닌 진보적인류의 대경사의 날이다.》

 

- 《북의 미싸일발사징후나 원점포착은커녕 상승단계 미싸일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12분만에 겨우 포착했으니 원점타격은 꿈같은 이야기가 되고말았다.》

 

- 《북의 로케트가 무서워 죽겠다는 마이크 멀린 전 미합참의장의 고백과 북의 핵과 로케트만 생각하면 밤잠도 설친다는 수많은 미군 고위관계자들의 불안감은 앞으로 더욱 가중될것으로 보인다.》

 

《미국이여, 너희들의 대도시들이 원자탄과 수소탄이 장착된 조선로케트들의 타격을 받게 될것이다. 트럼프여, 정책립안자들이여, 지하벙커라 안심하지 말라.

 

미국은 조선을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서 저지른 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온 한해 《화성》로케트들이 높이 울린 승전고에서 세계는 주체조선의 자주적대, 평화수호립장은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하며 이 지구상에 폭제의 핵을 짓뭉개는 정의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이 있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굳건히 담보된다는 충격적인 진리를 다시금 새겨안았다.

 

《화성》충격의 신비함

 

 

우에서 언급하였지만 2017년 3월 《화성-12》형시험발사성공으로 서막을 연 사회주의조선은 두차례의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과 11월 29일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실현하였다.

 

《화성》로케트들의 경이적인 개발은 무변광대한 저 우주의 신비함에도 비길수 없을 정도로 세인의 경탄과 매혹을 불러일으켰다.

 

조선의 《화성》로케트개발에서 찾아보게 되는 특징은 로케트들의 제작과 발사기술이 최첨단이며 발전속도도 단숨에, 완성률도 단번성공이라는것이다.

 

《7. 4혁명》으로 명명된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하였을 때 세계는 이 대륙간탄도로케트가 그 누구의 지원이나 기술이전에 의한 모방이 아니라 철두철미 조선자체의 과학기술력에 기초한 개발창조의 길에서 새롭게 탄생시킨 창조물이라는데 대하여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국은 본체 못되먹어서 남을 평가하는데서 린색하기 그지없는 나라이다.

 

이런 천하의 린색한들도 당시 《화성-14》형이 결코 남의것을 복제하거나 조합한것이 아니라 북이 《자체로 개발한 진품》이라고 하면서 특히 재진입기술과 보조발동기들의 결합기술 및 자세제어능력은 세계적수준이며 놀랍게도 중량핵탄두들까지 탑재할수 있어 앞으로의 추가개발토대도 탄탄하다고 평하였다. 그러면서 《화성-14》형이 미국과 로씨야, 중국 등이 보유한 대륙간탄도미싸일수준을 넘어서는 기술적진보를 이루었으며 그 사정권에 워싱톤과 뉴욕까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면서 짐작컨대 조선은 이미 준비를 다 끝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로부터 4달후 그 결론을 립증이라도 한듯 나타난 《화성-15》형에 평화의 파괴자, 유린자들은 아예 기절초풍했고 급소를 맞고 너부러졌다.

 

그럴만도 했다.

 

미국이 《코콤》(일명 대공산권수출통제위원회)을 조작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수십년간 제일 영향을 많이 받은 부문이 조선의 국방공업부문이였다.

 

2006년 7월 공화국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유엔결의 1695》가 조작된 때로부터 현재까지 미국은 유엔거수기를 도용하여 총 10차례의 가혹한 《제재결의》들을 조작하였는바 그중에서 4차례의 《제재결의》들이 올해에 조작되였다. 미국은 공화국의 국방분야에 쓰일수 있다고 보아지는 모든것, 지어는 녀성들의 화장품생산에 쓰이는 원료마저도 2중용도라는 딱지를 붙여 공화국경내에 들어가지 못하게 각방으로 차단하였다.

 

《불량한자는 남을 거기에 끌어들이려 한다.》는 속담이 있다.

 

미국은 아프리카나라들까지 공화국에 대한 제재에 동참하라고 소동을 부리였다. 이런 소동으로 하여 바보는 스스로 자기를 드러낸다는 속담 그대로 미국은 저들의 취약성을 그대로 세계앞에 내보였다.

 

이런 포악하기 그지없는 미국주도하의 제재속에서도 수소폭탄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등장하였으니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이에 대하여 세계언론은 신비하다고밖에는 달리 표현할수 없는, 세계가 풀지 못할 조선의 수수께끼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공화국의 대륙간탄도로케트발전속도에 대하여 이남의 전문가들은 이렇게 평했다.

 

- 《2017년 태양절경축 열병행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관을 실은 신형7축14륜〈태백산〉자행발사대차가 등장한 때로부터 7개월밖에 안되여 〈화성-15〉형을 탑재한 신형9축18륜 자행발사대차가 등장하였다. 몇달간격으로 미싸일을 발사할 때마다 이러한 획기적인 기술발전을 보여주고있는 사실을 도무지 믿을수가 없다. 신기술을 이렇게 빠른 속도로 개발하여 로케트성능을 높인 나라는 없었다. 북의 기술개발속도는 전세계에 놀라움을 안겨줄만큼 참으로 빠르다.》

 

- 《〈화성-15〉형이 〈화성-14〉형보다 훨씬 더 무거운 탄두를 싣고 최대정점고도를 비행한것은 사거리에서 현존하는 세계의 10대대륙간탄도미싸일들가운데서 두번째 자리를 차지한것으로 된다. 〈화성-15〉형의 발사성공은 마치 작은 전갈의 독침이 거대한 사자의 사지를 마비시키듯이 북이 미싸일 한발로 미국전역을 초토화시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것이다. 이제는 미국내에서도 북의 핵보유는 피할수 없는 진실이라는 아우성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세계언론들도 여러 나라 군사전문가들의 의견을 신속정확히 보도하였다.

 

《〈화성-15〉형은 미사일크기의 대형화와 두개의 엔진이 방향을 정하는 〈짐벌〉형식이며 이것은 서방도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미국과 유엔제재에도 음속의 15~30배, 섭씨 7 000도의 고열을 견디며 0. 000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ICBM〈화성-15〉형을 자체기술로 만드는 나라 북조선》, 《북조선의 미싸일은 종이로 만들었다던 미국의 미싸일전문가도 북조선 〈화성-15〉형은 뉴욕, 워싱톤은 물론 지구전역을 타격권에 두고있다고 인정》, 《북조선의 과학기술은 기계공업은 물론 국방공업에서도 만들지 못할 무기가 없을것이며 〈화성-15〉형은 세계최고의 과학기술정보를 보유했다고 할수 있다.》

 

이것은 공화국이 올해 선보인 《화성》로케트들의 신비함에 대한 가장 적중하고 바른 평가라고 나는 생각한다.

 

사회주의조선은 단거리로부터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탄도로케트들을 다 보유함으로써 미국의 침략을 억제할수 있는 실질적이고 강력한 힘을 확보하였다. 이리하여 사회주의조선은 비로소 미국과 맞서 싸우는것을 불가능한것으로 여기던 세인의 기성관념에 종지부를 찍었다.

 

지금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하여 조선에 대한 《선제공격》을 떠들고있지만 이것은 단지 신비스러운 《화성》충격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객기에 불과하다.

 

앞으로도 사회주의조선이 자립적민족경제의 잠재력과 최첨단국방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로케트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리라는것을 나는 믿어의심치 않는다. (계속)

 

[출처: 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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