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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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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9-08 13: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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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 

 


보천보전투에서의 연설
 

 

9월 9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1948년)된 날이다. 

 

김일성주석(1912년-1994년)께서는 조선을 해방하시여 자주독립국 가건설의 전제를 마련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국은 지난 세기 전반기 일본의 군사적 강점(1905년-1945년)에서 나라를 해방하는것으로부터 시작되였다고 할 수 있다. 

 

10대초반의 나이에 조선독립의 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자기 힘으로 무장투쟁을 벌려 민족해방위업을 성취할데 대한 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리고 반일인민유격대를 창건하시고 항일대전을 선포하시였다.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상태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강적을 대상으로 하여 장기간의 유격전을 벌려야 하는 15성상의 준엄한 항일무장투쟁을 통하여 그이께서는 일제를 타승하고 조선을 해방 (1945.8.15.)하시였다. 

 

그리하여 조선에서는 일제의 군사적강점이 종말을 고하고 새 조국 건설의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그를 구현하시여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기성리론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철저히 자주적인 립장에서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각계각층 근로인민 대중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 

 

이미 항일무장투쟁시기 유격근거지에 인민혁명정부를 세워 이룩한 정권건설의 경험과 전통에 기초하여 그이께서는 해방후 지체없이 인민정 권을 세우시였다.

 

 1946년 2월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를 수립하시였으며 1947년 2월에는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세우시였다. 이러한 인민의 정권에 토대하여 마침내 1948년 9월 9일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궁번영을 담보하는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을 마련하시였다. 일찌기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공화국의 지도사상으로 내세 우신 주석께서는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을 실현하여 공화국의 정치사상적지반을 튼튼히 다지시였다. 

 

그이께서는 시종일관 국방력강화를 국가의 운명과 미래와 관련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였으며 군대를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다지는데 선차적 인 힘을 넣으시였다. 

 

오늘 조선인민군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 로 확고히 준비되고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막강한 군력을 갖추 게 된것은 일찌기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기울이신 그이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건국초기에 벌써 자립경제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그이께서는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내놓으시고 대국들의 회유와 압력을 물리치면 서 그 실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그이께서 마련해주신 튼튼한 자립경제를 지반으로 하고있기에 공화국은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파동에도 끄떡하지 않았다. 

 

오늘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조선의 현실도 그이께서 마련해주신 자립경제의 강력 한 토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장철(재미동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9-08 13:11:42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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