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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발악적추태가 보여주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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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리철혁 작성일13-01-30 13:0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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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부당하게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조작해나섰다.

그에 남조선당국이 앞장서서 날뛰였다.

남조선당국은 우리가 인공지구위성을 발사하기 전부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려왔다.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가 공인되자 보수집권세력은 더욱 악에 받쳐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니, 《정면도전》이니 하면서 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미친듯이 돌아쳤다.

사대매국집단은 남조선에 있는 미국의 현지지배기구 우두머리들과 미국무성 관리들, 일본상전들을 줄줄이 쫓아다니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급에서의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지어 이 문제를 다른 나라들에까지 들고다니며 국제사회가 공화국에 대한 《제재》에 나서달라고 애걸하였다. 이 문제가 해를 넘기게 되자 안달이 난 역적패당은 하루빨리 《제재결의》가 채택되여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며 계속 쏠라닥질을 해댔다. 포악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된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제일 선참으로 쌍수들어 환영하는 추태를 부린것도 바로 리명박역적무리이다.

예로부터 이웃의 경사를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고상한 미풍을 대대로 전해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어떻게 이런 추악하고 저속한 행위를 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 이로써 동족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리명박역적무리의 반역적정체는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

지금 우리와 같이 작은 나라가 자체의 힘으로 실용위성을 성과적으로 쏴올린데 대해 적대국의 전문기관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공화국의 영상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그것을 시비질하고있다.

그것이 집권기간 반역적인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키고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최대로 증대시킨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강한 규탄배격을 받고 빠져든 파멸의 악몽속에서 헤여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라는것은 더 말할것도 없다.

외세에 대한 추종과 동족에 대한 적대심을 체질적본성으로 타고난 리명박일당이 임기말에 이른 마지막순간까지 감행한 극악한 반역적죄행에 대해 민족은 똑똑히 기록할것이며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리 철 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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