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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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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8-14 10:5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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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이인숙(재미동포)

 

 

악마의 최고 작품인 자본주의가 인간의  탐욕을 더욱 부추기며 지구의 자연을 파괴할 뿐 아니라  인간세상을  악취나는  썩은 오물통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지구의 온난화로   일어나는  각 나라들의 이상기온,  지진,  홍수등의 피해와  함께,   연일 이어지는 중동의  폭격과 인간살륙,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잔악한 행패와 파괴들,  세계 곳곳에서  심화되는  빈부의  차이로    벌어지는   각가지의  슬픈 현상들로 세상이  가득찬  가운데,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일 역시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WP(워싱턴 포스트)가 지난달 북이 ‘농축 우라늄 생산’을 보도하더니, 미군 유해 55구가 송환된 직후에는 ‘ICBM 생산’ 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WP가 증거라며 내놓은 사진은 상업위성이 촬영한 화물차량 한 대에 불과했다(2018.08.02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민+). 

이라크를 쳐들어가 석유를 강도질하려고 사기치며 미국이 대량살상무기 증거랍시고 내놓은 트럭 한대 인공위성사진이  연상된다.  

 

세계를  오염시키는  주범이   바로  만악의  근원인  전쟁광 미국의 극우들이듯이,   우리민족에 고통을   안겨준   나라도 바로 미국이다.   오랜 세월 하나의 민족으로 살아온  우리민족을 단 30분만에   허리를  절단하여  70여년간 불구로  살아오게 만든   주범이 바로  미국이란 말이다.  

 

이에  가장 큰  휴유증은   우리를 분단한  철천지 웬수 미국 극우들에  70여년간   길들여진  남녘이   그 범죄자들을 할애비 같이 모시며  개 처럼 그 목줄에서  빠져나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대한미국’에서  일어나는 사법농단의 주범들인   양승태  김기춘 등  매국노들이    버젓이  법을 썩게 만든  것도 ,    국가보안법을 세워  거짓과 음모로 북을 악마화하며  북에 대한 진실을  차단 하는 것도,   노동자 농민들이  대우를 못받고  대를 이어 가난을  물려받으며   빈부의 격차가 더욱  심화되는 가운데   세계 제 1의  자살천국을  만든것도, 종교가  팍팍 썩게 만든것도,   세월호, 천안함사건 , 통진당 해체,  천인공로할  조선 식당 종업원 12명 납치,   정치인들과 사업가들의  자살위장사건,   삼성재벌이  맘놓고  다 해쳐 먹을 수 있게 만든 이런  모든 비극이  바로  미국이  한국에  말 잘듣는  시녀를  한국의 수장으로 앉혀 놓고  보이지 않는 손으로 사사건건  지시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들이다.    

 

사법부의  농단은 어느 다른 적폐들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대형 범죄이다. 선량한 사람들에게 오히려  죄를 뒤집어 씌우고  날강도들의 편에 서서 그들에게 손을 들어주는 사법부가 이나라를 완전히 썩히고 있으니 온 곳곳마다 시궁창냄새가 진동하는 것은 극히 당연한 귀결이다.  

정의와 불의가  전도된  곳에서   어찌  온전한 것들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대한미국’ 제 1의 적폐 청산이 사법부라면  바로 그위에  있는 최고의 적폐는 미국이  한국을  강점하고 있는 것이다.  

 

일제의  간악한  식민통치를  피로서  되찾은  조선은  70여년간의 상처를  치유하고 이젠  하나의 민족이  되게 만들려고  피눈물나는 노력을 해왔고 지금도  하고 있다.

북부조국이  대를 이어 수십년간  이어져온 전쟁상태를 종식시키려는  의지를 관철해 왔지만  아직도  위험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김정은 위원장 역시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이루어나가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이해  신년사를  출발점으로   판문점 선언  싱가폴 선언  등에 이어  남북간의 다양한 분야의 교류와  대화가 오가고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위한 준비사업도  계획되고 있다.    

 

이런 화해의 물결에 어울리지 않게 미국과 한국은 칼을 가슴에 감추고 조선의 노력에  잿가루를  뿌리고   있다.  

조선은  한미 양국과의  협약을  빠짐없이  다  이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전문가라는 작자들은  북이 비밀리에 우라늄 농축 시설을 운영하고 있네,  핵 및 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않았네,  북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네 하면서 온갖  거짓말과 억지스런  괴변들을  쏫아놓고 있다.  

 

그러나 북핵전문   38노스 웹 사이트는,  인공위성을 보면 “북한 산업 시설에 대해서는 특별히 주목할만한 점이 하나도 없다"고 했으며, “영상에서 북이 서해위성발사대를 파괴하고 있는 모습은 조미회담 합의의 비핵화를 넘어서고 있음을 보이는 것” 이라며   오히려   북이  협약 사안보다도 더 많은 것을 이행하고 있다고 했다.

 

조선은  미국이 보낸 간첩들을 돌려 보내고,  ICBM 발사대뿐 아니라 인공위성 발사대까지 파괴했고, 전쟁유해들까지 보내 주면서  평화구축에  아낌없는 노력을 하는 것과는 정 반대로  미국은  반공화국압살공세를  더욱 강화하고   심지어는  다른 나라의 기업들과 개인들이 대북제재를 위반하면  제재명단에 오를것이라고 위협하는  ‘주의보’까지 내렸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북 선수들에게 지원하려는 체육기자재들까지 제재항목에 넣어 차단했다. 

뿐만 아니라  남쪽 기업가들에게  북과 경제협력을 못하도록  압력까지 가하면서,  남북 철도 연결 사업도  안돼고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재개도 안된다고 제재하였다.  

심지어는  국내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IT 대북사업가이며   북과의  기술협력사업을 구상, 추진하던 김호 씨를  서총련 전 간부, 전대협 운운하며  2008-11년 사이에 했던 일을  지금 거론하면서  국가보안법  위반이라고   구속했다.  10년이 훨씬 지난 일일뿐 아니라  명박근혜때도 일어나지 않았던 어처구니 없고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때에 남녘은  우리민족의 평화체계를  구축하는 대신  미국의 ‘선비핵화’  ‘더 강한 제재와  압박’에  적극 편승해   사냥개 역활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한국은  조선의 비핵화가 이루어지기 까지 상전 미국과 함께 ’연합방위태세’와  주한미군을 2만 2천명이하로 감축하지 않겠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고, ‘대북공격작전계획’ 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것이다.

 

“손에는 동족을 해칠 칼을 쥐고 얼굴에는 웃음을 짓는 이 괴이한 태도를 과연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 라고 북녘 동포들은 말하고있다.

초등학생도  상대방과 화해를  하는 첫 단계는  적을 죽일려고 하는 칼을 먼저 치우는 것이라는 것을 알텐데,   미국과 한국은  아직도  칼을 들고  대화를 하겠단다.  

전쟁상태를 유지하겠다고  버티는  미국과 한국에게  평화라는 말이 어울리기나 한가?  

종전협정을  하지 않는  한미는  70여년간   주적으로 규정한  조선을 지속적으로   ‘적’으로  간주하겠다고 뗑깡놓는 것이나 다름없다.

 

조선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며 외세가  끼어들면 오히려 민족의 성사를  망칠 수 있다고  입이 닳도록 말해왔다.

조선은, “우리 나라를 둘로 갈라놓은 외세에 의존하여 우리 민족이 서로 화합하고 통일되며 부강해지는것을 바란다는것은 너무도 천진하고 쓸개빠진 생각이다”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민족자신이며 우리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외세가 아닌 우리 민족자신에게 있다. 이것은 력사의 철리이다”  “이 지구상에서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이요, 의존할것은 자기 민족이요, 손잡을것은 동족의 선의의 손길뿐이다”  라며,  외세의 놀이개가 되지 말고   우리민족끼리 손에 손을 맞잡고  민족의 주인으로서  함께 나아가자고 그만큼  말했어도  소귀에 경읽기다.

 

"지금은 북한이 핵을 포기하거나 폐기할 때까지 제재와 압박을 해야지 대화를 할 때가 아니다"

"이번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은 역대 제재안 중 가장 강력한데 이를 통해 북한이 견딜 수 없다는 순간까지 도달해야 한다"고  문재인이 작년에 했던 이  잔인한 말이   남북대화를 진행하고 있는 지금에도   지속되고 있으니 기막히지 않은가? 

한반도 운전자론을 강조했던 문재인이  지금 민족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적으로  소신껏   운전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  

 

문재인을  따르는 많은 사람들은   미국의 눈치를 보며 조절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미국의 전쟁광 악마가 다 죽지않는한 그 눈치보기가 결국 백년 천년까지 갈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탐욕본성은 땅속에 한줌의 재로 묻힐때까지  끝나지 않는다. 

남녘이  누리는  흥청망청의  물질풍요는 모래위에 쌓아올린 성이나 다름없다.  도덕 양심 정의가  죽어버린  자본주의로 부터의   부는  하루아침에  와르르 무너질 수 밖에 없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국가의 의무는  국민들에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않게 하며  국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보장해야 하는 것이다. 

오늘  하루 먹을 것을 걱정하고, 아프면  병원비걱정과  집세걱정을 해야 하고  자녀들 교육비 걱정속에  살아가야 한다면   태어난 것 자체가  불행이 아니겠는가?  

 

북부조국은  우리민족 앞에   우리민족이  누릴 수 있는 인간  최대행복과 번영의길을  활짝 열어놓았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부조국이 하루 바삐 미국의 개목줄로 부터   헤쳐 나와야 한다.  

만약   남부조국이  이길을 마다한다면    미래는 캄캄한 암흑밭이다.   

 

지금 현 정세는 북이 홀로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새시대를 열며 타개해나가는 모습이다.

미국의 트럼프는 중국의 ‘일대일로’  전략을  파탄내고 중국을 포위하는 작전으로 러시아 조선과도  우호관계를 가지며 경제패권을 지키기 원한다. 그러나 무력전쟁으로 이득을 취하는 네오콘들의  방해로 사면초가 상황이다.

 

내로남불 뻔뻔스런 미국은 ‘미일원자력협정’을 연장하는등 일본을 우리민족 압박카드로 쓰려고 준비하고있고,

대북제재압박을 계속하며, ”미 국무부 개성공단 금강산관광재개 남북한 철도연결 제동”(2018.08.08 VOA)을 걸고  “美 상·하원, 주한미군 '2만2천명 이하 감축 불가'”(2018.07.24연합)하다고 했다.   

한국에 이완용 다카키 마사오 같은 매국노들이 지금도 권력의 핵심에 있기에 가능한 일들이다.

 

한편 한반도평화와 남북 우리민족의 협력발전은 이미 7.4공동선언 6.15선언 10.4선언에서 합의한 상황들이다.  평창올림픽에서 세계는 우리가 한 형제인을 분명히 보았다.   

문재인 남부조국대통령이 “남북 우리민족이 하나되어 평화와 경제협력하겠다” 라고 선포하기만 해도 미국이나 세계 어느나라도 이유를 달지 못한다. 

그러나  국민들의 80% 지지를 받은 정부는 “협치” ”연정” 을 들먹이며  명박근혜 매국노세력들과 손잡겠다고 한다.

 

박정희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켜 계엄령을 선포하고 모든 국가 기관들을 싹갈이 할때 국민들이 몇 %나 지지했었는가?

촛불혁명으로 탄생했다는 문재인 정권이 박정희 전두환 보다 더 명분과 지지를 받고 있는데  국회 사법부 기무사 국정원 국가보안법 들을 전부 왜 싹갈이 하지 못한단 말인가? 

혁명은 과거의 잘못된 것들을 뒤집어 엎고 새롭게 나가는 것을 말한다.

 

남북평화협력과 조미평화를 위한 길에 공헌을 하기는 커녕 오히려 재를 뿌리고 있다.

지금까지 북이 상상외로 통크게 주도하여 이 만큼이라도 왔지 않은가?

국정원이 조선식당12종업원들을 유괴납치했음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은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이라고 말하는가하면,  아베는 “北에 먼저 대가줘선 안돼” 문 대통령 “전혀 걱정할 필요없어” …문재인 대통령은 9일 “한국이 독자적이나 임의적으로 북한과 경제 협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2018.05.09경향).

내 눈에 비친 문재인은 이명박 박근혜와 궁합을 맞춘 3총사 미국의 똘마니에 불과해 보인다.  

그래서 적폐들과 “협치”를 주장하고 ‘연정’이라는 말이 나와도 전혀 놀랍게 느껴지지 않는다.   

 

"박근혜 대통령, 가슴 설렐 정도로 예쁘다"라고 말했다는 문희상 국회의장은 노무현 정권 초기 한나라당도 거론했다 포기한 “대북송금”사건을 다시 꺼내어 김대중을 몰아부치며 북과의 관계를 소원하게 만든 자이다. 이자가 문재인 대통령에 아부하는말을 보면 박근혜에게 아부하던 모습과 겹쳐지면서 명박근혜당과 도찐개찐 다를바 없는 더민당의 민낯을 보는 것 같다.

박근혜때 극성이던 박사모 일베들의 행태나  드루킹 문빠들의 행태가 다를바 없고 부정선거 행태도 같다는 말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성한것 하나없이 모두 왕창 도찐개찐으로 썩히는 것 - 이것이 바로 미국이 식민지를 지배하는 방식이다. 

 

우리조국은 몇차례 평화와 세계 최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미국과 매국노들에 의하여  박살이 났었다.

현대그룹 정몽헌이 북과 협의한대로  북의 석유를 공동개발하고 북의 도로  철도 항만 등 기간시설들을 건설해 왔다면  남북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했겠는가?  김대중 대통령때 개성공단 합의가 있었으나 미국의 반대로 시동조차 못하고 있었던 것을 정동영이 20여차례나 넘게 럼스펠드 포웰  라이스등을 찾아 다니며  개성공단을 열게 되었었다.  만일 그와 같은 남북경제협력이  몇십군데로 확장 되었더라면 지금의 남북관계는 어떻게 발전했겠는가? 

 

개성공단을 지금도 미국이 반대하고 있는것을 보는 바와 같이, 남북이  가까워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이 바로 미국이고 미국추종 매국노들이다. 이들에 의하여  이명박 박근혜 정권이 탄생했으며 온갖적폐가 쌓이고 천안함을 북소행으로 몰고, 세월호를 의도적으로 학살하였고, 미국의 이익에 반대될 것 같은 정동영 통진당 등을 철저히  짖밟고, 정몽헌 노무현 노회찬을 암살했다고 본다.

 

이런 상황속에서 현재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한 대장정의 핵심역활을  북부조국이 해나가고 있다.

미국의 뜻대로 움직이는 식민지 남부조국과의 문제는 북부조국과 미국과의 문제가 풀리면 자동식으로 풀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정세에서 북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남녘 정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평화협력의 길로  동행하는 것이다. “미워도 다시 한번” 어쩔수 없는 한 혈육이 아닌가!!

북과 남의 정부들은 선린관계를 유지하며 함께 어깨동무하고 가야할 처지이기 때문에,남북 정부끼리 강도높은  비판이라든지 하기 어려운 쓴소리들은  자주민주운동권에서 해줘야 당연하다.  북부조국 정부대신에 통일운동권에서 남부조국 정부에 쓴소리를 하고 부끄러워서라도 미국의 개목줄을 끊고 북부조국과 하나되는 길로 가도록  견인하고 밀어붙여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지난 대선때 나는  문재인이 대통령되는 것은 100% 확실하기 때문에 문재인 선거운동에 몰봉하기 보다는  쓴소리를 할 수 있는  진보정당이 정계에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그 싹을 키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했던 것이다.

 

조미관계에 있어서도 미국의 전쟁광 네오콘들이 지금같이 거짓과 음모로 평화의 길을 반대한다면 북녘동포들의 마음에 분노가  치밀어 올라  홧김에라도 핵전쟁이 터질수 있다고 경고하며 북부조국이 꺼내기 어려운 비판의 직격탄을  우리가 격렬하게 쏘아야하고 전쟁을 몰아오는 악마들을 자극이 되도록 규탄해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미국 극우들이 자기자신들이 전멸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또는 남부조국에서 만명 십만명이 “평화” “주한미군 철수”  “남북협력”을 외친다면, 사악한 미국의 네오콘들도 숨을 죽일 것이고 우리 남북조국은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트럼프도 "한미훈련은 미친 짓…6개월마다 폭탄 떨어뜨려"(2018.07.02 중앙일보)라고 하지않던가.

그런데  자주민주운동권이 제 역활을 못하니, 북이 최선의 길을 포기하고  한국과 미국을 비판해야하는 차선의 길을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고 본다.   마음 아픈 우리의 한계라고 생각된다.

   

지금까지의 행태들을 보면, 이제 모든 것은 북부조국이 미국 네오콘과 맞부딪치며 힘에 의한 외교로 나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불의한 자들의 억지가 계속된다면 핵전쟁을 각오하고 뉴욕 앞바다에서 핵시험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도 아직은 문재인 남부조국 대통령이 자주정신을 가지고 주동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결정적 위치에 있다. 북녘 동포들의 피땀으로 한반도 평화가 이루어지는데 그 열매를 저절로 굴러온 대박으로 여기는 남녘의 안이한 노예근성 개들은 목을 쳐 징계해야할 것이다.   

기회는 항상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기회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으니    문재인 정부는  제발 정신차리고    우리 모두 함께 평화와   번영의 길, 경제대국,  핵강국이 되어   세계 앞에 우뚝 서는 빛나는  민족이 되자.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8-14 10:58:4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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