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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전쟁에서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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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8-11 10:4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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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전쟁에서의 승리를 축하합니다.

 

2022810일에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하신 [방역전쟁에서의 승리를 공고히 하여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더욱 믿음직하게 담보하자]라는 김정은총비서님의 연설을 읽으며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주체조선의 진면목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겨우 91일만에 조선에 유입된 악성전염병 코로나 바이러스인 스텔스 오미크론을 완전히 퇴치했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놀랐습니다. 김정은총비서님은 “신념과 강의한 인내, 진정한 단결”로써 이번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한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축하를 보내셨습니다. 인민을 자신의 “피와 살점”으로 여기시는 총비서님께서는 국가의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간직하고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자기의 본연의 자세와 입장에 충실하게 정치적 지도력을 발휘하여 바이러스 박멸투쟁을 승리로 이끈 영도력을 칭찬하셨습니다. 총비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당과 인민이 혈연적으로 결합된 굳건한 믿음은 기적을 낳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번 방역전의 승리는 조선인민의 “강인성과 일심단결”의 승리이고 조선식 주체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이 가져온 승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 총비서님은 조선로동당의 일관된 활동원칙은 언제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그들의 관점과 입장”에서 그리고 인민의 “이익에 부합되는 정책을 채택하고 실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일단 올바른 정책을 세우면 “전인민적인 고도의 조직성과 자각적 일치성, 의식적 분발”을 불러일으켜야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총비서님은 강조하셨습니다. 즉 주체사상에서 강조하는 <혁명적 열의><창조적 적극성>을 불러일으켜야 모든 정책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비상사태에 직면하여 모든 인민들이 “사소한 동요나 나약성, 비관과 공포”도 없이 “신심과 낙관에 넘쳐” 조선인민만이 소유한 “특유의 강인성”을 발휘한데 방역을 성공시킨 비결이 있다고 총비서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조선인민만이 가지고 있는 높은 조직성과 자각적 일치성이야말로 이번 당과 정부의 방역정책과 지침을 성공시킨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조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체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사상의지적으로 일심단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위기가 닥쳐와도 전인민이 떨쳐일어나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추동력을 갖고 있습니다. 총비서님은 이것이야말로 조선식 주체사회주의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가장 중요한 정치적, 제도적 우월성”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 정신과 남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더 위해주는 덕과 정이 전 사회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조선의 주체사회주의제도는 불가항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번에 조선의 정부와 당에서 시, 군별로 봉쇄하고 사업단위, 생산단위, 생활단위별로 격폐하는 조치가 다른 자본주의나라에 내려졌다면 아마 폭동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참으로, 조선의 의료일꾼들의 희생정신은 이미 전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위기상황에서 조선의 방역, 보건일꾼들은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 환자들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무한한 희생정신,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성실성”이 바로 조선의 의료일꾼들로 하여금 자신들을 지탱시켜주고 악성병마와의 싸움에 헌신하게 할 수 있게 한 “정신적 힘”이었다고 총비서님은 지적하셨습니다.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보다 동지들과 이웃들,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자기는 배가고프면서도 성의를 다 바치는 조선인민들의 미덕의 세계는 돈과 권력이 판을 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세계입니다.



온 나라가 당과 정부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어 있고 집단주의에 기초한 덕과 정이 넘쳐흐르는 것이 조선식 주체사회주의의 위력이며 바로 이로인해 이번의 방역위기를 단시일내에 극복하고 승리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김정은 총비서님은 사상최악의 위기를 극복한 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에 감사하여 인민들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고 연설을 마치셨습니다.



참으로 감동적인 연설이었습니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2-08-11 10:49:5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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