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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7-09-13 06: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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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봅시다

 

조선의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둘러싼 제재가 도수를 넘은지 오래다. 그런데 그것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되는 근거는 여직껏 밝혀지지 않았다. 배경에 있는것은 미국의 리익과 막후조종, 그에 추종하는 나라들의 타산, 그밖에 또 있다면 아주 정서적인 메디어의 나발들뿐이다.

 

◆미국을 비롯한 핵보유국들에게 묻노니, 수천번에 달하는 자기네 핵시험과 미싸일발사시험은 어째서 문제가 없고 유독 조선만이 제재의 대상으로 되는것인지 제대로 설명해볼수 있어요?

 

◆미국의 당국자들에게 물어보자요. 침략적인 핵전쟁연습에다 《참수작전》까지 공공연히 벌려놓고 조선의 정권붕괴나 교체는 추구하지 않는다고 하는것이 말이 되여요? 장장 70년세월 압박하고 위협해온 대상이 가하는 반격의 위협에 얼떨떨하여 아무 말이나 되는대로 하는것이 아니요?

 

◆미국의 충견이 되여 가는 나라마다에서 조선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라고 고아대는 安倍정권은 자기네를 《위헙》당하는 《피해자》로 가장하면 조선에 대한 식민지통치의 죄과와 과거를 청산해야 할 책임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설마 아니겠죠?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민심의 힘을 입어 성립한 새 정권에도 물어보기요. 여건이 조성되면 평양에도 가겠다고 하다가 요샌 《강력한 군사적대응》을 줴쳐대는데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그전 정권보다 나은게 뭔데요?

 

◆과거에 핵보유국들의 거세찬 반대를 박차고 핵무장을 단행한 중국에게도 물어봅시다. 그 당시 어째서 핵보유의 길을 선택했는가요?

 

◆유엔은 대소국가의 동권을 제창한 자신의 헌장에 충실할 때가 안됐어요?(중)

 

[출처: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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