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머리위에 핵참화를 일으킨 장본인은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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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인숙 작성일16-09-10 16:45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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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머리위에 핵참화를 일으킨 장본인은 미국이다.
이인숙(재미동포)
북의 핵실험 이후 한국 미국 일본의 긴급요청으로 안보리 회의가 열렸다.
마치 지금 북이 핵전쟁을 일으켜 이 세상이 막을 내리는 듯이 개거품을 물고 지랄들이다.
그러나 이 짐승들의 발광이 얼마나 위선인가 밑의 글에 쓴 사실들이 증명해 주지 않는가? 세뇌된 머리에 진실이 들어갈 틈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절실히 느낀다.
북은 지금까지 5번의 핵실험을 하였지만 미국은 1000여차례 핵실험을 하였을 뿐 아니라 인류의 머리위에 핵참화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또한 미국은 탄도미사일 기술로 1900개의 위성을 발사하였고 일본은 160번 넘게 위성을 발사하였다.
(2016.01.08국민일보는, “BAS에 따르면 핵무기는 미국(4650기) 러시아(4480기) 프랑스(300기) 중국(250기) 영국(225기) 파키스탄(120기) 인도(110기) 이스라엘(80기) 북한(8∼12기) 등의 순으로 보유량이 많다. 미•러와 함께 영국과 프랑스, 중국도 수소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통계인 미국과학자협회(FAS)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핵탄두 재고량은 1만5700기이고 이 중 4100기가 사용 가능한 상태다. 특히 미•러에 있는1800기는 긴급명령만으로 바로 발사되는 상태로 알려져 있다.” 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세계 어디에나 22분 안에 타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 미니트맨3 B61-12를 2016.02.20과 25일 일주일새 두 번째 실험하였고 (로버트 워크 미국방부 부장관은 “2011년 이후 최소15번 이상 미사일 시험발사” 공언), (“US successfully tests nuclear gravity bomb in Nevada following $8Bn upgrade” 2015.11.17 rt.com) 향후 30년 동안 무려 1조 달러를 들여 핵무기들을 현대화하겠다고 한다( "미국은 말로는 핵 위협 근절, 행동으론 핵 상용화” 2016.05.30 중앙일보 ).
자기들이 하는 침략을 위한 것은 로맨스이지만, 이 전쟁광들로부터 침략을 막고 자위방어를 하려는 것은 불륜이라고 개소리하며 제재를 가하는 악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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