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식 235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목록

Total 37,737건 2351 페이지
새 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487 《공약에 속고 현실에 울지 말자》 인기글 최성국 (《우리 민족끼리》사… 2012-11-29
2486 북, "미국기자단이 받은 감동" 소개 인기글 이정섭 (자주민보사 기자) 2012-11-27
2485 금강산관광을 다시 시작하겠다는 것인가? 인기글 리준무 (재미동포전국연합 민… 2012-11-25
2484 생존권을 위한 로동자들의 대중적진출 인기글 리효진 (로동신문사 기자) 2012-11-24
2483 해외 로병우선생 100돐생일 추모행사 진행 인기글 우리 민족끼리 특약 2012-11-24
2482 박문재 동포연합회 수석부회장, 오클랜드대학 졸업식 연설자로 지명돼 인기글 민족통신 종합 2012-11-23
2481 뚜렷한 차별성 보이는 문재인과 안철수의 통일외교안보정책 인기글 유영재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 2012-11-22
2480 민심의 배격을 받는 반역통치 인기글 송영석 (로동신문사 기자) 2012-11-19
2479 "6.15, 10.4 공동선언들을 관철, 발전시킬 통일지향 대통령을 고대한다" 인기글 민족통신, 사람일보 2012-11-17
2478 감출수 없는 부정부패사건 인기글 유기로 (재미동포 기고가, … 2012-11-10
2477 무엇을 노린 《표준교안》인가 인기글 강국주 (재미동포, 시카고)… 2012-11-10
2476 《탈북자》들의 자살을 통해보는 남조선사회의 실상 인기글 2012-10-27
2475 반통일대결집단, 사대매국집단에 내린 심판 인기글 2012-10-27
2474 부정부패의 올가미를 쓴 《죽은 오리》 인기글 2012-10-27
2473 로동신문,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미제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될것이다" 인기글 2012-10-27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자주시보]전쟁이다! 반전 자주 평화의 깃발을 들고 전범을 처단하자!
최근게시물
〈빠리올림픽 최종예선〉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공격기질을 과시/녀자축구선수단을 환송하는 모임
[시론] 전쟁광 미치광이 윤석열타도만이 민족이 살길이다
우주전쟁을 몰아오는 위험한 움직임
반미투쟁 기치아래 세계자주화를 앞당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연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2월 28일 (수)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