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마당 2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회원마당 목록

Total 1,787건 21 페이지
회원마당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487
[연제 231] 제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연제 231] 제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유태영 박사(재미동포전국연합회 고문)         …
인기글
편집국 2018-10-30
1486
[개벽예감 320] 조선의 회전식 연속압박, 백악관의 호흡장애
[개벽예감 320] 조선의 회전식 연속압박, 백악관의 호흡장애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
인기글
편집국 2018-10-29
1485
건방진 미국의 <승인>쐐기에 고개숙인 한국
건방진 미국의 <승인>쐐기에 고개숙인 한국   이인숙(재미동포)       문재인&nb…
인기글
편집국 2018-10-24
1484
[개벽예감 319] 6명의 책사들과 점령군 철수, 다시 찾아온 철군의 기회
[개벽예감 319] 6명의 책사들과 점령군 철수, 다시 찾아온 철군의 기회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
인기글
편집국 2018-10-22
1483
[개벽예감 318] 백화원 담판, 압도적으로 우세한 조선의 협상력
[개벽예감 318] 백화원 담판, 압도적으로 우세한 조선의 협상력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1. 교착상태를…
인기글
편집국 2018-10-15
1482
식민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는 좀비들
식민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는 좀비들   이인숙(재미동포)     온 생애를&nb…
인기글
편집국 2018-10-10
1481
[개벽예감 317] ‘고차방정식’ 해법이 있다
[개벽예감 317] ‘고차방정식’ 해법이 있다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
인기글
편집국 2018-10-08
1480
[개벽예감 316] 트럼프의 철군명령 유보시킨 백악관의 철군논쟁
[개벽예감 316] 트럼프의 철군명령 유보시킨 백악관의 철군논쟁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1. 전쟁광신자들…
인기글
편집국 2018-10-01
1479
<기우> 외 2
<기우> 김웅진(재미동포) 1. 조선이 핵을 정말로 포기한다. -- 일방적핵포기? 웃기지 마라. 김일성장군님의 후예들이다. 물론 이런 오해가 조선의 행보에…
인기글
편집국 2018-09-27
1478
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북은 남녘과는 단절하고 미국과 맞장 떠야?   이인숙(재미동포)   미국이 조선과 협상하는 이유는 조선이 미국과 맞장뜰 수있는 핵을 보유했기…
인기글
편집국 2018-09-27
1477
[개벽예감 315] 평양정상회담, 통일의 기운 넘쳤다
[개벽예감 315] 평양정상회담, 통일의 기운 넘쳤다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1. 그 아래서 함께 살기로…
인기글
편집국 2018-09-24
1476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지난 10월 19일 밤 평양 5.1경…
인기글
편집국 2018-09-21
1475
[개벽예감 314] 트럼프를 곤경에서 구출할 제2차 조미정상회담
[개벽예감 314] 트럼프를 곤경에서 구출할 제2차 조미정상회담   한호석{통일학연구소 소장)   <차례> 1. 대통령에게 …
인기글
편집국 2018-09-20
1474
호전광 악귀들과의 협상
호전광 악귀들과의 협상   이인숙(재미동포)   악마는 악마일 뿐이다. 악마를 제압할 수&nb…
인기글
편집국 2018-09-19
1473
[연재 228] 꼬여가는 중-미관계를 <중-러 군사훈련>으로 푼다
[연재 228] 제3세계의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꼬여가는 중-미관계를 <중-러 군사훈련>으로 푼다  …
인기글
편집국 2018-09-19
인기게시물
후대들이 버림받고 오염되는 사회는 사멸한다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엘에이 한인 연대 집회 개최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편집국단상] 조선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핵에는 핵으로, 오물에는 오물로 !!
애국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 수 없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또 하나의 청년대기념비로 솟아난 전위거리
최근게시물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문덕군 어룡리당위원회의 모범-함께 책임지는 자세
조선로동당건설사상의 중핵 해설
[통일시대-기고]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조선과 러시아의 빛나는 동맹
가소로운 일본의 환경백서 발간 놀음
[연재]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1) 조선전쟁은 누구에게, 왜 필요했는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