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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미군을 철거해야 내란이 청산된다 / 온민중을 격분시키고 있는 희대의 매국협상 / 무제한… [사설] 미군을 철거해야 내란이 청산된다 미군이 내란청산을 훼방하고 있다. 16일 보도에 따르면 3일 미군은 내란특검의 오산공군기지 압수수색이 S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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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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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노정협] 트럼프의 통상 압력은 순 경제현상이 아니라 정치ㆍ군사 지배의 부산물이다 트럼프의 통상 압력은 순 경제현상이 아니라 정치ㆍ군사 지배의 부산물이다 노정협한국의 대미 굴종은 필연인가? 민주노총은 10월 13일 “이재명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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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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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기고] 캄보디아 사태의 근본 원인은 한국 불평등과 N포 세대의 좌절 [기고] 캄보디아 사태의 근본 원인은 한국 불평등과 N포 세대의 좌절서도영(자유기고가) 이제 캄보디아를 비난하는 것을 멈추고,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자. 청년실업과 불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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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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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노정협] 국가보안법은 반공 인종주의 적대입니다 석권호 구속은 그 적대감의 표출입니다 국가보안법은 반공 인종주의 적대입니다 석권호 구속은 그 적대감의 표출입니다 <국가보안법 구속자 석권호 석방대책위>는 매주 화요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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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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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대미굴욕협상판에서 벗어나야 산다 / 결기 넘치는, 완벽한 열병식 / 전쟁을… [사설] 대미굴욕협상판에서 벗어나야 산다 중미무역갈등이 첨예하다. 10일 미무역대표 그리어는 <철강공급과잉에대한글로벌포럼>장관급회의에서 <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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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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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필승불패 당군의 무시무시한 열병식 /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죽음을 부르는 암 [글] 필승불패 당군의 무시무시한 열병식 <어마무시한> 조선의 열병식. 조선열병식을 끝으로 2025 3대열병식이 마무리됐다. 5.9 러시아열병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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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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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사설 및 글] 통화스와프는 금융예속의 결정판 / 노벨평화상은 이런것 / 완전히 다른 새판… [사설] 통화스와프는 금융예속의 결정판 9일 미국·아르헨티나의 통화스와프계약이 확정됐다. 그규모는 200억달러다. 이례적으로 같은날 아르헨티나 유동성문제를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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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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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정성희의 주권찾기] 통화스왑 구걸과 환율 간섭 허용의 위험성-외환안정의 허상, 금융주권 상실의 길 [정성희의 주권찾기] 통화스왑 구걸과 환율 간섭 허용의 위험성-외환안정의 허상, 금융주권 상실의 길정성희 소통과혁신연구소 소장한국이 진정한 금융안정을 원한다면, ‘달러 의존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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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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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글] 미국과 일본이 짜고치는 고스톱 미국과 일본이 짜고치는 고스톱 <관세전쟁> 다음 <환율전쟁>, 맞다. 지금 <한국>이 미국에 당하고있는것이 그것이다. 미국이 아무리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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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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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글] 전술이 아니면 끝이다 / 제국주의진영의 위기는 반제진영의 호기 / 불평등협상, 거부가… 전술이 아니면 끝이다 전술이어야한다. 주미대사의 첫마디처럼, 이재명정부가 계속 주장하고있는데,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옳지도 않고 되지도 않는다. 통화주권을 잃는것이고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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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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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글 및 논평]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예속의 코뚜레 / 무제한통화스와프는 탄핵을 부른다 / 무… 무제한통화스와프는 예속의 코뚜레 일본과 <한국>은 다르다. 일본은 제국주의국가고 <한국>은 식민지다. 식민지국가가 아니라 그냥 식민지다. 군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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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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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성명 및 글] 안학섭선생의 앞길을 가로막는 미군 철거하고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 트럼프 … [안학섭선생송환추진단성명] 안학섭선생의 앞길을 가로막는 미군 철거하고 국가보안법 철폐하라! 안학섭선생의 송환은 하루빨리 이뤄져야할 중차대한 일이다. 올해 96세, 고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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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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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노동자정치신문] 법 앞에 소중하고 멋진 한 사람 잃어 슬픕니다 / 국가보안법 구속자를 전원 석방하라! 법 앞에 소중하고 멋진 한 사람 잃어 슬픕니다석권호 아들 올림 어렸을 때 저는 아버지에게 불만이 많았습니다. 아버지는 1~2주에 하루씩만 집에 들어오셨고, 들어와서는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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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0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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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글] 운명의 초침은 어김없이 돌아간다 외 4 운명의 초침은 어김없이 돌아간다 3차세계대전의 본격화, 될수밖에 없다. 불행이지만, 안타깝지만, 끔찍하지만 피할수 없다. 이전쟁은 우리가 시작하는것이 아니다. 우리반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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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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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21세기민족일보 글]〈시빌워:분열의시대〉 간다 외 2 [21세기민족일보 글]〈시빌워:분열의시대〉 간다 줄거리는 간단하다. 3연임하면 간다, 죽는다다. 헌법대로 안하면 죽인다다. 그렇게 해서 대통령은 집무실에서 시체로 발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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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2025-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