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연재 2] 투자매력지대, 투자경쟁지대로 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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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21 17:34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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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오늘>은 세계의 외신들이 북을 가장 이상적이고 매력있는 투자지대라고 평하는 것을 전하는 군가아 바야르자르갈 몽골 아시아제약회사 사장의 글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편집국
투자매력지대, 투자경쟁지대로 본 조선 (2)
- 몽골 아시아제약회사 사장 군가아 바야르자르갈 -
자본주의시장경제는 금융시장과 주권시장에서 《황소》(시세가 올라갈 것이라고 보는 사람)와 《곰》(시세가 내려갈 것이라고 보는 사람)사이에 진행한 가장 큰 거래의 합의시세를 그날 시세로 발표하는 것으로부터 회전이 시작된다.
《곰》은 화폐나 주권을 받고 《황소》를 샀는데 다음날에 가서 시세를 보면 그 두사람 중 한사람은 맞고 한사람은 틀린다.
보다싶이 자본주의경제는 첫시작부터 강한 투기성과 모순을 안고 있다.
여러해 전에 미국에서는 건설업체들이 주권시세가 폭등할 것으로 내다보고 천문학적 액수의 사채, 공채, 국채들을 발행 및 판매하였는데 그후 시세는 폭등한 것이 아니라 폭락하였다.
결과 모든 유가증권들이 휴지장으로 된 것으로 시작된 금융위기는 점점 더 혹심해지고 있다고 세계언론계가 떠들고 있다.
최근 미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국 최대의 자동차업체라고 자처하는 제네랄 모터스회사의 본거지인 디트로이트시가 파산을 선포하였으며 미국의 50개 주가 재정위기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의 재정적자는 연속 4년째 해마다 1조US$를 넘어섰고 절대다수 인민대중은 최악의 빈궁에 허덕이고 있는데 미국의 억만장자들의 재산총액은 오늘날 2조 500억US$를 넘어섰다고 한다.

그러나 북에서는 모든 상품들과 경제기관들의 시세전망을 과학적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생산자 대중과 광범히 토의하여 작성한 과학적이며 객관적이며 동원적인 계획에 따라 경제활동을 진행한다.
따라서 북에서 경제적 시련은 있었으나 경제위기나 과잉생산, 유가증권 남발과 같은 것은 없었으며 전반적 생산력이 나라의 경제발전에 가장 합리적으로 아바지하였다.
실례로 조선부강제약회사는 20여 년 전부터 세계적으로 의약품에 대한 수요가 비상히 높아질 것을 과학적으로 예견하고 세계적인 의약품 개발에 큰 힘을 넣어왔다. 이 회사에서 개발한 《금당-2주사약》과 《혈궁불로정》이 오늘날 세계적인 초인기제품으로 되어 수많은 나라들로 대량수출되고있는 현실은 북 정부의 인간사랑의 정치와 우월한 사회주의경제제도가 안아온 결실이다.

100% 자체의 힘과 기술, 자재로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린 기적적인 성과와 온 나라의 CNC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고 있는 현실을 비롯하여 최첨단을 돌파하고 세계적인 패권을 쥔 실례들은 대단히 많다.
더우기 북의 각지에서 성과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12년제 의무교육제의 혜택으로 인민들의 일반 문화 수준이 대단히 높고 일반 범죄를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이 놀라운 현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투자매력을 더해준다.
외국의 투자가들은 앞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투자하여 덕을 보려는 기업체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투자매력지대인 북이 투자경쟁지대로 될 것이라고 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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