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혼연일체의 힘 > 회원마당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조선의 혼연일체의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1-10-09 11:05 댓글0건

본문

 

조선의 혼연일체의 힘


제국주의세력의 압력과 제재를 포함한 적대정책이 지속되는 속에서 한 나라가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가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그 결심한 길을 일편단심 변함없이 한길을 가는 것은 더욱 힘들다. 한 나라의 최고지도자와 일꾼들, 그리고 인민들의 순간순간은수정같이 깨끗한 일편으로 이어지고 걸어온 한생의 자욱들을 길이로 재여보면 단심이라는 두 글자가 빛을 뿌려야 한다고 동태관 로동신문 논설위원은 강조하였다(로동신문, 104일자 [정론], [일편단심]). 그러나 힘들게 걸어온 자주의 길과 사회주의의 길을 한번의 실수로 망치는 나라들을 우리들은 많이 보아왔다.

김정은 총비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 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 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 것입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한 시정연설에서 김정은 총비서는 당과 정부는 위대한 조선인민 앞에 무한히 충실하며 최대의 노력으로써 자기의 무거운 사명과 책임을 다할 것이며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구호아래 위대한 조선인민의 행복과 안녕을 위하여, 힘차게 일해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엄숙히 선포하였다.

지금 김정은 총비서는 인민을 위해 순간순간을 고스란히 바치고 있다. 코로나19로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날로 악화되고 있는데 맞게 방역대책들을 더욱 빈틈없이 세울데 대한 문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일데 대한 문제, 올해 농사를 잘 결속할데 대한 문제, 국가보위를 잘 할데 대한 문제, 등 오로지 인민의 생명안전,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해 온갖 마음을 쓰며 온갖 심혈과 노고를 다 바치고 있다.

조선 인민들은 자신의 온넋을 바쳐 인민을 섬기고 받들며 인민을 위해 심신을 불태우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진정을 다 알고 충성으로 보답하고 있다. 어떤 내외의 극악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도 조선인민의 자주성과 조선식 주체사회주의를 굳건히 지키어 인민들의 행복을 더욱 활짝 꽃피워주려는 총비서동지의 불굴의 의지를 인민들은 심장으로 이해하고 그에게 충성을 다 바치고 있다.

무엇보다 언제나 인민들 생각으로 잠 못들며 인민을 위한 길을 이어가고 있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고 살며 투쟁해나가는 일꾼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조선의 일꾼들은 높은 간부일수록 총비서동지의 발걸음에 마음도 보폭도 맞추고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 인민의 참된 심부름꾼이 되고 있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이 내세우고 있는 <위민헌신>의 이념은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실천의 지침이고 행동의 기준이 되고 있다. 조선의 일꾼들은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선봉투사가 되고 있다. 일꾼들은 그들의 영예와 보람이 그 길에 있으며 겹쌓이는 난관을 앞장에서 헤치며 결사의 헌신으로 당결정을 기어이 집행하는데 그들의 빛나는 삶이 있다고 믿고 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며 인민의 모든 꿈과 이상을 기어이 실현해야 한다는 투철한 혁명신조를 지니고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것을 불변의 진리로 간직하고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필승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조선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도 없고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고 생각한다. 조선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총비서동지가 옆에 있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닥쳐와도 오직 충성의 한길만을 가려는 조선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가 있기에 조선의 승리는 반드시 앞당겨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조선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총비서는 인민을 받들어 <일편단심의 길>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여기에 응답하여 조선인민은 최고지도자에게 일편단심 충성을 다 바치고 있는 <혼연일체의 힘>은 오로지 조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것이다. 조선의 이러한 일편단심의 <혼연일체의 힘>은 조선혁명의명줄이고, 불가항력의 원천이고 혁명가의 강인한 존재방식이고 영광높은 인생의 근본이며 값높은 생의 신조라고 동태관 로동신문 논설위원은 앞에 언급한 [정론]에서 강조하고 있다.

동태관 논설위원은 계속하여 이러한 일편단심은 굴함없이 전진하는 조선혁명의영원한 주제곡이고 조선인민이 지닌붉은 심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김정은 총비서만 믿고 따르면 모든 것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 조선인민의 최고지도자와 당에 대한 이러한 믿음은 인류사에 있어본 적이 없는가장 값비싸고 빛나는 재부라고 동태관 논설위원은 위 글에서 지적하고 있다. 사실상 항일혁명시기부터 자기 수령만을 대를 이어 변함없이 받들어 온 것은 동서고금에 조선인민 뿐이다. 근로노동자들, 농민들, 관리들, 모든 조선인민들은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믿음이면우리는 지구도 든다!”고 외치고 있다. 이것이 조선인민들의인생철학으로 되고 있다고 동태관 논설위원은 지적하고 있다. 지금도 계속 이어지는 조선혁명의 대는 일편단심의 대이며 승리의 대라는 것이다.

조선의 이러한 수령, 당 대중의 일편단심의 <혼연일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일부 세상사람들은 조선을 <전체주의>국가로, 개인의 자유와 인권이 유린되는 <독재국가>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 <전체주의> <집단주의>를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의 헛소리이다. 만약 조선이 소위 자유민주주의국가들처럼 다당제를 실시했다면 조선은 이미 오래전에 제국주의세력에 의해 붕괴되고 말았을 것이다. 조선이 수령, , 대중, 군대가 하나의 <사회정치적 생명체>로 일편단심의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기에 감히 퇴폐한 자본주의 사상이 침투하지 못하고 있고 초자연적인 인격신을 믿는 제종교들이 전파되지 못하고 있다. 최고지도자와 인민이 조선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으로 혼연일체를 이룬 사회주의 조선의 승리는 필연이고 과학이다. 조선인민들은 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의 길에 그들의 존엄과 행복이 있고 언제나 이기는 승리의 법칙이 있고 숭고한 도덕과 의리, 애국과 이상이 있다고 믿고 있다. 조선의 최고지도자는 인민을 받들어 일편단심의 길, 위민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인민은 최고지도자를 우러러 일편단심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해가는 이 독특한 <혼연일체의 힘>을 이길자 이세상에 없다.


김현환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1-10-09 11:05: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30일 (일)
[편집국론평]새로운 반제자주화시대의 포문을 힘차게 연 역사적인 조러정상회담
조선에서도 과연 근로인민대중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가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1
위대한 어버이의 철석의 의지《우리 대에 반드시! 》
6월19일 개최된 조러정상회담을 보고
[러시아 푸틴대통령글] 로씨야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년대를 이어가는 친선과 협조의 전통
최근게시물
3차세계대전과 반나토반제투쟁 국제컨퍼런스 발표문- WWP, ILPS,유니온프롤레타리아
중, 나토는 냉전 · 진영 대결로 세계를 위협하지 말라
나토의 ‘전쟁공동체’: 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전 지구적 동맹 네트워크 형성
침략자 미제에게 첫 철추를 내린 오산전투 기사와 동영상
피할수 없는 충돌, 언제냐만 남았다 외1
녕변군 원음농장에서 새집들이 경사
전쟁상인의 마수를 끊어버려야 참극을 멈출수 있다
[논평] 윤석열은 나토정상회의에서 반러ㆍ반중ㆍ반북 전쟁돌격대로 명받았다
[조선신보] 《100가지 살림집도해집》에 따라 변모되는 농촌마을들
[조국해반전쟁시기 전인민적애국운동] 전쟁승리에 이바지한 전인민적애국운동
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숭고한 정신과 투쟁기풍을 이어받자고 강조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12일 (금)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