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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이스트유태교와 개독교는 악마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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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3-28 18: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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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이스트유태교와 개독교는 악마종교이다

 

이인숙(재미동포)

 

 

종교가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죽이고 있다.

종교는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지 종교를 위해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월남하여 한경직 목사와 함께 영락교회를 시작한 꼴통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 자신이지만   세상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종교는 아편이다는 말이  더욱더  더  가슴에  와 닺는다.

나의 친정어머니나 시어머니 두분다  30대  초에 과부가 되어 찢어지는 가난속에서   하나님이라는 신께  의지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었던 분들이다.  캄캄하고 막막한  상황에서  신이라는 것이 유일하게 그들이  기댈 언덕이었고   동반자라고 믿었으며 그렇게  사시다  두분다  생을 마치셨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것은 생존이다.

(야수 또는 사람)에게 잡아 먹히지 않을까 걱정하지 않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는 사회 – 이것은 바로 예수가 꿈꾸던 사회이다.

지금 이곳에 예수가 꿈꾸던 그런 천국이 이루어지기 까지의 과도기에는, 소외된 “작은사람” 들에게는 삶을 지탱해 나갈 수 있는 마약과 같은 신앙심이 필요할 수도 있다.

우리 주위에는 삶의 밑바닥에서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지켜 주신다” 라는 신앙심으로 버티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종교는 그러한 긍정적 사고(Positive Thinking)를 가질수 있도록하여 삶을 포기하지않고 버텨나가게 할수도있다.

그래서 나는 “어떠한 종교가 되었던 당신의 삶에 힘을 준다면 믿으세요”  라고 권하며,  찬물을 끼얹고 싶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개인임과 동시에 관계라는 사회속에 존재한다.

산속 깊이 홀로 산다면 동물 하나와 다를 바 없다.

선과 악도 없으며 오직 자연만이 진리이다.

그러나 가족 하나만 더 있어도 관계를 형성하며 선과 악이 존재하게 된다.

 

깊은 산속에 혼자 살때는 야훼를 믿건 헛개비를 믿건 영혼을 믿건 상관없이 자기의 삶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 것이지만, 사회관계 속에 살게 되면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의 행복 불행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말이다.

즉 종교가 사적으로 한정되지않고, 그 신앙을 공적사회에까지 확대적용하면 악마가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다른 종족을 죽이고 강탈해도 좋다고하는 유태교의 야훼신앙과 바울의 신학은 해악이라는 말이다.

 

<참고> 야훼바울 악마교와 예수님의 민중교 

2017.05.05  쇠심줄  http://blog.daum.net/win/7   

< 2016.08.29 한토마 http://c.hani.co.kr/hantoma/3121934  >

 

질식할 것 같은  세상에서  종교가  사람들의  죽어가는  영혼에  힘을 실어주고   소생하는 힘을 북돋아 준다면   천만 다행이지만,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종교들은  정치적인 이용물이 되고  이 세상을  더욱더 더럽게 오염 시키고  있다는 말이다. 

 

이 세상에  수많은 종교들이 있지만   가장  잔인하고 악랄한 종교를  뽑으라면   기독교와  유대교이다.   모슬렘교도 문제가 많지만  이들 종교보다 사악하지는 않다.

 

내 근무처에  유대교를 믿는  유대계통의 동료와   파키스탄에서 온  모슬렘교를 믿는 동료가 있었다.  이들은 그야말로  인격적으로  나무랄데  없는  정직하고 선하고 동료들을   정성껏 도와주는  보기 드물게 좋은  동료들이었다.   우리는 12시간 근무였기에   휴식시간을  1시간씩 가졌는데,  이들은  자신들의   휴식시간에  다른 동료들같이 눈을 감고  쉬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동료는 모세  5경을 가지고  예배드리고, 모슬렘동료 또한  성스럽게  알라신께 기도를   드리곤 했다.  그들에게  종교는 건드릴수 없는 성역이었다. 

 

내가 있는 로스엔젤레스에서도 길거리에서   마이크를 들고  땀을 뻘뻘흘리며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열심히 소리치는  남미계통 사람들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아침 일찍부터   집집마다  문두드리며  ‘파수꾼’이라는  잡지를 친철하게  주고,  한인마켓에는   교회에서 나온  성도들이   목사들의 설교지와  CD를  주며 예수를 믿으라고 권한다.

지난번 미장원에서는  중년넘은 여자가   “오~ 주여~” 를 내가  미장원에 들어가면서 나올때까지  중얼거렸다.   내가 아는  여전도사는  어디를 가나  “주여~” 를 입에달고 산다. 

이들의 극성적인  열성은  어느  힘으로도 막을 수 없이 강력해 보인다.   

 

살길이 막막한  어둠속에서   그 종교가  하나의 촛불을 비쳐주는  역활을 했다면  이세상은  이렇게 엉망이 되지 않았을 것이고  종교가 마약이라는  말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을 보라, 종교가 얼마나 사악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가를 말이다.  

 

원래 종교간의 갈등이 새로운 것이 아니다. 문제는 이 종교를 이용하는 악한 집단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미국의 자작극인  2001년9월11일 뉴욕빌딩 폭파 사건 이후,  모슬렘에 대한 증오는   갈수록  그 범위가  광대해졌다.  9.11이후 모슬렘 택시 운전수가 죽임을 당했고  이곳 저곳에서  끊임없는  살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번 뉴질랜드에 있는 두곳의  사원에서 일어난   대학살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안전하다 생각했던 곳이었기에  큰 충격이었다.  그 이후  나이제리라에서도   기독교과 이슬람과의  심각한 종교갈등 으로  기독교인  200여명이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이제리아도  인도와 파키스탄 같이  이런  악순환은  계속된다.

 

기독교와  유대교가  이러한 폭력을 조장하고  피바다를 만드는데 가장 크게 기여하고 있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외무장관이 테레사 메이에게 브렉시트에 관해 유럽연합을 즉각 탈퇴할 것을 촉구하는 글을 쓰면서, 테레사 영국 총리가 모세의 정신으로 출애급기에서와 같이 브뤼셀의 파라오에게 "나의 사람들을 떠나게 하라"고 말해야 할 때라고 썼다.

 

얼마전  트럼프가 미국은 이제 골란고원이 이스라엘의 주권임을 인정해야 할 때라고 말한 것에 대해  Mevlut Cavusoglu 터키 외무장관은  트럼프의 이  발언에 대해 이를 맹비난하며 "국가들의 영토보존은 국제법의 가장 근본적인 원칙"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마침내 월요일  골란공원이 이스라엘에 속했다고 사인까지 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해 하느님이 보내셨다"고 말한바있다.   그는  CBN과의 인터뷰에서 ‘기독교인으로서, 그는(트럼프) 분명히 에스터 여왕처럼 이란 위협으로부터 유대인들을 구하기 위해 , 이러한 시기를 위해  트럼프가  하나님의 은혜로   준비되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3월 21일 이스라엘을 방문하여  자신이  기독교신앙으로서  아브라함의 신앙을 배울수 있는  역사적인 중요한 장소라 했으며,  서벽을  네타나후와 함께 방문하여 기도를 하였으며  골란고원을   "어렵게 얻은 부동산" "중요한 장소"로  묘사했다.  그리고 그의 트위터에   3 사원 모형을 포함한 이스라엘 방문 영상을 게재했다.

그의 트윗에 대한 몇명의 댓글들이다.

 

Bloc Liars & Abusers 트위터사용자는,

“폼페오 같은 백인 기독교인들은 모든 유대인들이 성서대로 이스라엘로 돌아와야 하며 그곳에서 예수를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죽임을 당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대사관을 옮기는 것이다.

또한 신전은 재건되어야 하고 새끼 붉은 암송아지가 희생(제사)되어야 한다.

그래서, 네, 미친 짓이죠.” 라고 전해다.

 

Teresa B. Lucas는,

“폼페오는 트럼프가 유대인들을 구하고 예수가 기독교인들을 구한다고 말하는 건가요? 트럼프 타워나 Mar a Lardo같은 사람이 이 새로운 종교의 신전이 될까요?”

 

B.N. Harrison 은,

”복음주의 종말론에는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립니다.

폼페오 같은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돌아와서 종말론을 펴기 전에 유대인들이 솔로몬의 신전을 다시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에 대한 "보호"의 권리에 의한 모든 가설은 그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이에 대한 댓글들:  

Raw Story : “폼페오는 트럼프가 유대인들을 구하기 세상에 왔다는 것을 시사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저는 이것을 믿습니다.”

Daveyo :

        “성경을 믿으십니까?  폼페오는 왜 그 비밀스런 지하 가짜 제3 사원 산헤드린으로 갔습니까? 그들은 완전히 정신을 잃었습니다.  전능하신 분께서는 우리에게 비밀 장소나 땅 밑, 또는 사막에 가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들로부터 멀리 떨어지세요.”

라고 했다.

 

랍비 Matityahu Glazerson는 이번 주초에 일어난 슈퍼문과 유대인의  부림절이  겹치는 현상은 다가올 날의 마지막 징조라고 말하면서  2021년까지 종말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까지 했다.

올해 초, 랍비 예쿠티엘 피쉬는 또한 1월 20일 저녁과 1월 21일 초에 일어난 개기 월식이 곧 메시아가 올 징조이며, 이러한 현상은 "각나라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이젠  이스라엘로 모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명백히 말해준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세계에서  시오니스트들이 이스라엘로 들어와   찢어지게  가난하게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들의 집을   블도저로  밀어내고  정착촌을 짓고 살고 있는 모양세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들의  집만 불도저로  짓부수는 것이 아니라  그들 팔레스타인 원주민들의 유일한 생계인 올리브 나무들까지 불질러 없애버린다.  

새로운 IDF 최고 책임자인Col. Eyal Karim랍비 는 군인들의 사기를 돋우기 위해 아랍 여성들을 강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 죄없는 어린애들을 죽이고 끌어가 감옥에 넣는 일을 다반사로하는 이스라엘은 테러악마들이다.    

<사진>국제법으로 금지된 사악한 백린탄을 투하하여 까막게 태워 죽이고  살아도 흉칙하게 만드는 이스라엘은 전범국가이다.   

 

<사진> 안소니 홉킨스, “이스라엘은 전쟁과 파괴를 의미하며 그 뒤에는 미국이 있다. 내가 미국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럽다” 

 

 

이스라엘에 의해 참혹하게  당하는   팔레스타인들의 처참함은  온산천에 피눈물이 되어  흐르고 있을 것이다.  

 

이집트에서 노예살이를 하던 여러 종족(히브리라는 말 자체가, 야곱후예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노예’라는 이집트의 말이다)들이 귀족교육을 받은 모세의 인도로 탈출하였다. 이 제각기 다른 족속들을 통합하고 살아남기위해서는 구심점이 될수있는 종교(당시의 사상)가 필요했다.  학식있는 모세가 여러 종교들을 참고하여 야훼신을 세웠고, 바벨론 포로시대(대략 BC700~BC500년)의 유대지도층 인사가 여러 민족들의 구전과 전설들을 조작하고 체계화하여 기록했다. 당연히 앞뒤 모순도 많고 그들 중심의 사고방식이 철저하게 베어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의 땅을  빼앗으라고  시킨 야훼신은 어느 신보다 폭력적이고  잔인하다.  그 신은 적을 죽일때 인정사정  보지 말고 남녀노소  심지어는 짐승들까지 생명있는 모든 것들은 싸구리 죽이라고 명령한다.  만약  사울이 한것처럼  동물을 살려뒀다가는  화를 당한다.

야훼신은  자기가 선택한 백성을 위해서라면 평화가 아닌  전쟁을  추구하는 신이다.   전쟁과 평화를 이중적으로 말하는 혀가 둘인 존재 - 특정 집단의 ‘인간이 만든 신’이란 말이다.

시오니스트들이나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재림이 오면  최후의 심판에서  자기들만 구원된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자들이다.   

이 세상에서  이러한 자들이  바로  전쟁을 일삼고 있으며,  이에   세뇌된 기독교인들은   이들의 잔인함에 박수를 치며  하나님의 뜻이고  하나님의  역사라고 믿는 것이다. 

 

한국에서  명박근혜다카키당 패거리들이   시위할때  이스라엘기까지   자랑스럽게  들고  나오는 것은  자기가 야훼신의 선택된 백성이라고 믿고, 야훼의 뜻을 따라 시온이즘으로 세운 나라가 이스라엘이라고 믿기 때문일 것이다. 

마치 자기가 야훼신의 선택함을 받았다고 믿는 세계각지의 시오니스트들이 이스라엘로 모이며 유태인 행세하는 것과 똑같다.

미영제국이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을 강제로 세우자  토인비는 ‘말도 않되는 폭거’라고 하면서, ‘이렇게 세운 이스라앨은 두고두고 인류의 화근이 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역사학자 토인비 말이 100% 정확히 맞았지 않은가?

 

개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에게  인간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짓거리를 자행해도  가해자의 편을 들어  당하는 사람들의 고통을 더욱더 가중시키고 있다. 

이들에게 정의는 없고 오직 야훼라는 악마의 가르침을 진리라고 믿는다.  

그러니 사악한 악마 짓을하면서도 선한 진리를 따르고 있다고 철석같이 믿는다.

마약에 중독되면   약치료가 있으나  종교에  취하면 뇌가  마비되어  치료약도 없다. 

인간의 약함을 이용하여   종교를 파는  사악한 자들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다.

 

이들은   켐트레일을  뿌려  기후조작까지  일으키고   전쟁을 일삼으며  농작물 뿐아니라  인간까지 죽이고 있다.  인간이 인간을 만들어내고   자연을 거슬러 기후 변화 까지  제멋대로   변화 시키지만   언제가  자연은   보복을 할 것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서방이 켐트레일을 뿌려 세계 기후를 바꾸고 인구를 독살하기 위한 지구 환경을 조작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우리 행성의 기후를 변화시키는 것에 대한 "무지한 위험"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있다"며 이는 자연을 거슬리는 "엄청난 위협"이며 "인구 통제와 이익"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연까지 죽이고  인간의 생명을 죽여도  기독교인들이나  시온이스트들은  자기들만 구원된다는  믿음속에서  이 악한 행실이  미화되는 동안   이 세상은 더 썩고 더  오염되어  모든 생명체들은 결국  질식하고 말 것이다. 

모든  종교가  사랑  자비  희생  정의  양심을 이야기 하지만,  위에서 본바와 같이  종교는 인간의  육체 뿐 아니라  영혼을 죽이는  아편이라는  말이 딱 맞지 않은가?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것과는 반대로, 약한자를 죽이고 갈취하며 자유와 평화 사랑을 저버린 종교는 악마종교일 뿐이다.

종교를 가지려면 똑 바로 가져라.

<끝>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3-28 18:47: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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