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남《민족통신》대표, 이북서 박사학위 받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일08-04-18 00:00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와 임민식 범민련 사무총장은 지난 14일 북부조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로부터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고 조선신보 15일자가 보도했다. 보도는 임민식사무총장은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구현한 범민련 운동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종합체계화 했고,노길남 대표는 조선의
일심단결문제를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대단결문제와 결부 연구하였다고 전했다. 조선신보의 전문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다고 조선신보 15일자가 보도했다. 보도는 임민식사무총장은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구현한 범민련 운동에 관한 사상과 이론을 종합체계화 했고,노길남 대표는 조선의
일심단결문제를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대단결문제와 결부 연구하였다고 전했다. 조선신보의 전문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범민련 사무총장과 민족통신 대표에 학위 수여 범민련 공동사무국 림민식사무총장에게 교수학직과 사회정치학박사학위가, 《민족통신》 로길남대표에게 사회정치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림민식사무총장은 주체의 민족대단결사상을 구현한 범민련운동에 관한 사상과 리론을 종합체계화함으로써 6.15시대 범민련의 통일애국운동발전과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적극 이바지하였다. 로길남대표는 조선의 일심단결문제를 조국통일을 위한 민족대단결문제와 결부하여 연구고찰함으로써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해외동포사회에서 조국통일운동의 주체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학위학직을 수여하는 의식이 1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
[출처 : 조선신보 2008-04-15]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