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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 수석부회장 박문재 , 하나의 조국을 위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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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9-01-28 16: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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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 수석부회장 박문재 ,북조국의 호소문을 지지하며

 

편집국

 

북부조국의 정부 정당 단체연합회가 1월 25일 <전체조선 인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통하여 2018년 세 번에 걸쳐 이루어진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사항들의 실천을 촉구하면서 전민족적 합의에 기초한 평화적인 통일방안을 마련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온 겨레가 진지한 노력을 기울여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였다.

 

호소문에 호응하여 재미동포전국연합회와 범민련유럽지역본부가 지지연대성명을 발표하자, 이어 박문재 재미동포전국연합 수석부회장이 호소문을 적극 지지하면서 다섯 가지의 구체적 정책을 남북조국과 해외동포들에게 제안하였다. 자세한 내용을 미주류사회에 알리기 위하여 PowerPoint 를 사용해서 영문자료를 준비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하나의 조국을 위한 제언

 

박문재(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

 

 

재미동포전국연합 수석부회장으로서 북조국의 정부 정당 단체연합회가 발표한 1월 25일 <전체조선 인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적극 찬성 지지하며, 아래와 같은 다섯가지 구체적인 정책을 북남조국 그리고 해외 동포들에게 공개 제언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을 미주류사회에도 알리고자 PowerPoint 를 사용해서 영문발표자료를 준비하였다.

 

1. 북과 남은 <ONE KOREA CONCEPT>를 확고히 채택하여 미국과 유엔의 대북제재에  상관없이 서로 돕고 교역해야 한다.

 

2. 북과 남은 사회주의 자본주의냐의 이념을 넘어서서 양측의 장점만 채택 융합시켜 새로운 우리 민족에만 적합한 정치경제제도 즉 이름하여 <KOREA-NOMICS> 를 창조하기를 바란다.

 

3. 남북 사이의 민간 교류를 완전히 열어서 철로 버스 도로가 군사분계선을 넘게 하고 <INTRA-KOREAN PASSPORT> 만들어서 누구나 언제나 자유롭게 기한 제약 없이 남북을 자유롭게 다니게 하기를 바란다.

 

4. 북과 남이 <KOREA-NOMICS>의 원칙하에 합치고 하나의 나라로 융합 즉 <COALESCE > 하기를 바란다.
<COALESCED KOREA >는 최고지도자를 복합수로 하여 지도자가 한 사람이 아니라 적어도 세 명 이상이 융합된 나라를 공동 지도하게 하고 지역적으로 선출이 아니라 인격이 특출한 애국자로 선출 임명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입법기관도 직업에 따라 위원을 선출하도록 하기를 바란다.

 

5.  COALESCED ONE KOREA, with KOREA-NOMICS 는 영세중립국으로서 핵 무기를 동결 공동관리를 하면서 영세중립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무력의 상징으로 사용하게 하기를 바란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9-01-28 16:32: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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