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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시대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는 근로자들의 긍지와 기쁨 각지에서 5.1절을 뜻깊게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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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top921 작성일23-05-02 11: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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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시대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창조해가는 근로자들의 긍지와 기쁨
각지에서 5.1절을 뜻깊게 기념 

 



우리 당의 자립,자력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진군길에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3돐을 맞이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며 국가부흥발전의 새 력사를 창조하고있는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방방곡곡에 차넘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을 명심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온 주체혁명의 선봉부대,나라의 맏아들답게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야 할것입니다.》

근로인민을 가장 힘있는 존재로,창조와 건설의 주역으로 내세우시며 이 땅우에 로동계급의 세상을 펼쳐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흘러넘치였다.

가장 경건한 마음안고 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근로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을 추진시키시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조국땅 그 어디나 더 좋은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로동생활의 진정한 창조자,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되여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근로자들의 기쁨과 랑만이 차넘치였다.

각지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근로자들과 함께 5.1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생산현장들을 찾은 일군들은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에서 자력갱생의 선봉투사,창조의 기수로서의 영예를 떨치며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가는 로력혁신자들을 고무해주었다.

평양화력발전소,김책제철련합기업소,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2.8비날론련합기업소,9월방직공장,재령군 삼지강농장,천내군 로운농장을 비롯한 전국각지의 공장,기업소,농장 등에서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벌어져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었다.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일떠선 남포시 룡강민속공원에서 진행된 근로자들의 체육경기도 이채를 띠였다.

수도 평양과 각지의 극장,야외무대들에 다채로운 공연종목들이 올라 명절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합창 《승리의 5월》,《천리마 달린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무용 《녕변의 비단처녀》,혼성2중창 《언제나 그이곁에》,대중창과 합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하나의 대가정》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불굴의 기개를 힘있게 떨쳐온 영광넘친 년대기들과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소리높이 구가하였다.

모란봉극장에서 열린 국립교향악단 음악회무대에는 관현악 《모란봉》,현악합주 《준마처녀》,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을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가는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과 기백을 반영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국립연극극장에서 인재들을 품들여 키울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예술적으로 깊이있게 형상한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평양교예극장에서는 우리 인민들과 친숙해진 국립교예단 배우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이 있었다.

피바다가극단,국립민족예술단,중앙예술경제선전대 등은 평양대극장,평양체육관,류경원을 비롯한 시안의 여러 장소에서 화려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우리 민족 제일일세》,《신고산타령》,《오늘의 창성》,《우리 장단이 좋아》 등의 흥겨운 장단과 선률속에 독특한 민족적향취와 풍만한 정서가 차넘치는 공연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명절분위기를 더욱더 고조시키였다.

중구역,모란봉구역,선교구역을 비롯한 곳곳에서 진행된 공연들도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려는 우리 로동계급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었다.

평안남도,황해북도,함경남도 등지에도 자력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근로인민의 기쁨이 꽃펴났다.

공연무대들에 오른 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식솔》,구연 《천짜는 녀인》,녀성중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를 비롯한 종목들은 새로운 혁신,대담한 창조,부단한 전진으로 국가발전의 새 지평을 향한 진군길을 힘있게 다그쳐가는 근로자들의 혁명열,투쟁열을 더해주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충성과 애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가는 근로자들의 정신세계를 승화시킨 공연들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5.1절을 뜻깊게 기념한 각지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충성과 애국으로 받들어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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