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의 스타벅스?..북한에서도 커피전문점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웹사이트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판 관리자가 그때그때 삭제합니다. 


자유게시판

평양의 스타벅스?..북한에서도 커피전문점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평양이야기 작성일15-04-10 00:07 댓글2건

본문

평양의 스타벅스?..북한에서도 커피전문점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

경향신문 | 디지털뉴스팀 | 입력2015.04.07. 14:29 | 수정2015.04.07. 14:33

 

바리스타가 만든 각종 커피와 라떼, 스무디, 그리고 와플까지. 

북한 평양에서도 최신 메뉴를 갖춘 커피숍이 젊은 세대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대동강 풍치를 보면서 맛좋은 커피를'이라는 제목의 평양발 기사에서 

평양호텔의 '전망대 커피점'을 소개했다.

 

평양호텔 5층 전망대에 있는 커피점은 

북한 첫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으로 유명하다.

 

커피점 대표 메뉴인 핸드드립 커피와 커피 원액을 물에 희석해 마시는 더치 커피는 물론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비엔나커피가 손님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고구마·차이·녹차·모카 라떼와 요거트 스무디, 자몽차 등 

프랜차이즈 커피점 못지않은 다양한 메뉴를 갖췄다.

 

음료뿐만 아니라 전망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창밖의 대동강 풍경도 

평양의 젊은이들의 발걸음을 모으는 요인이다. 카운터 앞에 서서 

접대원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커피를 마시는 손님도 많다고 조선신보는 전했다.

 

커피숍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면 목재 자재를 활용한 실내 장식과 

창밖에서 들어오는 햇살이 편안한 느낌을 준다. 조선신보는 

"커피점이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면서 

"호텔을 이용하는 재일동포들 중에서도 단골이 많다"고 설명했다.

 

커피점에서 일하는 홍모란씨(21)는 인터뷰에서 "특히 인기가 높은 것은 

핸드드립 커피나 더치 커피처럼 고유한 맛과 향기를 맛볼 수 있는 메뉴들"이라며 

"동포 여러분에게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를 해드리겠다"고 다짐했다.

 

 

 

 

1961년 개장한 평양호텔은 재일동포들을 위한 전용호텔로 이용되고 있다. 

170개 객실이 있다. 

| 조선신보<디지털뉴스팀>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50407142908349

----------

평양역전 소문난 맛집 '회전식 전골집' 인기

 

연합뉴스 | 입력 2015.04.07 15:02 | 수정 2015.04.07 15:08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회전판을 타고 돌아가는 고기나 해산물, 채소를 

전골 국물에 데쳐 양념에 찍어먹는 회전식 전골집이 북한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평양역 근처에 있는 체송식당이 

작년부터 새로운 형식의 요리봉사 '회전식 전골'로 평양 시민들 속에서 소문이 났다"고 보도했다.

 

손님들은 회전판으로 전달되는 소갈비나 양갈비, 해산물, 채소, 버섯, 두부 등 

100여 가지 신선한 식재료를 골라 개인용 전골 국물에 데쳐 

깨장에 찍어 먹거나 조미료를 쳐서 먹으면 된다.

 

 

↑ 북한 젊은층에게 인기인 회전식 전골집 (서울=연합뉴스) 북한 평양역 근처의 '체송식당'은 

손님들에게 100여 가지 재료를 회전판에 제공하는 회전식 전골을 제공하고 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7일 웹사이트에 올린 사진. 

조선신보는 북한 젊은이를 중심으로 체송식당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2015.4.7 nkphoto@yna.co.kr

 

식재료는 위생과 안전을 위해 뚜껑 덮힌 접시에 담아 나오며, 

재료를 담은 접시는 가격에 따라 색을 달리했다.

 

전골 국물은 소, 돼지, 닭 뼈를 24시간 고아 우려내 구수하고 맛이 좋다.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순한맛과 매운맛 두 가지로 나눠 제공된다.

 

손님이 한국식 전골을 원할 경우 고추장도 준다. 

기본국물에 고추장을 풀어서 콩나물이나 조개 등을 함께 끓여 먹어도 별맛이다.

 

최근에는 전골 국물에 개성고려인삼 한 뿌리씩을 넣어 깊은맛을 더하고 있다. 

인삼값은 별도로 돈을 받지 않는다.

 

조선신보는 체송식당이 "새로운 봉사방식을 연구, 도입해 

자기가 요구하는 재료를 마음대로 고루고루 먹고 싶어하는 

손님들의 수요를 새로 장악했다"고 평가했다.

 

 

체송식당에서 일하는 정혜영(46) 씨는 "새로운 봉사방식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대단히 좋아하고 있다"며 "맛있고 건강에도 좋은 

전골요리를 더 연구해서 손님들의 수요를 충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media.daum.net/v/20150407150209105

------------

북한 젊은층에게 인기인 회전식 전골집

 

연합뉴스 | 입력 2015.04.07 15:05

 

 

http://media.daum.net/v/20150407150513302

-------------

평양호텔 전망대 커피점, 회전식당 "신세대에 인기몰이"

 

노컷뉴스 | 입력 2015.04.07 17:45

 

↑ 평양호텔 전망대 커피점 내부

 

이밖에도 시나몬의 향기가 그윽한 카푸치노와 윈나커피(Vienna Coffee)도 잘 나간다"고 했다.

 

 

요즘 새로 내놓은 고구마라떼, 차이라떼(Chai Latte), 녹차라떼, 요구르트 스무디도 호평이라고 한다.

 

조선신보는 "커피점은 편안하고 안온하며, 창가에서 내다보는 대동강풍치가 아름답다"고 전망대 커피점의 분위기를 소개했다.

 

 

↑ 평양역전 회전식전골식당인 '체송식당' 내부

 

한편 조선신보는 평양역전의 소문난 회전식전골식당인 '체송식당'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식당은 이전부터 운영을 해오다 지난해부터 '회전식전골'이라고 하는 새로운 형식의 요리봉사를 시작했으며, 다양한 재료들이 콘베아를 타고 돌아가 회전식이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재료는 소갈비, 양갈비 등 고기류와 수산물, 남새류, 버섯류, 두부, 분탕 등 100여가지가 되며 재료를 담은 접시는 가격에 따라 색갈이 서로 다르다"고 했다.

 

정혜영(46) 봉사원은 "조선식전골을 요구하면 고추장이 따라나와 기본국물에 고추장을 풀어서 콩나물이나 조개 등을 함께 끓여먹어도 별맛"이라고 자랑했다.

 

http://media.daum.net/v/20150407174511682

--------------

북한 평양호텔 전망대 커피점 인기

 

연합뉴스 | 입력 2015.04.07 14:07

 

 

 

http://media.daum.net/v/20150407140711315

--------------

 

 

 

http://media.daum.net/v/20150407140710310

--------------

 

 

 

http://media.daum.net/v/20150407140709309

-------------

'처형설' 북송 탈북청소년 명문대 입학..북한, 탈북자 회유

연합뉴스TV | 김다솔 | 입력 2015.04.07 14:00

 

 

 

작년 12월 국내의 한 인권단체는 라오스에서 북송된 탈북청소년 가운데 

문철 등 2명이 처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문철은 새학기가 시작된 지난 1일 김정은 체제에서 

'명문대'로 급부상한 평양건축종합대학 학생이 됐습니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명예총장으로 있는 유일한 대학입니다.

 

또 북송 청소년 중 정광영은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박광혁은 김형직사범대학에, 

류광혁은 평양인쇄공업대학에 입학했습니다.

 

북한에서 '중앙급 대학'으로 불리는 이 대학들은 

신입생 선호도 10위권 안에 들어갑니다.

 

<정광영 / 라오스에서 북송된 탈북청소년> "남조선으로 끌려갈 뻔 하였던 제가 

김정은 원수님의 사랑과 배려로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공부하게 되니 

정말 생각되는게 많습니다."

 

http://media.daum.net/v/20150407140020984

------------

"북한, 학교에 각종 전자장비 설치..다기능교실 추진"

연합뉴스 | 입력2015.04.07. 11:05 | 수정2015.04.07. 11:28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북한이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컴퓨터 등 전자장비를 설치하며 교실 정보화 사업에 나서고 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모든 교실을 다기능 교실로'란 제목의 기사에서 

"전국의 소학교, 초급 및 고급중학교와 대학의 교실을 

다기능화된 교실로 전환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일성종합대학에 컴퓨터, TV, 투영기, 전자칠판

평양 제1중학교에는 과학 실습장비

승리고급중학교와 긴재초급중학교에는 TV와 연결된 미니PC 등이 설치됐다.

 

이번 사업은 일부 본보기 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추후 일반 학교로 확산할 방침이라고 조선신보는 전했다.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50407110519513

---------------

북한, 소학교 신입생에게 새 교복 지급

연합뉴스 | 입력2015.04.07. 14:13

 

 

 

(서울=연합뉴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7일

 "새 학년도 개교식을 맞은 북한의 소학교 신입생들에게 

새 교복과 학용품이 공급됐다"며 새 교복을 입은 

소학교 남학생과 여학생 사진을 공개했다. 2015.4.7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50407141311624

 

추천 0

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화이팅~!!!!! *^^****** 북녘의 커피샵사진을 봤지만 거기에 일하는 바리스타 여성을 보니까 정말 소박하고 순수해보여서 좋네요? *^^******

김한규님의 댓글

김한규 작성일

사진이 안 나오는 것이 있군요,처리 부탁 드리고요, 노고에 무한 감사 드립니다.

인기게시물
후대들이 버림받고 오염되는 사회는 사멸한다
팔레스타인 평화 위해 엘에이 한인 연대 집회 개최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편집국단상] 조선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핵에는 핵으로, 오물에는 오물로 !!
애국을 떠난 혁명이란 있을 수 없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화보] 조선 2024년 5호
최근게시물
조로정상회담을 지켜본 재미동포들의 목소리
문덕군 어룡리당위원회의 모범-함께 책임지는 자세
조선로동당건설사상의 중핵 해설
[통일시대-기고] 동풍이 서풍을 지배하고 있다
조선과 러시아의 빛나는 동맹
가소로운 일본의 환경백서 발간 놀음
[연재] 미제는 조선전쟁의 도발자(1) 조선전쟁은 누구에게, 왜 필요했는가
황해남도 강령군 평무농장, 금동은정차재배원에서 새집들이 진행
[동영상] [조로관계발전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조선신보] 조로동맹은 《평화를 수호하고 세계다극화를 추동하는 전략적보루》
[김여정 부부장 담화] 하지 않아도 될 일거리 생길 것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6월 20일 (목)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