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녘 | 건재전시장, 매상고의 기본은 《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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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07-06-28 00:00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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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전시장에서 보는 새로운 추세
국내 건설부문에서 국산건재들에 대한 수요가 착실히 오르고있다. 건물이 일떠서는 전국각지의 현장들에서는 외국산건재가 밀려가고있는것이 추세이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위치한 승리전시장에서는 그러한 새로운 흐름을 엿볼수 있다. 2004년 7월 27일에 개업한 승리전시장은 종합적인 마감건재봉사기지이다. 전시장에서는 자기의 전문생산기지인 승리종합건재공장(평안남도 남포시)에서 생산된 제품과 국내 여러 건재공장들에서 생산되는 마감건재들 그리고 일부 외국산제품들을 전시, 봉사하고있다.
승리전시장 봉사소 로혜련소장(45살)은 《최근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국산건재들을 많이 구입하고있다.》며 《특히 승리종합건재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일들은 우아한 문양과 높은 강도, 령하 40℃에서도 끄떡없는 내동성으로 하여 수입산을 릉가한다는 평을 받고있다.》고 설명한다.
로혜련소장에 의하면 국내의 건설부문들에서는 《국산이 제일이라는 관념이 정착되여가고있다.》고 한다.
국산제품이 호평을 받게 된것은 건재공업부문에서 새 건재공장의 건설과 현존생산토대를 현대화하는 사업이 적극 추진된 결과이다. 전시장에 제품이 전시되고있는 승리종합건재공장도 2006년 10월에 조업을 시작한 공장이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살고있는 리경옥씨(33살)는 《승리전시장에 와야 수입산과 국산의 질적대비속에 좋은것을 선택할수 있다.》며 《가격도 다른 상점에서 구입하는것보다 눅다.》고 말한다.
전시장에서 판매되고있는 국산건재들은 도시들과 농촌들을 현대적으로 건설하고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는데 쓰이고있다.
승리전시장 봉사소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각도의 소재지들과 주요 도시들에 타일분점, 마감건재분점들을 내오고 대대적인 봉사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있다.
조선신보 2007-06-14
평양시 모란봉구역에 위치한 승리전시장에서는 그러한 새로운 흐름을 엿볼수 있다. 2004년 7월 27일에 개업한 승리전시장은 종합적인 마감건재봉사기지이다. 전시장에서는 자기의 전문생산기지인 승리종합건재공장(평안남도 남포시)에서 생산된 제품과 국내 여러 건재공장들에서 생산되는 마감건재들 그리고 일부 외국산제품들을 전시, 봉사하고있다.
승리전시장 봉사소 로혜련소장(45살)은 《최근 전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국산건재들을 많이 구입하고있다.》며 《특히 승리종합건재공장에서 생산되는 타일들은 우아한 문양과 높은 강도, 령하 40℃에서도 끄떡없는 내동성으로 하여 수입산을 릉가한다는 평을 받고있다.》고 설명한다.
로혜련소장에 의하면 국내의 건설부문들에서는 《국산이 제일이라는 관념이 정착되여가고있다.》고 한다.
국산제품이 호평을 받게 된것은 건재공업부문에서 새 건재공장의 건설과 현존생산토대를 현대화하는 사업이 적극 추진된 결과이다. 전시장에 제품이 전시되고있는 승리종합건재공장도 2006년 10월에 조업을 시작한 공장이다.
평양시 모란봉구역에서 살고있는 리경옥씨(33살)는 《승리전시장에 와야 수입산과 국산의 질적대비속에 좋은것을 선택할수 있다.》며 《가격도 다른 상점에서 구입하는것보다 눅다.》고 말한다.
전시장에서 판매되고있는 국산건재들은 도시들과 농촌들을 현대적으로 건설하고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는데 쓰이고있다.
승리전시장 봉사소는 손님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각도의 소재지들과 주요 도시들에 타일분점, 마감건재분점들을 내오고 대대적인 봉사를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있다.
조선신보 200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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