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위복의 마지막 긴박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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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11-09 18:16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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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숙(재미동포)
요사이 모든 메스콤은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로 장식되어 있다.
물론 근래에 알려진 새로운 사건도 드물게는 있지만 실은 이미 오래전 부터 알려진 사실들이 아닌가? 더더욱 정치인들 입법 사법 행정에 있는 자들은 거의가 다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정치인들이나 일반인들도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알고 있었지만 자신의 영달을 위해 아니면 국정원의 해꼬지가 무서워 쉬쉬하고 이 엄청난 불의에 눈을 감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알려진 비리는 박근혜 무리들의 수 많은 범죄중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박정희의 비리와 범죄는 이 정도가 아닌 더 어마어마한 비리이다.
박근혜 최순실의 비리가 엄청나 잠을 설칠 정도라면 이승만 박정희 이명박등의 비리는 쑈크를 일으켜 아주 일어나지 못하게 할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도 이 대범죄자 박정희의 동상을 여기저기 세워도 아무렇지도 않은 나라가 바로우리 대한민국이 아닌가?
이명박의 BBK 범죄에도 눈을 감아줄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진보라는 자들이 정동영을 떨어뜨리기 위해 정동영을 왕따 시키고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어도 대한민국 망하지않는다’고 하면서 쥐새끼를 대통령으로 만든 ‘정치계노빠’들이 아닌가?
국민들은 돈독에 들어 이명박이 범죄자인 것을 알면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돈에 노예가 되어 그에게 손도장을 찍어 주었다.
그 뒤를 이어 박근혜는 죽어도 싼 악귀임에도 애미 애비가 일찍 죽었다는 값싼 동정과여성대통령 운운하면서 손도장을 찍어준 것이 바로 남쪽 국민들이다.
“민주주의”국가인척 떠들어 대지만, 부정선거에도 4년 동안이나 찍소리없이 “들쥐”답게떠 받들던 국민들이다.
이 대형범죄자들이 이렇게 나라를 푹 썩일 수 있었던 것은 정의와 양심이 없는 국민들과 대형범죄자들의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진 결과일 뿐이다.
나라가 더 썩을 곳이 없을 정도로 이렇게 썩게 된 근본원인은 무엇인가를 바로 인식하고 찾아내어 대 수술을 해야 하는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분노는 하면서 그 근본원인에 촛점을 맞추지 못하는 것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명박때 광우병 촛불시위로 무엇이 달라졌는가? 오히려 나라가 더 거덜나지 않았는가? 이명박은 오히려 승승장구하여 뒤에서 박근혜를 부정선거 가짜대통령으로 만드는데 큰 공헌을 했다.
한국 군대에 ‘전시작전권’이 없는 것이 오직 군대에만 국한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전역에 걸쳐 주권과 국권이 없는 국가다.
한국의 주인은 미국이고 한국은 그 노예이다.
노예는 주인의 말을 들어야만 살 수 있다. 아니면 매 맞아 죽게 된다.
이번 박근혜 최순실의 일부 비리를 터트리게 허락한 것도 미국의 의도임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로 예측되지만 좀 더 지나야 확실한 목적이 드러날 것이다.
그러나 그때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조처를 취하기에는 이미 때가 늦다.
지금 이 순간 외세가 아니라 우리가 최선의 길을 열어가야 하는것이다.
미국은 각나라의 매국노들을 실컷 부려먹다가 더 이상 쓸모가 없으면 토사구팽시키는전문가들이다.
박정희 이라크의 사담후세인 등등이 좋은 예이다.
미국은 김재규를 이용하여 박정희를 처리했고 김재규는 내 뒤에 ‘미국이 있다’ 고 했으나 이용만 당하고 만 것이다.
지금 중동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는가?
미국이 자작극 9.11을 일으키고 오사마 빈라덴 알카이에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그들의 이름을 입에 달고 살았지만, 알카이에다는 미국의 CIA와 함께 했던 자들이다.
지금 중동에서 IS Daesh 테러리스트를 입에 달고 살지만 그들의 많은 수를 미국이 훈련시켰고 용병으로 유용하게 쓰던 자들이다.
2011년 부터 미국은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을 내 쫒기 위해 시리아반군들을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고 있다.
남의 나라 자원을 강탈하기 위한 침략의 명분으로 “자유”와 “민주”라는 간판을 내세우고 그에 대응하는 정권을 ‘악마화’ 하여 사람들을 세뇌시켜 침략의 명분을 창출해내는 것이 미국이다.
그 침략의 길을 열어주는 수단은, 정의와 양심과 주권이 강한 사람은 절대로 침략을 허용할 수 없기에, 머리가 텅텅 빈 매국노들을 길들이고 훈련시켜 그들을 이용할 수 밖에 없다.
최순실이 뒤에서 박근혜를 조정했다면, 이 한국전체를 뒤에서 조정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인 것이다.
전쟁으로 먹고 사는 나라인 미국은, 우리민족을 35년동안 주물럭거리며 우리민족에게 말 할 수 없는 고통과 상처를 준 일본으로 부터 이 나라를 이양받아 남쪽을 결국 미국식민지로 살아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자존심 양심 정의가 밥먹여 주냐’며 배부른 돼지로 살아가는 남쪽매국노들은 꿀꿀배부르게 먹고 트림하면서 만족해 하지만, 자존심 양심 정의가 투철한 항일혁명투사들의 후손인 조선은 중국 러시아도 감히 간섭할수 없는 자주국가이다. 조선은 미국의 남녘점령에 대해 불의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전쟁이 없는 평화를 원했기에 60여년간 미국과 한국에게 정전 협정을 없애고 평화협정을 맺자고 줄곧 요구하여 왔다.
그러나 미국과 한국은 눈하나 끔뻑하지 않고 오히려 60여년간 북에 핵위협을 끊임없이 가해 왔다.
미국의 잔인한 침략성을 너무 잘아는 북은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처럼 당하지 않기 위해 허리띠를 졸라메면서 자국의 방어핵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자국을 지키고 인민을 지키는 정의의 보검인 핵을 가진 것은 너무 마땅하고 당연함에도 미국과 한국은 이에 대해 끊임없는 무모한 군사적 대결, 북침전쟁에 광분하여 왔다.
미국은 이세상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와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미니트만 III (B61-12)가 있어 어디든 22분만에 도달하는 최첨단 핵무기를90억달러를 들여개발하고 있다. 그리고 이해에도 몇차례 “성공적으로” 실험을 했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해외 미군군사기지를 전세계 두루 펼쳐놓고 있다.
135개국에 820개의 부대와 미군 205,118명의 군인을 배치하고, 유럽에 350개의 기지에미군 8만명을 배치하고 있다.
누가 미국을 국제경찰로 임명했으며 누가 그들에게 남의 나라 침략을 허락했는가? 미국과 한몸인 이스라엘에게는 돈과 무기를 제공하여 제 좋을대로 핵무기를 만들게 하고 팔레스타인들을 맘대로 죽이게 하면서 “인권” “비핵화”를 들먹인다.
빤히 일제가 더 이상의 전쟁수행능력이 없음을 알았으면서도 나가사끼 히로시마의 양민들을 핵폭탄으로 24만여명 죽인 미국이다. 정 핵폭탄을 투하하고 싶었다면 사람없는 도꾜 앞바다에 투하했을 수도 있지 않았겠는가. 그들이 진정 인명을 “인권”을 존중하는 나라라면 양민들의 머리위에 핵폭탄을 터칠수는 없다.
미국의 하수인 일본은 이제 삽시간에 수백 수천개의 핵을 만들 수 있는 우리늄이 쌓여있다.
사악한 미국과 이들 동맹국으로 부터 북이 자국을 지키는 것이 도발이고 위협인가? 살상무기란 살상무기는 몽땅 한반도로 끌고와 소름끼치는 북침략연습을 하면서 하늘 땅 바다에 실전같은 불꽂놀음을 벌이는 것이 안보이고, 자국을 위한 북의 방어핵은 도발인가?
박근혜 최순실 같은 골빈 매국노들 악귀에 홀린 좀비들이 너무 많기에 한국은 불안 할수 밖에 없다.
성냥불 한가치만 붙이면 한반도가 다 날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는 위기에 놓여있다.
미국역시 온건파는 대화로 문제해결을 보려고 하지만,
미국의 강경파로 인해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심지어 우리의 백년숙적인 일본까지 끌어들이고,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캐나다등 다른나라들 까지 끌여 들여 ‘참수작전’ ‘수뇌부정밀타격’ ’핵시설 미사일 타격’ ‘평양점령’을노린 합동군사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심지어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난민들을 다뤘던 군인들까지 불러들여 북의 난민을 다루는 훈련까지 하고 중동전쟁에서 가장 잔인하다는 특수전투군인들까지 참여케 하여 북침전쟁연습을 하고 있다.
난민 텐트 응급수술과 치료등을 마련하는 것이 마치 중동의 수많은 난민들의 처절한모습을 연상케 한다.
물론 세균전과 화학전 훈련도 포함한다.
더하여 백년숙적인 일본에 자위대까지 들어오라며 한반도의 문을 활짝 열어주면서 같은 민족인 북을 치자고 하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가?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더니 남쪽의 모습이 딱 그렇다.
전쟁책동은 핵과 최첨단 살상무기들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북인권놀음 삐라살포 탈북자들을 이용한 거짓 프로파간다를 영화로 책으로 방송매체로 끊임없이 날려 보내는 것까지 더하고 있다.
그 거짓 프로파간다에 역사적인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은 너무 쉽게 넘어간다.
인간의 무지함이 탐욕스런 자들의 편에서서 무죄한 사람들을 죽일 뿐 아니라 지금 중동같이 활화산이 되어 모든 것을 삼켜 버리게 되는 것이다. 진실을 알지 못하고 무조건 반세기 이상 세뇌되어온 한국사람들은 미국이라는 허상에서 매국노들의 거짓말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한반도에 전쟁이 난다면 지금의 중동모습 정도가 아닐 것이다.
이번 드러난 박근혜와 최순실의 비리는 한국상층에도 널리 널리 전개되 있을 것이다. 그네와 순실이의 비리에 대해 이들만의 잘못이라고 나물랄 수 없는 것이 속은것과 진실을 모르는 것도 같은 공범자이기 때문이다.
사람을 죽여놓고 몰랐다하면 이해되는가?
나라를 다스리는 수장이라면 적어도 나의 영달을 위하는 사람이 아닌 나라 전체를 위해 진정한 공헌을 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하는 것이다.
양심과 정의가 기본이고 나라를 위해 진정 내 목숨 까지도 바칠 수 있는 인물이어야되는 것이다.
물이 위에서 밑으로 흐르듯 깨끗한 지도자가 되면 국민들의 삶은 깨끗해질 수 밖에 없다. 김대중 노무현을 빼고 지금까지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어떤 대통령들이었는가?
지역이네 뭐네 인간 밑바닥 양아치 같은 것들이 이나라를 이렇게 만들지 않았는가?
지난 일요일 ‘박근혜 하야’ 을 위한 일인시위를 한다는 로스엔젤레스 영사관 앞에 잠간서있었는데 40대로 보이는 청년이 미국사람 발음과 전혀 구별할 수 없는 영어로 여기서 무엇을 하는가고 물어왔다. 그래서 박근혜 퇴진 시위를 하러 왔다니까 그 청년이 ‘왜 한국에서 일어난 일을 미국에서 하는가?’ ‘미국에 온 이유는 좀더 나은 삶을 살려고 오지 않았는가?’ ‘ 한국에서 일어난 이 부끄러운 일을 왜 미국에게 알리려 하는가?’ ‘세월호 그것은 화 나는 일이었다’ 등등 여러 질문을 해왔다.
나는 그에게 ‘숨기는 결과가 바로 세월호를 만들었고 한국을 세계 제 1위 자살국으로만들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해야 하고 이땅에 전쟁이 아닌 평화를 원한다’ 고 말했더니 한국에서만 하라며 또 시비를 걸어왔다. 국가보안법이라는 식민지지배법으로 양심의소리를 말하는 사람들을 잡아가두고 탄압하는 독재사회에서 외롭게 힘들게 정의를 외치는 분들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힘내시라고 하는 의미도 있고, 거짓이 지배하는 세계에진실의 소리가 퍼져나가야하기 때문이라고 말해줬다. 진실의 소리는 어느 한곳에 머물르는 것이 아니라 온 세계가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전쟁왕국 미국의 등에 기대어 같은 동족을 질식시키기 위해 온갖 추잡은 다 떨면서자국의 국민들을 자살 제1 왕국 노인빈곤률 왕국 노동산재왕국 비리왕국 등등 인권불모지 인권말살 지역으로 만들어 놓은 매국노들을 놔두고는 대한민국이 온전할 수 없다.
더욱이 일본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하고 일본에서 제정한 특정비밀보호법에 동조까지한 매국노들은 그 잔악했던 35년의 세월도 모자라 또 일본에 한국을 내주려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미국 일본과 야합하여 오직 동족 대결에만 광분하는 이 더러운 나라가어디 나라이겠는가?
대한민국호는 침몰하고 있다. 완전히 깊은 물에 빠져 더 이상 구제 할 수 없기 전에 어서 밧줄을 당겨 침몰하는 배를 구해야 한다.
총체적으로 썩은 대한민국호는 근본원인이 바로 미국과 한국 매국노들임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20만명이 아니라 100만명이 촛불시위를 한다한들 근본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면 우리모두 침몰당할 수 있다 .
남녘을 70여년간 생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미국과 미국에게 그 길을 터주고 닦아주는 매국노들을 없앨때만이 새로이 시작할 수 있다.
다음은 필자가 미국의 한반도전략에 대해 몹시 걱정되는 점이 서프라이스에도 있기에
여러분들과 같이 깊이 생각해 봤으면하여 링크합니다. 댓글은 조금 더 보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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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8 천지 surprise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78846
박그네 임기내 전쟁 준비중 - 군부 동요 움직임
Philosopher (empowerment****) 2016.11.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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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이인숙
천지 님께서 좋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요즘 제가 그렇게 전쟁이 터질것 같은 생각에 몹시 불안하거든요.
미국 자체가 두 세력간의 다른 노선을 경쟁적으로 적용한다고 보고있거든요.
둘째 노선은 클래퍼 같이 국가(미국)안보를 우선하는 자들입니다.
북핵이 미 본토를 강타할 수도 있다고 보고, 그렇다면 ‘핵동결’ 협상으로 미국이 ‘새 평화방안과 외교 정상화’등으로 양보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고,
첫째 노선에서 국방부 국무부(케리는 두번째 노선쪽으로 기울었지만) 군인들 군수산업체들은 ‘지금이 마지막 기회’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이번 말레지아 회담에 참석했던 갈루치는 북이 ‘앞으로 5년안에 미본토 타격 기술을 확보할 것’이라고 했지요.
‘지금 현재는 북이 미본토를 타격할 능력이 없다’ 라는 생각을 미국 전쟁광들은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들은 미 본토 한쪽이 초토화 되어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을 살육악귀들이지요.
전쟁명분을 만들기 위하여 9.11 자작극을 이르켜 자국민도 죽이는 자들인데, 세계 패권유지를 위한다면 무슨 일도 저지를 악마들이지요.
지금까지는 첫째노선의 전쟁광들이 주력이었고, 그래서 쥐닭그네가 전쟁에 미친개 처럼북을 매도해왔는데, 북핵이 미본토를 타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쪽의 숫자가 많아지면서첫째노선의 전쟁광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고 봅니다.
‘북과 대화해야 한다’는 두째노선의 미국온건파들에게 박근혜는 이제 다른 개로 갈아치워야될 미친 싸움개로 보일 것이고, 부정선거 세월호 등등..해도 끄떡없던 박근혜를, 최순실정보를 풀어놓아 지금 절벽위에 세운 자들이 바로 이 미국대화파들일 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클레퍼가 국가정보국장이고, 한국 국정원은 실질적으로 미정보국의 명령을 수행하니까요.
‘늦기전에 북을 선제핵공격해야된다’라고 생각하는 미국전쟁광들에게 박근혜는 마지막전쟁도발방아쇠 역할을 할 수 있는 카드로 보일 것입니다. 당연히 지금까지 전쟁광들의지시를 따라온 머리도 없고 법통성도 없는 매국노 박근혜가 이들의 입김에 따라 무슨일을저지를지도 모르지요.
일단 전쟁을 터쳐버리면 두번째 노선의 온건파들도 어쩔수 없게되겠지요.
이것은 우리 한반도에 큰 위기이지만, 또한 한국의 민중들이, 미국의 ‘다른 개로 바꿔치겠다’는 미국대화파들의, 또는 ‘늦기전에 전쟁을 이르켜야 되겠다’는 미국전쟁광들의 의도를 뛰어넘어 박근혜를 즉시 퇴진시키고 자주 평화 민주세력의 정권을 창출하면 전화위복의 대기회가 될 것입니다.
핵심은 민중이 미국의 의도를 정확히 읽고 즉시 바른 투쟁을 하여야 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모든 권력은 무력을 수반합니다.
권력을 민중의 손에 되찾는 것이 민주주의 투쟁입니다.
간디의 “비폭력무저항주의”로 인도가 독립된 것이 아니라, 수바스 찬드라 보스의 무장세력 때문이었음을 영국의 클레맨트 애틀리 총독이 말했습니다.
“법은 지켜야한다”고 말들하는데, 식민지 법을 독립군들이 지켜야한다면 말이 되겠습니까?.
여자와 노인은 비폭력 무저항 합법투쟁을하고 젊은이들은, 어용 언론인들 악질 검경 판사들 매국노 위선떠는 정치인들 사이비 학자목사들을 즉결 처형하고 매국노언론사들을 불질러 버려야 합니다.
뱀은 그 머리를 쳐야지 꼬리만 잡으면 오히려 물려 죽습니다.
최순실은 꼬리이고 머리는 박근혜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서 박근혜를 조종하는 미국의 검은세력을 무력화해야 합니다.
“우리민족끼리 자주 평화를이루고 협력하여 잘 살아보겠다”고 선언하면 어느 나라도 막을 수 있는 명분이 없습니다.
제발 이 기회가 우리 민족의 번영의 길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11-09 20:42:00 새 소식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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