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구를 성매매에 내몰고 동참하는 사회제도에서 인권을 운운할 자격이 있겠는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웹사이트 회원 가입"을 하시면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게시판 관리자가 그때그때 삭제합니다. 


자유게시판

여성인구를 성매매에 내몰고 동참하는 사회제도에서 인권을 운운할 자격이 있겠는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심해 작성일13-01-27 02:54 댓글2건

본문

아래 기사 인용문에 나오는 "1.07%"라는 "수치"가 제게는 "10.7%"라고 읽힙니다. 소숫점 자리를 달리하여 발표된 것은 그나마 "수치"를 아는 정부기관이기 때문이리라는 생각입니다.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인구"라고 했지만 그런 여성 인구를 그런 데로 내모는 "남성 인구" 그리고 "사회제도"에 대해 "수치"스러운 각종 "수치"를 더 밝혀야 하리라고 봅니다.

주간경향은 최근호에서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를 인용, 한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수는 전체 여성인구(통계청 2013년 장래인구추계 기준 2508만7000여명)의 1.07%인 27만 명에 달하는 것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7만 명’의 출처는 2007년 여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로 당시 여성부는 전업형 성매매 업소(집결지)에서 일하는 숫자를 3644명, 겸업형 성매매 업소(단란주점 등)에 있는 여성을 약 14만7000명, 인터넷 성매매나 기타 방식의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약 11만8000명으로 추산했다.

여성부는 3년이 지난 2010년에는 성매매여성 수를 약 14만2000명으로 추산했지만, 이 조사에는 인터넷 성매매, 변종 성매매, 해외 성매매 여성 숫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주간경향은 이어 외국의 성매매 여성 종사자 수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에서 성매매 종사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독일이었다(성매매 이주여성의 건강권을 옹호하는 단체 TAMPEP의 2009년 통계). 독일에는 약 40만 명이 성매매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0.49%에 해당한다.

성매매 집결지를 금지한 대신 개인적 성매매를 합법화한 영국·이탈리아·프랑스의 성매매 종사자 규모는 인구 대비 비율로 0.045~0.127%였다. 성구매자에 한해서만 불법화한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성매매 종사자 비율은 약 0.007~0.066%로 나타났다.
추천 2

댓글목록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역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이트는 내운명이야~!!!!

멋진인생님의 댓글

멋진인생 작성일

유럽권은 그야말로 좇됐당~!!!! ㅡㅡ;;;;;; 왜? 난민들까지 추가로 포함되었잖어~!!! ㅡㅡ;;;;;;

인기게시물
[전국노동자정치협회] 남북관계의 적대관계로의 전환과 자주·민주·통일(자민통) 강령…
[21세기민족일보] 그랜드스왑과 연방
[한성의 분석과 전망] 격동하는 동북아 정세-Ⅱ.조중러 연대와 새로운 세계
【로동신문】전략적패배는 누가 당하고있는가
【로동신문】날로 심화되는 유럽나라들의 정치적 위기
[기고] 핵보유국 조선과 G7의 불일치화법 - 비핵화를 말하며 대화를 말할 수 있는가
【민플러스】조선의 ‘비핵화’는 “말할 수 없는 것”이다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7월 18일 (토), 17일 (금), 16일 (목)
【김일성종합대학】세상을 놀래운 세번의 기적
【로동신문사설】천성의 애국탄부들처럼 어머니당의 은덕에 진정으로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이 되자
【로동신문】가스수송관폭발사건을 조작한 장본인은 누구인가
【로동신문】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로동신문】동해의 명승에 또다시 새기신 위민헌신의 자욱
【조선신보】새 교육강령을 집행하는 조국의 교육현장
【조선의 소리- 경제】활발히 리용되는 자연에네르기
【조선중앙통신】대외관계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웬수같은 국가보안법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담화 발표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7월 18일 (토)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