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흥성이는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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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준무 작성일16-03-20 12:41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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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흥성이는 평양>
리준무(재미동포동부지역연합회 회장)
유엔 안보리의 대북제재가 무색해지고 있군요.
요즘 평양 국제마라톤대회 때문에 고려항공 탑승권 구하기가 별따기라네요. 하루에 고려항공이 5대나 증편되는데도 불구하구요.
얼마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길래 그런지?
국제사회는 유엔의 대북제재를 아랑곳하지도 않아요.
괜히 남쪽 언론에서만 난리를 치고 있지않아요?
그들은 조금도 위축되지 않고 오히려 안보리를 비웃기라도 하는듯
거침없는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사월의 봄'국제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는 음악예술인들은 항공권을 구했는지 모르겠군요. 60개국에서 800여명의 예술인들이 참가한다는데...
<세상에 이런 무엄한 놈이 있나!>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 다루스만이라는 자가 14일, 북의 최고 존엄을 무엄하게 헐뜯는 기사가 나왔다. 이자의 말에 의하면 북의 최고 존엄에게 인권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자가 정신이 있다면 이 말을 똑바로 듣고 다시는 횡설수설하는 개소리를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무리 돈을 받고 밥값하느라 지껄이는 소리라 할지라도,
진짜 인권을 말하려거든 세계 도처에서 직.갑접으로 인권말살과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미국의 전 현직 대통령과 유엔 안보리에게 바른말을 해야 할 것이다.
남의 나라 땅을 무법, 불법으로 70년이 넘게 강점하여, 초보적인 인권마져 짓밟고 있는 미국이 자행하고 있는 전횡을 국제사회에 낱낱이 고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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