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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장님으로 높이 추대되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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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30 13: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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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장님으로 높이 추대되신날 

 

 

조선의 태양은 오늘도 찬란하게 온누리를 비춰주고 있다.

 

2016년 6월 30일은 우리민족 모두가 기쁨에 넘쳐 설레였던 날이다.

 

그날 남(한)의 주요 언론매체들은 몇주 전부터 북(조선)의 최고인민회의가 열릴 것이라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었다. 최고인민회의가 열리기전 몇일사이에는 구체적인 내용으로 텔레비죤의 화면을 제법 짜임새 있게 장식도 해 놓았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사실, 유엔의 제재로 미국과 그 추종국가들은 북(조선)이 숨이 막혀 허우적거려었야 했겠는데, 북(조선)은 오히려 조선로동당 7차대회 이후 더욱 기세 등등하게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휘황한 내일을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고 있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졌어야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조선은 오히려 승승장구하고 있지 않은가!

 

이런 기적같은 현실을 한탄스럽게 바라보는 미국과 그 추종국들은 완전히 주눅이 들어버린것만 같았다. 

 

4년전 그날, 역사적인 시기에 소집된 북(조선)의 최고인민회의 제 13기 제 4차 회의에서는 북(조선)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위원장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고 엄숙히 선포한 것이었다. 

 

추대된 소식이 알려지자 의사당 안에서 울려오는 우렁찬 ‘만세’소리와 축하의 함성은 그야말로 지축을 흔드는 것이었다. 북(조선)은 명실공히 세계가 우러르는 새시대를 열어 놓았던 것이다. 주체조선의 휘황한 래일을 알리는 우렁찬 선포! 세계는 조선에서 떠오르는 조선의 태양을 우러러 보았을 것이다.

 

이제 조선은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첨단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그 위용을 온세상에 남김없이 떨치고 발휘하고 있다. 북(조선)은 언제나 ‘대화에도 싸움에도 자신있다’고 말해오고 있으며, 실지로 어떤 난관에 부닥쳐도 물러서는 법이 없고 정면으로 돌파하여 기어이 승리하고야 마는 백절불굴의 기질이 있다.

 

덤빌테면 덤벼보아라! 이젠 지상전이건 우주전이건 해상. 해저건 다 상대해 주겠다고 말해주지 않았던가! 이것이 백두에서부터 다져온 그들의 뱃짱이다. 

 

아마 작은나라 침략이나 해서 먹고사는 깡패같은 머리로는 도대체 무슨말인지 이해 할 수 없을 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조선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고 수백번을 말하지 않았었나!

 

진짜 북(조선)의 말을 흘려들어서는 안 될 비장함이 있다. 

 

조선은 인민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김정은위원장이 이끌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무위원장님의 영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앞날은, 인류를 밝은 미래로 인도하는 찬란한 태양처럼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휘황한 빛을 뿌릴 것이다. 

 


리준무(재미동포)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20-06-30 13:02: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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