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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일, 이명박과 박근혜의 독대,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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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상우 작성일16-05-09 21:37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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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님의 댓글

청산 작성일

안녕하지 못하는 이유는 국민들 자신들이 그렇게 만든것이다.
오래전부터 민생고에 시달려 힘들게 살아왔고, 국민각자 가 안량한 감상에서 깨어나지 않는다면, 앞날은 더더욱 힘이들고 결국 자식들에게 까지
이런 환경을 물려주게 될것이다.
한국이라는 나라는 본래가 도둑년놈들을 위한 도둑년놈들의 의한 도둑년놈들의 지상천국이 아니던가? 이런 개거지 같은 나라에서 무슨 희망을 찾고
미래를 열어간다는것인가? 어질고 현명한 사람은 생매장이되고 착한사람은 이용만 당하고 교활한 사기꾼 도둑년놈들은 끝없이 작당모이질을 하여
서민들을 착취의 도구로 이용하는, 하늘이 열린이래 지구상에 이런나라는 한국뿐이다. 이런 먹이사슬의 사육환경에서 어쩔수없이 살아가야 하는
처지를 벗어나는길을 국민 스스로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늙은 쥐세끼가 도적질을 배가 터지게 해쳐먹고나니, 다 늙은 걸레년이 국민의 눈과 귀를 속여 또 다 말아쳐먹고, 그 임기가 다해가니까 또다른
다 늙어빠진 간신나부랭이가 그 자리에 앉고 싶어 환장을 했는지 수시로 한국을 들락 거리면서 물밑작업을 하고있다.

경상도에서 정권을 잡으면,영남에 빌붙어 챙겨먹고, 전라도 에서 정권을 잡으면, 호남에 빌붙어 이득과 실리를 챙기는 자들이 충청도인들 이다.
과거 이회창 이라는자가 일신의 욕심을 채우고자 영남을 이용하였다가 번번히 실패하고 영남인들을 더욱큰 고난의 구덩이로 몰아 넣었다.
그 후유증 으로
지금까지 영남의 민생은 형언할수없게 피폐해졌다. 그런데 또다시 충청도인이 그 짓거리를 영남인들에게 저지를려고 하는것이다.
지난날 어려운 나라의 형편속에서도 국민의 고혈을짜서 미국상전을 설득하여 마련해준 유엔사무총장 자리 만으로도 그 욕심을 채우기가 부족한
것인가? 본인 입으로 직접 방송언론에서
 
"본인은 한국의 정치에 관심이 없다" 고 하였고, "더더욱 한국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 고 하였다.

지난날 이 자는 한국에서 말하는 좌파정권 소속으로 오랜기간 몸담고 있다가 어느날 보수정권에 빌붙어서 지금까지 화려한 삶을 살고있다.
다 늙어빠진 마당에 미국정부를 위한 기구에서 허수아비 수장으로 미 합중국의 주구노릇이나 하던자가 이제 한국을 여한없이 주물러 보겠다?
한국은 답이 없는 나라이다. 그나마 조금 이라도 국민들에게 욕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외세에 빌붙어 온갖 작당모략질을 하는자가 청와대에 들어
가서는 절대로 안된다. 지금 전세계가 경제상황이 너무 좋지않다 오래동안 그렇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 더러운 정치판의 걸레들이 국민들의 지도자가
된다면, 민생은 더 없이 힘들어진다. 그리고 한국의 많은 젊은사람들이 늙고 썩어문드러진 간신들을 정말 싫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
끝으로 반씨가 일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영남민들을 이용하지말라. 어떤 쥐세끼가 영남표를 쥐어잡으면 대통령 당선, 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이제는 옛말이다. 이제 영남도 세대교체가 되었고, 민심이 달라졌다. 언감생심 꿈도꾸지말라.
하늘을 우러러 한점의 부끄럼도 없고 국민과의 약속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중하게 여기는 그런사람 이 되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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