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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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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은성 작성일21-10-01 09: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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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힘쪽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듯 하다.

지지율 정체에 추월까지 허용하고 이 와중에 잘 나가던 간판급 정치인들인 곽상도, 장제원의 자녀의혹에 Top 1위인 윤석열의 ‘1일 1망언’으로 민심은 점점 멀어지고있는 상황.

다 잡은것이라고 보았던 토끼를 놓친 사냥꾼의 아쉬운 기분이랄까 다 쑨 죽에 콧물을 떨어뜨린 아낙의 한숨이랄까 여하튼 국힘어르신들이 표정관리하기가 몹시도 힘들어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어찌보면 예고된 참사가 아닐까 한다.

원래부터가 부패에 찌들고 비리에 익숙돼 있으며 망언, 망발로 얼룩진 보수님네들이 아닌가.

여기에 한수 더 떠서 당국에 몸담았던 ‘배신자’들까지 끼고돌며 대권몽에 취해 있으니 말이다.

국민의힘쪽을 가만히 보면 유명했던 이선희씨의 노랫말이 생각난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간 다시 올수 없나 /그 날

친일청산이 안된 한국에서 수십년간 호의호식하며 사대와 부정부패로 배를 불린 자들, 매관매직과 망언망발로 현대사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자들, 초유의 국정농단사건을 일으키고 특대형 비리로 두 대통령을 감옥으로 뫼신 자들이 바로 국민의힘으로 대표되는 보수들이다.

그들이 지금 권력의 최정상에 군림하여 한국을 쥐락펴락하며 민생을 외면하고 민의를 왜곡하고 짓밟던 그 옛날을 꿈꾸며 역사의 초침을 거꾸로 돌리려 하고있다.

각성하지 않는다면 모든 것이 옛날로 되돌아갈수 있다.

민중이 촛불을 든 때부터 고작 5년밖에 흐르지 않았음을 명심하자!

 

 

 

#이선희 #윤석열 #홍준표 #장제원 #노엘 #국민의힘 #박근혜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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