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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북의 자강력, 그 원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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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2-02 17:0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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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자강력, 그 원천은...

 

박수영 기자

 

 

<조선의 오늘>사이트는 북이 2016년의 서막을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으로 열어제끼고, 남의 도움이 없이 자신의 힘으로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신비로운 속도로 전변되고 있는데, 도대체 그 힘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 물음에 다음과 같이 답하고 있다.

 

 

 

 

 

 

 

 

 

 

 

 

자강력은 자기스스로 자기를 강하게 하는 힘이다.

 

북의 눈부신 발전의 밑바탕에는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이 있다.

 

자기의 것을 믿고 사랑해야 자기의 힘에 대한 신심과 뱃짱이 나오고 자기의 것을 빛내여나가려는 결사의 각오도 높아지게 된다.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애착이 나라와 민족을 흥하게 하는 담보이라면 자기의 것에 대한 불신과 남에 대한 의존심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인민을 노예로 만드는 화근이다.

 

북 인민은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자기의 힘을 더욱 강화하면서 걸음걸음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왔다. 북은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를 타승한 자력갱생의 힘으로 빈터 위에 건국의 첫삽을 박았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신그 정신, 그 힘으로 페허 위에서 전후복구건설을 시작하였다. 북은 천리마대고조의 불길 속에서 기성의 이론과 방식을 뒤집어엎고 자기의 힘과 기술로 공작기계를 비롯한 기계설비들과 자동차, 트랙터, 불도저, 굴착기, 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내는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자기 나라의 자원과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자립적 민족경제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왔다.

 

 

 

 

 

 

북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제재와 봉쇄 속에서 남들 같으면 열백 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이겨내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 수 있은 것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수소탄까지 가진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 수 있게 된 것도 자기의 것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안고 자기의 힘을 더욱 강화발전시켜온데 있다.

 

 

 

 

 

 

북의 끊임없는 발전의 근저에는 자기의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어려 있다.

 

긍지와 자부심은 자기의 것이 제일이라는 자각과 내일에 대한 희망과 낙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사상정신적 원천이다.

 

자기의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야 자기의 힘으로 자기의 것을 더욱 보란듯이 훌륭하게 빛내어나갈 수 있다. 자기의 것에 대한 허무에서 사대가 생기고 남에 대한 우상에서 노예적 굴종이 생긴다.

 

오늘 북 인민은 자기의 것에 대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새로운 천리마, 만리마의 속도로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기며 자기의 힘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 있다.

 

자기의 힘, 자기의 창조물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남들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세기를 주름잡아 비약하는 우리 식의 투쟁방식, 창조방식으로 끊임없이 혁신하려는 것, 공장을 하나 건설해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우리의 것이라고 떳떳이 자랑할 수 있게 세계적 수준에서 세우고 생산품을 하나 내놓아도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명상품, 명제품으로 만들려는 것이 북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자강력의 산물인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 하늘을 나는 우리 비행기,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수많은 기념비적 창조물들이 인민들에게 자기의 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날로 높아가는 인민의 웃음소리와 함께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는 오늘의 놀라운 현실은 자강의 힘이 펼친 자랑찬 결실인 것이다.

 

 

 

 

사이트는 이어 북은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잘사는 천하제일강국을 이 땅 위에 반드시 일떠세우고야 말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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