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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18] 이명박의 사기행각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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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18-04-20 10: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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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18] 제3세계의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유태영(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이명박의 범죄는 망국적 <종미주의>이다

             이명박의 사기행각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조미정상회담 <평화협정체결> 확실한데

                       이명박의 <종미주의> 어찌할꼬

            박근혜 징역24년, 이명박에게는 징역 34년

 

 

이명박의 대명사는 <쥐명박>이다. 어찌하여 <쥐>라고 하는 망측스러운 대명사가 붙여졌을까?  노태우를 <물태우>라고 불렀는데 <물>과 <쥐>는 딴판이다.

 

쥐명박(77)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3월 22일 밤 11시 6분에 발부되었다. 전두환-물태우-박근혜-쥐명박은 4번째 전직 대통령으로 구속됐다.

 

2018년 3월 22일 밤 11시 6분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구속되어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됐는데 그의 죄목은 우선 110억원 뇌물수수, 339억원대 횡령, 다스를 통한 막대한 비자금 조성과 직권남용, 342건의 대통령 기록문서들 무단유출한 것 등이 구속영장을 발부한 이유로 알려졌다.

 

검찰이 우선 임시로 작성한 이명박의 범죄행위에 대한 기록이 116 페이지나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은 검찰의 기록에 대하여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천연덕스레 억지 발악을 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사람-되어서는 안 될 사람-법과 정의와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명박에게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희생봉사 하겠다는 민족적 기본자세는 전혀 없는 것이다.

 

그러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하여 근본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는 무엇인가? 그것을 간단히 말하면 <남북관계 최대의 악화>이며 <한미동맹 최대강화>였다.

 

이명박 정권이 들어섬으로 인하여 남북관계는 완전히 얼어붙고 말았으며 남북경제협력은 전면으로 정지되었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입에서는 대북악담이 마구 터져나왔는데 <비핵개방 3000>이라는 북에 대하여 모독적인 악담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을 어찌하여 쥐명박 대통령이라고 했나? 그것은 이명박이 거짓말쟁이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출생지는 분명히 일본 오사카이다. 그런데 서울시장 출마를 하면서 촐생지를 한국 포항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또 이명박의 어머니는 일본인 여자라는 주장이 있는데도 본인이 밝히지 않으니 어찌할꼬?

 

 

이명박은 한국의 병역기피자이다. 병명을 <기관지확장>으로 기침이 심하다는 이유로 병역면제를 받았다. 그런데 병역을 면제받은 후에 곧바로 섬유공장에 취직을 했으며 정주영 사장과 밤이 새도록 술을 마시면서 건강한 모습을 과시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비행을 고발하여 구속을 촉구하는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진행했는데 이명박 전 대통령의 거짓말 말고 저지른 비행 20여가지가 낫낫히 폭

로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저지른 비행은 수십 가지이다. 이것들을 모두 다 기록할 수 없음으로 가장 극악한 최악의 사안들만을 간추려 기록한다.

 

 

      1. 용산참사

 

 

2006년에 <뉴타운재개발>이 용산4구역에서 총 30조원의 사업을 발표했다.

 

2007년에 주거세입자들과 임차상인들에 대한 보상문제와 생존권 보장에 대하여

정부의 시책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철거민들의 시위가 벌어졌다.  

 

2008년 2월에 이명박 정권이 새로 들어섰다.  

 

2009년부터 <뉴타운 재개발 공사>가 사작됐는데 이명박 정권은 철거민들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으면서 오직 강제철거만을 명령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용산에서 강제철거를 당하는 민중들이 무책임한 이명박 정권에

항의하여 시위를 하는 것은 극히 당연한 반응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혼란한 과정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여 6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을 당했다.

 

공사장에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한 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막강한 귄세를 행사하는 경찰을 앞세우고 용산화재의 원인을 <철거민의 고의적 방화>라고 규정하면서 사망자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에게 보상을 일절 거부했다.  

 

이명박 정권은 <용산철거민대책위원장 이충연>을 구속하여 <용산화재>의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그를 체포하여 안양교도소에서4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했다.

 

용산철거민 대책위원장 이충연이 감옥살이 4년을 한 것과는 정반대로 2008년 당시 <용산참사>의 총지휘를 했던 김기석 서울경찰청장은 이명박 정권하에서 계속 승진을 했으며 박근혜 정부하에서는 국회의원이 됐다.

 

 

      2. 천안함 침몰8년 후에 드디어 밝혀지는 진실규명

 

 

<천안함침몰 북한소행>이라는 주장을 이명박 정권은 끝까지 주장했다.

 

이명박 정권은 2010년 3월 26일에 발생한 천안함 침몰사건을 조선의 잠수정이 발사한 어뢰공격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명박 정권이 처음에는 조선의 정찰국장 김영철이 주범이라고 발표했다. 그런데 후에 통일부는 그 누구의 책임인지 단언하기 어렵다라고 고쳐 발표를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천암함 침몰사건에 대하여 <북한의 범행>으로 무조건 규정하여 <5.24조치>를 강행하여 <남북관계동결>을 선포했다. 미국은 이명박 대통령을 이용하여 반북 반통일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대북제재를 더욱 강화했다.

 

 

하지만 <민심이 천심이다>라는 속담처럼 민심 70% 이상이 천안함 침몰은 북한의 공격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명박 대통령의 주장을 허위거짖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북한 어뢰정폭발>을 공식으로 발표한 것은 청안함이 침몰한 지 2개월이 지난후 2010년5월 20일에야 공식으로 발표했다.

 

어찌하여 2개월 동안이나 침묵하다가 <북한 어뢰정폭발>이라고 발표했나?

 

두말할 필요도 없이 평택 해군제2함대에 보관 중에 있는 <천안함>의 선체를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정밀 조사를 했는데 배가 어뢰정 폭발에 의하여 발생한 흔적을 전혀 첮아볼 수 없다고 전문가들과 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진실을 주장했다.  

 

천안함은 절대로 폭파로 인하여 발생한 침몰사건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명백백하게 확인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친미정권을 유지하기 위하여 색깔론으로 데이타를 조작하였으며 거짓과 허위정치쇼를 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마치 중세 유럽에서 지동설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갈릴레오를 처단한 것과 동질의 어처구니없는 암흑행위를 이명박 기독교 장로님 대통령의 정권하에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3. 다스의 실소유자는 이명박

 

 

2007년부터 안개속에서 생존해온 경북 경주에 본사를 둔 자동차 시트 제조업체인 <다스>가 본래 이명박의 소유라고 하는 사실이 그동안 검찰과 특검에서 네 차래의 조사를 했던 사실을 토대로 하여 10년만에 밝혀졌다.

 

다스가BBK에 투자를 했는데 이명박이 도곡동 땅을 팔아 출자금으로 넣었다.

 

그런데 사실은 도곡동 땅은 이명박 친척 가족들의 땅인데 이명박 차명으로 땅을 판매하여 그 돈을 몽땅 이명박이 회장으로 있는 BBK에 흘러들어갔던 것이다.

 

그런데 BBK의 주가조작으로 인하여 5,200명이 1,000억원의 손해를 당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의 다스와 삼성이 서로 얼키고설킨 140억 회수 논란이 또 다시 대형비리로 드러나면서 다스-삼성 소송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2007-2017년에 <다스>의 인맥의 90%가 이명박과 이상은 두 형제와 관련된 인맥들 수 십명으로 구성되어있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의 두 아들과 그들의 처가집 식구들도 역시 수십 명이 <다스>와 <BBK>와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에 종사하고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이명박의 동창생, 고향친구들, 정치적으로 가까운 인맥들이 <다스>와

관련된 은행과 사업체에서 다양한 요직에 배치되어 있다. <다스>의 경영 구조와

지배체제가 다양하게 변형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2007년 이후에 네 번이나 검찰이 수사를 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것은 이명박의 사악한 죄행이 박정희-전두환-노태우의

과거의 죄악들을 모두 다 합친 것보다 오히려 더 나쁜 죄악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므로 오늘 이명박은 전직 대통령 <쥐명박>이 되어 사필규정으로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것이다. 지난10년 동안 안개속에 감추어져 있던 <다스>와 관련된 모든 정체가 명확히 밝혀지고 있다.

 

 

           4. 이명박의 족벌비리 4대강 사업

 

 

이명박 정권은4대강 사업에 대하여 <단군이래 최대의 사업>이라고 자화자찬 했다. 하지만 4대상사업은 <단국이래 최악의 사업>이라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 4대강사업은 시작부터 끝까지 국토를 파괴하는 죄행으로 폭로됐다.

 

4대강사업은  2008년 12월 29일에 착공하여2012년4월22일까지 4년 동안 공사비 22조원을 투입한 사업이었다. 하지만 4대강 사업은 완전히 실패한 사업으로 판명되었으며 2012년 12월 31일에 <4대강사업폐지>를 공식으로 발표했다.

 

이명박 대통령을 지지하는 <새누리당>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이명박 대통령 정권을 지지하는 차원에서  4대강사업을 무조건으로 찬성하고 지지했다.

 

4대강이란 한강-낙동강-영산강-금강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4대강의 수질개선과 수해방지를 위한 공사라고 주장하면서16개의 보를 설치하고 4개의 땜을 연결하고5.2억 입방미터의 강바닥의 퇴적토에 준설하는 작업을 강제로 진행했다. 이를 위하여 총공사비22조원이라는 막대한 돈을 낭비했다.

 

하지만 숨겨진 비밀에는 22조원을 훨신 넘는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또 매년 유지비로 5천억 원 이상이 투입되고 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다. 하지만 사실에 있어서 이명박의 본래 계획은 4대강 공사에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었다.

 

이명박의 본래 계획은 <한반도대운하>를 건설하려는 허망된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한반도대운하>에 대한 국민적 반대가 너무나 강하여 어려워짐을 눈치챈 이명박은 속임수로 <4대강사업>을 들고 나왔던 것이다.

 

만일 이명박의 <한반도 대운하> 사업이 추진되었더라면 그것은 한국땅 전체를 헤집어 놓는 마구잡이 공사로 인하여 한국에 보다 더 큰 재앙이 발생했을 것이 확실하다.

 

이유야 어쨌던 이명박의 4대강사업으로 인하여22조2천억원이 국가적 피해로 기록되었다.  이것은 <단국이래 최대의 사기극>으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5. 이명박 정권은 국정원 사찰공화국

 

 

이명박 정권하에서 벌어진 국가정보원의 악행들이 양파껍질 벗겨지듯 모두 다 드러남으로 이명박 정권자체가 총체적으로 사찰공화국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명박 정권이 국정원사찰을 강화한 것을 얼핏 보면 <반공- 좌파세력제압>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원 사찰의 대상은 반공사찰이 절대로 아니라 그것은 여야를 막론하고 특정 정치인들을 집중적으로 사찰하여 이명박 정권의 안정을 위한 정치적 <친위대의 활동>일 뿐이었다.

 

이명박 정권하에서 민간인 <댓글부대사이버외곽팀>을 운영한 것이 폭로됐다.

 

이명박 정권이 운영하였던 국정원 양지회에게 댓글공작금으로 60억원을 지불한

것이 폭로되었으며 이와 관련된 30명이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다.

 

이명박 정권은 오직 정권유지용으로 대통령 주변에 다양한 사조직들을 운영했는 데 대통령 팬클럽, 심리전단 운영, 양지회, 사이버외각팀, 김징홍 목사의 뉴라이트, 이명박 대통령 친위조직, 심리전단조직 등 다양한 친정부 조직 단체들을 운영하였으며 이러한 모든 조직단체들에게 각각4억원 이상을 지급했다.

 

이러한 모든 조직들이 겉으로는 반공을 주장했다. 하지만 내막으로는 정권유지용으로 언론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었다.  또 이명박 정권은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의 목을 죄는데 총력을 기울이면서 다양한 조직들을 이용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은2012년 2월에 선거를 앞두고 반공선거심리전을 위한 단체를 조직하여70명이 4개팀으로 나누어 활동을 했다. 이들은 3500건의 인터넽 클릭을 하여 이명박근혜 정권을 위하여 정치활동을 하게 했다.

 

이명박근혜라는 정치적 연결고리는 이렇게 처음으로 시작됐던 것이다.

 

               

      6.  청계재단 문제

 

 

대통령에 출마한 이명박은 2007년 12월에 선거유세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을했다. <나는 나의 아내와 함께 살아갈 집 한 채면 족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재산 전부를사회봉사를 위해 내놓을 것을 약속합니다>라고 선거 유세연설을 했다.

 

그런데 2009년 7월에 이명박 대통령은 또 다시 주장하기를 <청계재단>을 설립하여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하여 나의 재산을 쓰겠다>라고 했다.

 

하지만 <청계재단- 영포빌딩>은 사실상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복지기관이 절대로 아니라 이명박 개인의 “비자금 세탁소”인 것으로 판명되고 말았다.

 

<청계재단-연포빌딩>의 지하 2층에서 검찰은 차명재산과 관련된 서류 장부 등을 무더기로 압수했다. <청계재단-영포빌딩>은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복지재단이 아니라 정반대로 <다스-BBK>의 돈세탁용으로 사용하면서 관리비, 인건비, 세금감면, 수십억대 양도세 감면 등의 여러 헤택을 노린 꼼수로 판명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되어 있는 상황에서 기자들이 서울 서초동에 있는 문제의 <청계재단-영포빌딩>을 취재하려 최근에 방문했다. 이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으므로 취재가 불가능했으며, 이 영포빌딩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

 

 

           7. 미국산 쇠고기 수입

 

 

이명박 대통령은 2008년 2월에 집권을 시작했는데 4월29일에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정상회담을 하여 미국의 강요에 순응하여 <쇠고기전면개방>을 타결했다.

 

이명박 정권이 강행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협상>을 반대하는 민중의 촛불시위가 서울을 중심하여 전국적으로 2008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 동안 매일 계속됐다. 3개월 후부터는 주말 집회데모가 지속되었다.

 

시위가 청와대로 향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심한 충돌이 매일 발생하기도 했다.

 

청계광장에서 사작한 <쇠고기수입반대시위>는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으며 서울 시청앞 광장에서뿐만 아니라 청와대를 향하여 진격하면서 <이명박 정권퇴진>

을 요구하는 반정부운동으로 확산되었다.

 

20만명이 넘는 시위 군중에게 이명박 정권의 경찰은 시위군중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구타하여 부상자들이 대량으로 속출했다.

 

전국민시위대가 6월부터는 100만의 군중이 참가하여 촛불시위를 시작했다.

촛불시위군중은 <이명박 소통령>이라고 조롱하면서 그의 퇴진을 외쳤다.

뿐만 아니라 이명박 정권이5년 동안 저지른 죄악은 강원랜드사건, 공기업민영화, 미국산소고기수입, 아프간 5억 달러의 비밀, FTA 굴종, 독도와 위안부 문제 피해가기, 대미 굴종외교 등 이명박 정권이 5년 동안 저지른 죄과들은 태산 같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불법행위에 대하여 쥐명막 전 대통령은 <국내 종북세력>에 대 한 작전게획이었다고 뻔뻔스럽게 이유를 둘러대고 있다. 

 

 

         8.이명박 대통령의 굴욕적 대일본 외교

 

 

이명박 대통령의 이복형인 이상득 의원이 2008년 5월에 버시바우 주한미대사

와 대화 중에서 다음과 같은 기막힌 말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뼛속까지 친미이니 그의 대일 시각과 정책에 대하여는 조금도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 대한 <과거사 청산>이라는 말에 대하여 불편한 심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측근자들은 모두 다 알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굴욕적이며 망국적인 <대일외교정책>에 대하여 이모저모를 ㄱㄴㄷ 순으로 살펴본다.

 

ㄱ.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강경대응만이 능사가 아니다라고 했으며 치밀하게 국가안전을 위하여 일본과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또 북한의 미사일이 일본상공을 날아간다는 데 대하여 일본이 자국민 보호차원에서 취하는 조치를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라고 했으며 우리는 일본의MD 계획을 용인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ㄴ. 일본은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영토>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의 중요한 간부 요직 정치인들과 계속하여 접촉하고 있으면서도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일절 하지 않고 있었다.

 

ㄷ. 이명박 대통령이2008년에 집권을 시작했는데 2010년은 한일합방 100주년이 된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한일합방 100주년에 일왕을 한국에 초청할 계획을 밝혔다. 이명박 대통령은 일왕초청이 양국관계를 호전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ㄹ. 2007년에 발견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은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했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2009년 9월에야 비로서 처음으로 국제사회에 시정요청을 했다.

 

하지만 미외교협회는 이명박 대통령의 시정요청을 전혀 받아들이지 않았다.

 

ㅁ. 이명박 대통령은 일본의<강제징용>과 <위안부>문제를 포기했다고 AP통신과 헤럴드트리뷴지가 보도했다. 이에 대하여 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일정책에 대하여 <바닥을 모를 친일행각>이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ㅂ. 2008년 2월25일은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 첫날이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은 취임 첫날에 당시 일본수상 후쿠다와 정상회담을 했다. 물론 이 정상회담의 내용은 비밀이다. 그리고 또 두 달 후에는 도쿄에서 한일정상회담을 하여 집권 초기부터 친일 행각에 놀랍게 열중하고 있었다.

 

그런데 주한미대사관은 이명박 대통령의 괴상한 대일외교 행태에 대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여 본국에 보냈다. 물론 이 보고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비정상적 대일정책과 언행에 대하여 자세히 밝히는 기록이었다.

 

 

      9. 이명박 대통령의 <막말-거짓말정치행태>의 실상

 

 

이명박 대통령이 집권5년 동안에 폭로된 막말과 거짓말들은 77가지라고 한다.

 

가장 으뜸되는 거짓말은 대학등록금 반값공약이었다. 하지만 거짓말이었다. 이명

박 대통령은 현실성 없는 경제성장 7%를 선전했지만 실제로 3%를 밑돌았다.

 

사유재산을 복지사업에 헌납하갰다고 약속했지만 오히려 국민의 예치금을 자신의 돈처럼 활용했다. 이명박 정권은 사교육을 부추기는 사립교 100개를 설립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부실교육의 원인에 대하여 그 책임은 시골출신의 교육자들 때문이라고 막말을 했다. 이명박이 국회의원일 때 운전사고를 냈지만 자신의 운전기사의 잘못으로 꾸미고 보험처리를 했다.

 

이명박은 지기의 자녀를 쥴리아드 음대에 고액의 기부금으로 입학시켰다. 그리고 이명박은 한국에서 사교육 조장과 등록금 폭등의 악한 정책을 감행했다.

 

이명박 정권은 한국전력을 비롯하여 대형 공기업들을 독점민영화로 전향하여 서민죽이기로 사회문제을 야기시켰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어와 국사를 영어로 가르치겠다고 막말을 했으며 영어 잘하면 군대 빼준다라는 막말을 하여 논란을 일으켰다.

 

이명박 대통령은 촛불시위에 가담하는 학생들을 비하하여 <좌파선동>에 이용당한다고 막말을 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가 일본을 용서해야 한다>라는 발언을 하여 파문을 일으켰다.

 

이명박 정권은 언론 탄압과 언론사의 사장 강제해임 그리고 언론사에 무단으로 경찰의 공권력을 투입시키는 등 세계가 보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역사는 꺼꾸로만 가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 집권 5년에 대한 총결산은 무엇인가?  

 

그것은 악행 14건, 불법통치와 굴욕외교 30가지, 막말-거짓말 행태 77가지이다.

 

그리하여 서울 중앙지검은 드디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0. 이명박 장로와 소망교희

 

 

이명박은 소망교희 교인으로서 2004년에 서울시장이 되었으며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라고 밝혔다. 이명박은 대통령이 된 후에도 소망교회의 장로로 여전히 교회봉사를 열심히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소망교회는 청와대 참모들, 국회의원들 그리고 행정부 장관들을 비롯하여 한국의 유명한 정치인들과 사업가들이 줄을 이어 일요일 아침예배에 참석하고 예배후에는 모두 다 골프장으로 나가는 것으로 유명했다.

 

이명박-BBK-감경준도 소망교회 커낵션을 통하여 만난 인연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식과 인수위원의 활동 등 모든 중요한 청외대의 일들을 모두 다 소망교회의 교인들이 주도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소망교회에 대한 애정이 조금도 변함이 없었다.

 

그러하니 소망교회 창설자이며 현재 담임 목사인 곽선희 목사는 명예와 특권 모든 것을 독차지하는 최고로 성공한 목회자로서 최대의 권세를 누리고 있었다.

 

곽선희 목사는 명예와 귄세와 돈방석에 앉아 있으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더욱 더 열성을 다하여 올바르게 목회자의 사명과 책임에 충성을 다해야만 했던 것 이었다.

 

그런데 이게 웬말인가? 

 

곽선희 목사는 배은망덕하여 교만과 타락과 방탕한 유혹에 빠져서 경제적으로 태산 같은 부정범죄행위를 범했을 뿐만 아니라 이성간의 성범죄를 범했는데 5명의 여신도들과 불륜의 성관계의 죄악을 오랫동안 계속적으로 저지르고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숨김없이 폭로됐는데 심지어 교회안에 있는 목사의 사무실에서 여신도와 불륜행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낱낱히 사실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소망교회의 양심적 교인들은 곽선희를 <목사>라 부르지 않고 곽선희를 <먹사>라고 부르게 됐다.

 

어쨌던 소망교희 곽선희 목사는2003년에 정년 은퇴를 했는데 명예로운 은퇴가  절대로 아니라 수치와 불행과 불명예로 얼룩진 비참한 은퇴를 했다.

 

곽선희 목사 은퇴 후에 후임목사로 취임한 담임 목사와 곽선희 목사 사이에 분쟁이 치열한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담임 목사와 부목사 사이에서도 분쟁이 발생하여 서로 치고받는 몸싸음으로 경찰이 동원하여 싸움을 그친 지경에 이르고 있다.

 

이것이 그 유명한 소망교회의 오늘의 내부사정이다. 뿐만 아니라 소망교회 분쟁으로 인하여 법정에서 재판을 받아야할 사건의 건수는 40여 건이라고 한다.

 

소망교회 이명박 장로는 현재 수감되어 부끄러운 감옥살이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개될 법정재판에서 박근혜보다 오히려 더 무거운 형량을 선고받을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소망교회 곽선희 은퇴목사는  어찌될 것인가?

 

괵선희 목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창살이 기득차 있는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무서운 비극적 고독의 감옥살이를 하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이 글을 끝 맺으며,

 

 

한국의 옛 동요에 <기찻길옆 오막살이 기차소리 요란해도 우리 아기 잘도 잔다>

라고 했다.

 

오늘 한국을 외형적으로 뒤덮고 있는 타락과 부패와 분쟁으로 가득차 있는 요란한 현상의 소리들은 마치 가찻길의 오막살이 집에 들려오는 요란한 소리처럼 무질서와 반민족적 현실의 복잡한 잡음이 가득차 있다.

 

하지만 그 소리 아무리 요란해도 <우리 이기 잘도 잔다>는 노래처럼 오늘에 있 어서 조미간에 과감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또 조선의 전략적 평화구축의 기차소리는 조선이 보유하고 있는 최신 최소형 초음속으로서 최대 최고의 무기로 갖추어져 있음으로 인하여 <우리 아기 잘도 잔다> 라고 하는 노래처럼 북과남-남과북이 모두 함께 서로 평화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 분명하고 확실하다. 끝.  (4/15/18 유태영)

[이 게시물은 편집국님에 의해 2018-04-20 10:27:1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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