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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진정한 자유와 인권과 민주의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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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13 07: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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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유와 인권과 민주의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김웅진(재미동포)

 

 

자유는 억압을 전제로한 개념이다. 억압이 없다면 '자유'란 무의미하다. 자유란 '00으로부터의 자유'일 뿐이다. 


그리고 가장 큰 억압은 1. 외세의 침략, 강점, 식민지화이며 2. 계급적 억압이다.
.
더 크고 기본적인 자유를 얻기위해 작은 자유를 리성적, 자발적으로 보류하는것이 진정한 자유이다. 


공부를 하려면 놀아서는 안된다. 노는 자유를 보류해야 한다. 그러면 공부는 자유를 억압하는가? 공부가 노는자유를 억압한다고 주장하는것은 어거지이며 궤변이다.


자녀를 양육하려면 개인적인 도략을 포기해야 한다. 자녀양육의 의무를 도락과 리기의 '자유'를 위해 방기하면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부도덕한 짓이 된다.


공부를 해야하는데, 숙제를 해야하는데, 세월호를 구조해야하는데, 그 임무를 외면하고 노는 것은 자유인가?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며 범죄가 된다.
.

반미반제해방투쟁을 위해 조선은 허리띠를 졸라맨다. 그러면 조선은 허리띠를 풀 자유가 없는 부자유한 나라인가? 항일투쟁은 방종과 리기추구의 '자유'를 뻿으니 나쁜것인가? 아니지 않는가. 

 

집에 불이 났는데 불끌 생각은 하지 않고 딴전부리고 포르노를 즐기고 교회로 가버리면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리기적 방종이며 악이다.


세월호 유가족을 조롱하는것이 표현의 자유인가? 미제를 추종하고 제나라를 모독하며 동족을 적대하는것이 사상의 자유인가? 침략세력의 종교미신을 맹신맹종하면서 거짓말을 하고 외세를 추종하고 매국행위를 하고 단군상을 파괴하는것은 신앙의 자유인가? 이런 것들은 허용되여서는 안되는것들이다.
.
자유는 도덕과 량심보다 하위의 개념이다. 도덕과 량심 등 일체의 규범과 공동체의 리익에 위배되는 '자유'란 바로 방종이며 범죄가 된다. 거짓말로 지식과 정보를 교란하고 사회에 해를 끼치는것은 '자유'가 아니며 바로 범죄이다. 공공의 정보와 지식을 교란하기 때문이다. 이는 공동체의 우물물을 더럽고 유독한 물질로 오염시키는것처럼 '자유'가 아닌 악행이다.
.
진정한 자유는 더 크고 기본적인 자유 얻기위해 작은 자유를 리성적, 자발적으로 억제하는것이다. 


제국주의의 침략하에서 반제투쟁을 외면하고 심지어 투쟁을 방해하면서 누리는 모든 '자유'라는것는 수업중에 공부는 하지 않고 나쁜짓을 하는 방종과 같고 공직자들이 의무를 외면하고 리기를 위한 부정을 자행하는 것과같은 범죄행위이다.


가장 크고 우선적이며 높은 자유는 외세의 침략과 지배로부터의 자유이고 기생충지배계급으로부터의 해방이다. 즉 해방투쟁이다. 

 

이로보건대 가장 위대한 자유의 향도, 진실로 자유를 추구하는 나라는 바로 조선이다. 

 

진정한 자유와 인권과 민주의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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