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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의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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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24 09:2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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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의 성격

이인숙(재미동포)

 

남북- 조미- 그리고 조중- 조러- 로 이어지는 정상회담들은 세기의 대변혁으로 이어지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

이 세계 판도를 바꾸는 주체는 우리 북부조국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북부조국은 세계 어느나라도 초토화 시킬 수 있는 무력을 완전히 갖춤으로서 세계에 여유롭게 자비를 보여주고 있다.

북부조국은 김정은 위원장이 2018년 신년사에 공표한 정책들을 그대로 시행하고 있을 뿐이고, 세계는 그에 보조를 맟추며 대응하느라고 우왕좌왕 하는 모양세이다.

 

그 신년사에서 북부조국은 자위력으로서의  핵무장을 완성하였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평화를 위한 길로 나가겠다고 했다.

세계평화를 위해서 당연히 전쟁광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에게도  세계패권국가라는 자존심을 최대한 살려주면서 평화의 협상탁에  초청을 한 것이다. 

 

세계의 살륙 파괴 자원약탈 내부침투분쟁에 미국은 거의 빠짐없이 개입하고 있다.

공정한 법이나 정의의 편에서 보면 그렇게 사악한 미국을 핵폭탄 초토화 시킨다해도 나같은 선량한 미국인 조차 할 말이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권리를 대행하는 우리의 정부는 우리가 정의롭게 만들어야 하고 만약 불의한 일을 우리 정부가 했다면 그것은 그런 정부를 세운 우리 시민들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그러함에도 조선이 미국의 체면을 세워주면서 정상회담에 초대하였으니 감지덕지해야 당연하다.

그러나 사악한 미국 네오콘들은 온갖 거짓과 트집으로 조선을 계속 물고 뜯으려 하고 있다.

지난번에 썼듯이 트럼프는 <#2 전략>으로 갈 수 밖에 없고,

베넌과 키신저의 말을 듣고 중국을 경쟁대상자로 중시하며, 또 대선때 공약한바와 같이 중동과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 시키고 김정은과 대화하겠다는 방침이 뱃속밑에 깔려있는 것 같다.

<< “좀비노예로 살 것인가? 하늘같은 인간으로 살것인가?”  2018.03.14 http://blog.daum.net/win/48 >>

 

그러나 미국의 파워엘리트들은 중동과 한반도에서 이익을 계속 추구하고 있으며 지금과 같은 현상유지를 원하며 트럼프를 탄핵 등으로 압박하여왔고,

트럼프는 무기를 엄청나게 많이 팔아주는 등 이들과 타협선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미국 파워엘리트들이나 트럼프 자체가 뒷골목 양아치 같은 근성으로  제임스 코미가 말했듯이  도덕성에 문제가 있다.

그러기에 미국의 한반도 정책방향 역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같다고 할 수 있다.

<< “패를 깔고있는 정상회담의 방향”  2018.04.19 http://blog.daum.net/win/53 >>

 

지금 동북아 정세와 정상회담들의 중추핵심은 조미정상회담이다.

남북정상회담은 없어도 될 성질이지만, 김정은 위원장이 남부조국의 체면을 살려주고,

또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행여라고 남부조국이 동족의 입장에 서서 평화협정 군사동맹 경제협력을 택할 수도 있다는 기대감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살리고 남북정상회담을 살리도록 배려한 것 같다.

<< “남북정상회담에서 문대통령이 해야 할일”   2018.04.01 http://blog.daum.net/win/49 >>

 

그러나 계속 ‘비핵화’  ‘한미동맹’ 을 떠들며, 동족대결조처들을 취하고, ‘종전협정’ 을 의제로 하겠다고 남부조국대통령과 그 주위인물들이 떠드는 것을 보면, 남부조국은 조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유리한 쪽으로 물길을 틔우는 역활을 하도록 미국의 명령을 받은 것 같다.

<< “정상회담들을  성공시키려면 문제人 대통령이 거듭나야한다” http://blog.daum.net/win/50 >>

 

만일 남북정상회담에서 문대통령이  ‘비핵화’ 와 ‘보상’  ‘종전협정’ 을 입밖에 내면, 김위원장은 즉시 회담을 마감하고, 남북정상회담을 조미정상회담 후로 미루든지 취소해야 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의제는 조선과 미국이 당사자들로서 담판해야 할 성질이지, 남부조국이 미국의 개가 되어 앞잡이  말리는 시누이노릇을 할 의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문대통령이 민족의 입장에 서서,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주권국가로서 당당히, 우리민족끼리 부국강병이 되는 길을 가겠다고, 북핵을 민족핵으로 공유하고 군사동맹 평화협정 경제협력을 맺으면 우리 온 민족이 환호하고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미국도 다른 선택의 여지없이, 조미정상회담도 남북 우리 민족에게 유리한 쪽으로  조미평화조약과 미국의 한반도 경제발전협력의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 “세계는 대 변곡점에 이르렀다”  2018.01.30 http://blog.daum.net/win/42 >>

 

그러나 지금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언행을 보면  미국의 총독으로 충실할 뿐 민족적 입자에 설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 

조미정상회담은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세가지가 있다.

 

이번 조미정상회담은,

.1. 북조선을 “악마화” 하고 한국을 식민지로 울궈먹는 ‘현상유지’ 로 끝나버릴 확률이 대층 60%라면,

.2. 평화협정을 맺고 세계군축비핵화와 한반도비핵화를 같이 하기로 합의될 가능성이35%라면,

.3. 미치광이 트잡이의 막무가내기 핵전쟁으로 치닫을 가능성이 5%쯤 될 것 같다.

 

만약 미국이 60% 가능성이 있다고 한 첫번째의 ‘현상유지’ 쪽을  택한다면, 조선은 평창, 오키나와, 쾀, 하와이, 등의 미군기지들을 차근차근 핵폭격해 나간다.

그러면 미국은 5%가능성이 있다고한 세번째의 ‘핵전쟁’으로 죽는 길을 택하던지, 

아니면 35%가능성이 있다고한 두번째의 ‘평화조약’과 북핵을 ‘세계 비핵화’에 포함시키고 북에 ‘경제투자’하여 이득을 보면서 자본주의 썩은 물로 북을 내부로부터 붕괴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두가지 선택밖에 없다.

 

따라서 첫번째 선택은 매우 깨지기 쉬운 일시적 선택일 뿐이라는 말이다.

즉 지각있는 지도자라면 두번째 또는 세번째의  두가지 선택밖에 없음을 알고, 

결국 <#2전략>인 ‘평화협정’과 북에 투자하는 ‘경제연동전략’을 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북부조국은 이 썩은 자본침투에 대한 대책이 이미 되어있을 것이다.

한반도는 부유해질 것이며, 따라서 미국의 총독노릇이나 하면서 아무 한일도 없는 문제인은 그냥 척만하고 앉아서 칭송찬양을 받는 횡재복이 있다.

 

그러나  지구상의 90%인간이 죽어나가도 눈하나 까딱하지 않을 미국의 전쟁광 파워엘리트들과  전 FBI 국장 제임스 코미가 말했듯이  도덕성이 없는 미국 대통령이 핵전쟁을 택할 가능성도 5% 정도라는 말은 여전히 성립됨으로, 전쟁을 막는 조처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미국이  조선에 저지른  범죄에 대한  ‘배상’으로 조선은 65조 달러를 요구해야 한다. 

돈이 없으면  록키산맥 서쪽 지역들을 조선에 양도하라고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미국을 불쌍히 여긴다면  65조 달러 대신에  “대한미국”의 군사권을 조선에 이양하라고 요구한다.

마치 일본이  1945년 미군정에  통치권 이양 절차를 밟듯이, 매국노식민지 노예근성에 찌들은  영관급 이상을 전부 없애버리는 방식으로 한국군을 정리 청산하여  조선에 넘긴다는 말이다.

 

“대한미국”을 이양받은 조선은 매국노 노예근성에 찌든 자들을 색출하여 이마에 “노예”라고 화인을 찍고 강제노역장을 만들어 그들이 좋아하는대로 노예가 되도록 해준다.

이들에게는 선거권도 주어서는 안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이명박 박근혜 등등 쓰레기들 선거도 선거랍시고 자유민주주의랍시고 떠드는 주둥이는 재봉틀로 박어 버린다.

<< “노예근성 남녘좀비들의 이마에 화인을 찍어 노예로 삼자”  2018.04.15 http://blog.daum.net/win/51 >>

 

물론 이것은 나의 생각이고,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 이후 조선의 행보는  내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운 고단수를 보여주고 있으니,  어떤 기상천외한 수가 나올지 경탄할 뿐이다.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4-24 09:25:0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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