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혼란한 지금이 바로 조국통일의 길을 열 절호의 기회 > 회원마당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코로나 19로 혼란한 지금이 바로 조국통일의 길을 열 절호의 기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0-06-08 09:28 댓글0건

본문

 

코로나 19 혼란한 지금이 바로 조국통일의 길을 절호의 기회




지금 세계 인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하루 하루를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 보내고 있다. 세계의 나라와 민족은 각자 생존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다. 나라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막기위하여 마스크를 확보하려고 서로 경쟁을 벌리고 있으며 치료약과 백신을 개발하려고 애쓰고 있다.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의 전파가 장기화되면서 점점 사람들의 운명개척에서 나라와 민족의 <주체성> <민족성> 철저히 견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명백해지고 있다.


김정일위원장님은 1997 619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라는 논문을 발표하셨다. 논문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셨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 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할 근본원칙이다.”


나라를 경영하는데서 <주체성> 지킨다는 것은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운명과 인민들의 운명을 인민들 자신이 주인이 되어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 것을 뜻하며 <민족성> 지킨다는 것은 자기 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특성을 보존발전시키고 그것을 실생활에 실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코로나19 통하여 나라 인민 개개인들의 운명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나라의 인민들이 <민족국가> 단위로 하여 살아가면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을 떠나서 인민 개개인들이 생존할 없으며 나라와 민족의 <주체성> 보장되지 않고서는 인민들의 안녕도 담보될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다. 이번 코로나 19 나라들이 생존하기 위하여 보여준 여러 양태의 이기적인 태도들은 국제관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주체성> <민족성>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고 있다.

김정일위원장님은 위의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셨다.

국제적 단결과 연대성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 사이에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는 관계이며 그것은 매개나라와 민족의 자주적 발전이 보장되고 자주성을 서로 존중하는 기초위에서만 진실로 자원적이고 공고한 관계로 발전할 있다. 자주성에 기초한 단결과 협조, 이것이 나라와 민족들 사이의 참다운 국제주의적 관계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이 억제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이 유린될 때에는 나라들 사이, 민족들 사이에 불평등과 불화가 생기고 단결과 협조가 이루어질 없다.”


이번 코로나19 발생원인을 규명하는데서도 만약 중국이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하지 못했다면 단지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환자들이 먼저 발생했다는 이유로 미국의 공세에 중국이 꼼작없이 당했을 것이다. 만약 조선이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하지 못했다면 이번 코로나19 사건을 계기로 어떤 재난을 당했을지 모른다.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하고 최고지도자와 , 군대와 인민대중이 주체사상으로 일심단결되어 있고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라의 농업도에 펼쳐진 희한한 농기계바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에 배려하여주신 농기계전달모임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7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5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9일(금)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5일(수)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0월 4일(화)
이른 아침에 찾으신 사연
일군들속에서 글쓰기를 장려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조철수 국제기구국장 담화
조선반도정세격화의 공모자 - 카나다
피비린 죄악의 대가를 기어이 받아내고야말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에 대한 믿음으로 백전백승한다
《자멸의 기폭제》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3일)
현실로 된 꿈
우리의 생활, 우리의 정서가 제일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