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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탈북단체들과 연결된 공생의 사슬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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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6-25 11: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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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단체들과 연결된 공생의 사슬고리

 

 

편집국

 

 

우리민족끼리는 12명의 북 처녀들을 납치한 것에 일조한 탈북자단체들의 배후를 폭로하는 기사를 게재하였다.

 

기사는 탈북자단체의 조직, 운영, 그 자금의 원천을 밝히며, 미국을 비롯하여 “청와대-정보원-《전경련》-《어버이련합》-《탈북자단체》라는 공생의 사슬고리가 형성되여 모략정치, 음모정치가 공공연히 감행”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또 이것은 “정보원이 《탈북자단체》의 내부에까지 깊숙이 관여하지  않고는 확실하게 성립될 수 없는 구조”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배후조종자는 누구인가

 

 

남조선정보원깡패들에 의해 유인랍치되여간 우리 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그들을 가족, 친척들에게로 돌려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남조선에서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우리 종업원들의 가족들로부터 위임받은 인신구제신청요구를 인도주의적인 견지에서 해당한 법적절차를 밟아 처리해줄것을 남조선법원에 요청하였다. 하여 지난 21일 우리 종업원들이 남조선법원에 출두하게 되여있었으나 남조선정보원은 오그랑수를 쓰면서 그들이 여론에 나서는것을 가로막았으며 《새누리당》것들도 《인권유린행위》니, 《북에 동조하는 행위》니 하는 얼토당토않은 나발을 내뱉으며 사회여론에 도전해나서고있다.

 

이것이 지은 죄를 감추어보려는 음모군, 더러운 유괴랍치범들의 무지막지한 궤변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껏 이러루한 식으로 날조극을 연출하고 그것을 《정당화》해온것이 바로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이기때문이다.

 

문제는 숭어가 뛰면 망둥이가 뛴다는 식으로 보수패당의 유치한 궤변에 목소리를 보태는 집단이 있다는것이다. 다름아닌 인간쓰레기로 남조선사회에서조차 사람대접을 못받고있는 악질《탈북자단체》것들이다.

 

저하나만의 안락과 더러운 목숨을 위해 조국과 부모처자, 형제들을 버리고 배신과 변절의 길을 간 인간오작품들, 인간의 초보적인 량심마저도 줴버린 두엄내나는 쓰레기들이 그 무슨 《인권》을 입에 올리며 악청을 돋구는 그 자체가 초보적이며 보편적인 인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서 이른바 《탈북자단체》라는것들은 어떻게 조직, 운영되고있는가.

 

원래 일하기 싫어하고 짐승도 낯을 붉힐 렵기적이고 부패타락한 생활만을 추구하는자들이 악질《탈북자》들이다. 이런 인간오작품들이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남조선사회에서 자기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그 무슨 《단체》라는것까지 조직하고 그것을 운영하고있다.

 

그 자금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바로 알 필요가 있다.

 

우선 미국이 얼마간의 자금을 대주며 인간쓰레기들을 반공화국모략광대극에 내몰고있다. 한편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지원금》이라는 명목으로 몇푼의 돈을 쥐여주고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일신의 안일과 향략추구에 환장한 인간쓰레기들의 심리를 만족시킬수 없다.

 

올해 1월 《탈북난민인권련합》의 대표라는자가 그 무슨 《탈북민지원금》의 명목으로 현 남조선당국에게서 넘겨받은 돈을 1억 3 000만원이나 꿀꺽했다가 검찰수사까지 받은 사실이 있다. 말이 《탈북민지원금》이지 그것이 《탈북자단체》들을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광대극에 내몰기 위한 《정치자금》이라는 의견이 당시 여론의 대세를 이루었다.

 

돈을 위해서라면 못하는 짓이 없는 《탈북자단체》들, 몇푼의 돈만 쥐여주면 관속에라도 들어가 누워있을 돈의 노예들이 무슨 짓인들 못하겠는가.

 

이러한 《탈북자단체》들의 심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있는것이 바로 괴뢰정보원의 음모군, 모략군들이다.

 

타당한 조건은 얼마든지 있다.

 

《탈북자》들이 남조선에 정착하자면 정보원과 수사기관이 공동운영하는 《북리탈주민보호쎈터》에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 《쎈터》의 주되는 운영기관이 바로 정보원이다.

 

녀자를 남자로 바꾸는것을 내놓고는 무엇이나 다 한다는 악명높은 정보원이 몇달동안의 《정착교육》과정에 《탈북자》들을 세뇌하고 그들을 정보모략의 사환군들로 길러내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한편 목전의 향락과 안일만을 추구하는데 습관된 인간오작품들이 정보원에 협력한 대가를 얻어내려는 더러운 욕심 또한 그들의 공생관계의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이미 드러난 문제를 하나 더 상기하고 넘어간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청와대의 직접적인 지시를 남조선정보원이 《전국경제인련합회》에 전달하고 이 단체가 그 무슨 《지원금》의 명목으로 극우보수단체인 《어버이련합》에 보낸 돈이 다시금 《탈북자단체》들의 수중에 넘어가 민심을 기만하고 여론을 오도하는데 탕진되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그에 대한 비난규탄여론이 높아가고있다. 《유신》시대의 《정치공작》, 《관제데모》라는 규탄과 함께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는 주장, 지어 특검까지 도입해야 한다는 여론이 날로 강력해지고있다.

 

청와대-정보원-《전경련》-《어버이련합》-《탈북자단체》라는 사슬고리가 형성되여 모략정치, 음모정치가 공공연히 감행되였던것이다. 이것은 정보원이 《탈북자단체》의 내부에까지 깊숙이 관여하지 않고는 확실하게 성립될수 없는 구조이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본다면 지금까지 정연했던 사슬고리가 여론의 도마우에 오른 현 상황에서 또다시 《탈북자단체》들이 우리 종업원들의 인신보호구제청구서를 법원에 제출한 《민변》의 정당한 활동을 정보원과 같은 한 목소리로 방해해나선것은 정보원과 《탈북자단체》들간의 공생관계가 수직관계에 있음을 그대로 보여준것이 아닐수 없다.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한 인터네트홈페지는 정보원직원이 《탈북난민인권련합》의 관계자와 조용한 장소에서 밀회를 가졌다고 폭로한 글을 게재하였다. 그에 따르면 정보원직원은 《탈북난민인권련합》관계자에게 돈걱정은 하지 말라, 《탈북자단체》가 맡은 일만 잘하면 보수는 톡톡히 받게 될것이라고 넌지시 암시하였다는것이다.

 

마치 남조선정보원의 대변인처럼 놀아대는 《탈북자단체》들, 그를 민심인듯 여론을 무시하며 우리 종업원들을 앞으로도 몇달동안 《보호》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드는 남조선정보원.

 

지금 죽가마 끓듯 하는 남조선사회여론이 《탈북자단체》들의 《뒤돈문제》를 검찰수사를 통해 밝힐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그러면 줄기를 따라 튀여나오는 고구마처럼 정보원과 《탈북자단체》간의 공생관계, 거래관계도 그 면모를 드러내놓게 될것이다.

 

그리고 우리 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지 못하는 남조선정보원의 반인륜적인 죄악, 모략과 음모, 유괴랍치의 진상도 밝혀지고야말것이다.

 

언론인 김 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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