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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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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1위원회 통신(008-20080108)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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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08-01-09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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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외협력 1위원회(노길남 위원장)은 2008년 1월 8일자로 재미동포전국연합 회원들에게 통신문을 발송하였습니다. 통신문의 내용은 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 활동, 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총회를 위한 재미동포중남부지역 활동, 박문재 위원장님의 활동 소식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외협력 1위원회에서 발송한 통신문을 싣습니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웹사이트
 

 
대외협력1위원회 통신(008-20080108)-지역소식 
■ <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김현환 회장)회 활동>
 
0.....재미동포서부지역연합회(김현환 회장) 회원들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윤길상 회장)고문이시며 재외동포 통일운동 원로이신 선우학원 박사의 90회 생신을 맞아 지난 1월4일과 5일 양일동안 <민족통신>과 <통일맞이 나성포럼>과 함께 로스엔젤레스 지역에서 성대한 잔치를 마련하여 선우 박사님과 부인 소니아 선우 여사님, 그리고 가족들 모두에게 기쁨을 드렸습니다.
 
첫날 행사에서 윤길상 회장님께서 90돌잔치 축배의 말씀을 하셨고, 김현환 수석부회장님께서 이틑날 <평화통일 신년간담회>의 개회사를 하셨습니다. 
 
또한 5일 저녁에는 범민련 재미본부 총회에 참석하여 다른 단체 동지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리준무 회장) 활동-2월2일 <통일의 큰 문 여는 음악회>개최
 
 
0.....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리준무 회장)는 오는 2월2일(토요일) 뉴욕에서 <통일음악회>를 개최합니다. 
 
45명의 우륵교향악단(단장 리준무)이 출연하는통일의큰문을 여는 음악회(Concert for One Korea)가 뉴욕시내에 새로 단장하고문을 여는 멀킨 컨써트홀에서많은 동포들과 음악애호가 타민족형제들의 관심속에 열리게 됩니다. 특히 이 음악회에서 젊은 지휘자 김지환이 나와 박문재 박사 작사 안용구 선생 작곡 <우리의 노래>가  기대속에 연주될 것을 계획되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재미동포중남부지역연합회(임춘성 회장) 총회 및 강연회 준비 한창>
 
                                                                     - 부르스 커밍스 교수 초청 대중강연회-

▲총회 중앙위원들은 오는 2008년 1월11일(토)과 12일(일) 이틀동안 시카고에서 총회 및 대중강연회를 갖습니다.  첫날인 11일 오후5시30분 환영만찬회, 둘째날인 12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그랜뷰 메리옽 호텔(1801 Milwaukee Glenview, IL 60025)에서 총회를 갖는데  이 행사를 위해 중남부지역연합회 회원들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12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는 North Park University 강당에서 부르스 커밍스 교수를 초청하여 대중강연회가 개최되는데  이 행사를 위해 중남부지역 회원들이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이어서 13일(일요일) 오전9시부터 12시까지 제2차 615미국위원회 공동위원장회의가 열릴 계획이어서 이곳 시카코 지역 동지들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문재 박사, WSJ Teachout씨의 두차례 못된 기고문에 항의문 작성에 심혈>
 
        
0....박문재 박사님이 월스트리트 저널에 못된 글을 기고한 티치아우트씨의 두차례 기고문에 대해 반박문을 작성하여 이에 도전하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북부조국을 깔보고 무시하면서 뉴욕 유엔대표부 박길연 상임대표에 대해서도 모욕적인 발언을 한 그의 기고문에 대하여 상식이하의 글이라고 지적하면서 훌륭한반박문을 쓰시느라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습니다. 그 글이 WSJ에서 실어줄지 아닐지는 두고 보아야 하겠으나 그 내용은 미국대중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박문재 박사님의 노고에 우리 멀리서나마 박수로 격려합시다. 그의 손전화 1-248-894-3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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